네델란드 10일 코스로 되어있는 용선생이 간다 네델란드편은 나도 당장 비행기 타고 가고싶게 만들었다.네덜란드를 하늘에너 내려다보면 미로 같기도하고 거미줄 같기도 하다. 그 이유는 물의 나라답게 작은 섬 작은 땅 사이로 구불구불한 물길이 나 있어서 그렇다.네델란드하면 풍차와 튤립만 생각했던 1인이었는데 항구도 구경하고 킹스데이 축제도 보고 알찬 코스였다.하루가 끝나면 퀴즈도 있고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