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란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기 전에 투자자들에게 미리 우리 주식을 사세요 하고 공개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해 판매하는 주식이다.주식 투자라는게 돈을 잃을까봐 겁이 나고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소외된것 같아 조바심은 나고 기업 분석도 차트도 할 줄 모르는 주식 입문자라면 더더욱 못하는게 주식이다.공모주는 상장 후 손실을 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어 초보자가 주식에 입문하기 좋고 가장 큰 매력은 이미 할인된 가격이라는 거다.요새 광고에 공모주 청약이라는 문구를 많이 보았는데 정해진 물량만큼 신청자들에게 주식을 배정하는거라고 한다.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우리가 매일 투자의 기회 속에 살고 있다는 거였다. 무신사나 조선미녀가 예비 공모주이기 때문이란다.주식도 공모주도 모든게 처음인 나에게 투자는 다가가기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리스크가 적고 수익이 큰 공모주 투자는 한 번 투자해 보고 싶게 만들었다.공모주 투자의 모든것에서는 실제로 공모주 청약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