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티비만 틀면 혈당 이야기가 주였죠. 그렇다고 지금 혈당이 문제가 안되는건 아니었어요.저 역시도 둘째를 임신하면서 처음 임신성당뇨를 경험하고 혈당기를 사서 혈당을 측정했어요. 하지만 전 갑상선 약도 복용하고 있어서 임신성당뇨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지만 100%는 아니었어요. 밥을 먹고 혈당기를 측정해야하는데 손에 땀나고 찌르는 시간은 스트레스였어요ㅠㅠ출산했을 때는 아이가 저혈당 올까봐 걱정도 많이 했고, 병원에서 조리할 때 새벽에 저혈당도 경험했어요.저는 임신때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밥을 먹었어요. 입덧이 끝나고 먹고 싶은게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혈당기 안하고 먹기도 했지만요ㅠ내가 했던 식사 전 채소 먹기와 먹고 나서 바로 쉬지 않고 걸어주기가 나와서 내가 잘못하진 않았구나란 생각도 들었다ㅎㅎ혈당의 배신 책을 더 일찍 만났다면 4주동안 혈당 습관을 만들면서 실천해봤을거다!우리 모두 당뇨 없이 건강하게 혈당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