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모의고사 N5 - 반드시! 다시 출제되는 ㅣ 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모의고사
Aj Online Test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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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갈 때면, 장소와 상관없이 항상 아쉽고 의지를 다지지만 결국 이루지 못한 것이 바로 외국어 학습이다. 이것과 관련해서 여행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한 말 중에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는데, 바로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해준다는 것이다. 특히 여행지에서 단순 관광이 아닌 현지인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은 내게 언어를 배워야 할 당위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 영상이었다.




외국어를 학습하겠다는 목표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아가자면, 해당 언어에 대한 자격, 시험 점수 획득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대표적인 일본어 시험에 해당하는 JPT와 JLPT 가운데, JLPT 그리고 해당 시험 중에서 초급에 해당하는 N5 시험을 목표로 학습하기 위한 도서이다. 초급이란 단어에 쉽게 접근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해당 시험은 일본 국제교류기금이 주관해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일본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서 3가지 파트인 언어지식(문자, 어휘), 언어지식(문법, 독해), 청해로 이루어진 시험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쉬울 수가 없는 시험이다.


이 책은 JPLT 시험을 위한 최신 기출 유형을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시험공부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바로 학습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느 정도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N5라는 시험의 난이도와 유형 그리고 본인의 실력을 비교하는 용도라거나, 학습을 한 수험자 입장에서 최종적인 마무리를 위한 실력 테스트 등의 목표를 위해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충분히 학습을 한 수험생이라면 모의고사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석과 해설뿐 아니라 시험에 필요한 어휘, 문형 등에 대한 자료, 청해 연습을 위한 MP3까지 준비되었기에, 해당 도서를 통해 JLPT N5 시험에 합격의 마지막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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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말하기 루틴 만들기 66 Challenge - 패턴 + 회화 + 연습 문제로 일본어 말하기 습관 형성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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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은 주기적으로 스쳐 지나가는 막연한 바람이었다. 특히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유창하게 현지 언어를 말하는 사람을 보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나도 언어를 배우겠다는 생각을 매번 했었다. 물론 실천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에 있는 '66 Challenge' 의 의미는 결국 나와 같은 사람이 설사 행동으로 생각을 옮기더라도 66일은 이어가야 습관으로 굳어서 학습을 이어간다는 의미였다. 2달 정도인데, 매일같이 반복된 행동을 실천할 수 있다면 66일이란 기간이 결코 짧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데 남은 반을 채우기 위해 언어 학습을 66일간 시작하고자 한다.




이 책은 정말 이제 막 일본어 학습을 시작한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시작이 어렵다는 느낌을 이겨내고 꾸준히 66일을 이어서 학습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의 표현을 익히는 것은 물론 일본어 학습의 습관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크게 2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파트 1에서는 일본인과 일상적인 주제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트 2에서는 좀 더 다양한 주제를 말하는 상황에서 심층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다.



학습을 위한 MP3 음원,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등의 자료를 활용해서 열심히 학습한다면, 언젠가 일본인과 학습한 표현으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해 본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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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X 파이썬 - 엑셀이 파이썬을 품었다
정성일 지음 / 길벗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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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엑셀을 처음 접했던 것이 20년은 되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이다. 이 시기에 학교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접하였을 것이다. 특히 공공기관 같은 경우에는 한글이나 엑셀과 같은 프로그램을 그 버전만 달리하면서 당연하듯이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그 프로그램에 대한 범용성, 보안성 등의 신뢰성이 여러 기업에서 엑셀을 여전히 사용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닌가 싶다.

