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이라고 제목만 보면 추리 동화같지요추리 동화도 맞아요밤 12시는 전시물들이 하나 둘 움직이는 시간이예요 이집트 전시물들과 우리나라 전시물들은 친해졌고 화장실에 휴지로 장난치다가 박물관 관장 우아한 씨가 화가 나 휴지를 대형 중형 소형으로 나누어주다가 휴지가 모자라서 휴지 도둑을 찾기 전까지 휴지를 안 준데요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ㅎㅎㅎ미라가 휴지를 가져가거나 우아한 씨가 휴지를 나누어줄 때 그 안에 수학의 연산이 숨어있어요저는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동화를 추리 겸 수학 동화라고 생각해요수세기, 묶어세기와 함께 구구단도 배울 수가 있어요아직 구구단을 모르는 첫째는 한 번에 세 번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구구단은 몰라도 재미있다라고요^^구구단을 몰라도 여러번 읽다보면 이해하면서 알게 될거같아요~!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