한편 파이썬은 데이터를 간결하고 쉽게 분석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등에 사용되고 있다. 결국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엑셀 X 파이썬은 엑셀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파이썬을 접목하여 데이터 분석과 표출에 있어서 엑셀을 더 다양하게 다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런데 대체 내 엑셀에서는 어디서 파이썬 메뉴를 찾을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과 같이 먼저 엑셀 파이썬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베타 채널'에 가입하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이후에야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버전2406(빌드 17726.20016)부터 엑셀 파이썬이 제공된다고 하니 본인의 버전이 어떤 것인지 잘 확인해 보면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업무에 사용되는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표현하는 더 다양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점에서 시작되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사적인 용도로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바로 주식 데이터 분석에 활용하는 법이다. 사실 많은 주식 앱에서 제공하는 툴도 사용하고 있지만, 스스로의 틀로 만드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씩 주식 데이터도 분석하는 법을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엑셀을 아직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기업에서 근무하거나, 엑셀이 다른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더 쉽게 다가오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본격적인 데이터 분석에 입문해 보는 것은 어떤가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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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 CBT 문제풀이 서비스ㅣ전기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 ㅣ 최신 5개년 기출문제
오우진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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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전기란 공기, 물과 같이 삶을 살아가는 데 절대로 없어서는 안되는 자원이라고 생각한다. 이 더운 여름날 에어컨, 아니 선풍기조차 사용할 수 없고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을 생각조차 못 하는 예전의 삶을 다시 살아갈 용기가 최소한 내게는 없다. 그럼에도 전기를 활용할 줄만 알지,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고 사실 뭔가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부서를 옮기면서  전기작업을 자주 접하게 되어 전기에 대해서 알아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전기기능사라는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한 학습서이며, 전기기능사는 전기 관련하여 그 시작점에 위치한 자격증일 것이다. 그렇기에 전기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지만, 그 기초가 부실한 사람이 관련하여 자격증 공부를 한다면, 가장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기사나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에서 요구하는 시험 응시 조건에 비해 전기기능사는 학력이나 경력, 전공, 나이 등에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다. 그렇기에 전기에 대한 기초가 없는 내게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도 기초 이론들뿐 아니라 배선, 배관 공사 등 공사 관련 내용들은 실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전기기능사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하에 전기로 인한 재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하여금 전기기기를 제작, 제조, 조작, 운전, 보수 등을 하도록 하기 위한 자격을 갖춘 자를 검증하는 시험이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전기기능사 자격증 하나를 획득했다고 해서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기 관련한 직업을 갖기 위한 그 시작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2번에 나눠 보게 되고, 필기 과목은 전기 이론, 전기 기기, 전기 설비이고 실기 과목은 전기 설비 작업이다. 해당 교재는 이 중에서 필기 과목 3개에 대해서 어떻게 학습해야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 지침이라고 볼 수 있다. 책에서는 학습플랜 상으로는 7주나 3주를 기점으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나는 당장 시험을 볼 것은 아니기에 그때 그때 궁금한 부분 위주로 학습하고 있다.


책에서는 크게 이론에 대하여 배우고, 필수 기출문제를 통해 이론이 어떻게 문제로 연계되는지 학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중간에 핵심요약을 구성해서 이론 중에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인지하며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사실 전기 이론 등에 대해서는 처음 배우다보니 진도가 더디지만, 언젠가는 전기기능사뿐 아니라 전기기사 자격증까지 도전할 날을 기대하며 차근차근 학습해보려 한다. 전기기능사를 시작으로 전기 자격증에 도전하려는 수험생들과 나처럼 전기에 대해 무지하여 전기에 대해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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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카피와 콘셉트의 힘 - 대박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세훈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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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평소와 달리 의상을 입고 오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경우에 오늘 콘셉트이냐고 묻는 경우가 있었다. 이런 상황만 보면 콘셉트란 단어가 보통과 다르다는 의미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콘셉트는 다르다는 것에서 한발 자욱 더 나아가 특별하고 관심이 간다로 이어지는 게 아닌가 싶다. 예전에는 독특한 사람이라고 무심하게 지나쳐버릴 사람에게도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유튜브로 대표되는 기술 발달에 따른 양방향 소통의 플랫폼의 영향이 있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누구나 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유튜브의 콘셉트인 것처럼, 그 안에서도 영상을 제공하는 사람마다 자신만의 보통과 다른 특별함을 콘셉트로 제작한 콘텐츠들이 해당 콘셉트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소비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물건을 파는 행위, 광고의 논리, 유튜브에서 영상 제작, 공간의 재창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콘셉트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두에 밝혔듯이 예전에는 평소와 다른 누군가의 모습이 그 사람의 모습이 아닌 꾸며낸 모습이라는 의미에서 콘셉트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지금은 다른 사람들, 사물들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시켜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관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삶을 살아가면서 나는 어떤 부분에서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고, 앞으로는 어떠한 콘셉트를 갖고 살아갈 것인지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떤가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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