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생태도감 : 식물편 - 풀 나의 첫 생태도감
지경옥 지음 / 지성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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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에서 나온 나의 첫 생태도감 편이에요.

생태도감이라길래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받고나니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운 책이였어요.

그리고 또 아직 어린 5살이지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 책하나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느 풀들을 계절과 색깔별로 쉽게 찾을수 있답니다.


책과 함꼐온 편지글..
보통은 그책 출판사 다른 책들 소개책자가 많이오는데
정말 특이했어요.

작가분이 만들게된 계기와 작가분의 교육관이 적힌 책인데
보고 많이 반성도 되고 아이를 잘 키워야겠다는 결심도 생겼답니다.
왠지 이 편지로인해 이 책이 더 애착이 갔답니다.


표지도 정말 이쁜책이죠?

처음에는 식물의 구조와 생김새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잎들도 모양별로 볼수있구요~

꽃을 찾는 방법!!
정말 간단해요~

계절과 꽃 색으로 이름을 찾는것이랍니다.

우선 현재 계절 코너로가서 꽃 의 색깔에 맞춰 가서 찾으면되요.





요렇게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으로 나뉘어있어요.



안의 내용들~

생각보다 글밥이 정말 없죠?
그래서 아이들이 더 보기 좋은것같아요.

그림한장너놓고 이 꽃, 식물에대해 장황한 설명을 해놓으면 아이들이 쉽게 겁먹고 안볼텐데

이 책은 간결하게 특징이 적혀있어서 좋았어요.

이름만 알면 인터넷으로 쉽게검색해서 자세한 정보도 나오니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사진들이 정말 생생하죠?
아이들 자연관찰 책들하고는 완전 달라요~




1부에서 식물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봤다면~
2부에서는 생태 특징을 알아볼수있어요.

아까 앞에서 찾아봤던 식물 이름을 가지고 특징을 알아볼수있어요'

식물의 이름은 이렇게 식물의 색깔과 같은색으로 되있답니다.
센스있죵?




요 책 하나면 정말 모르는 식물이 이제 더는 없을것같아요
길에서 본 예쁜 꽃 식물들을 아이와함께 찾아보면 정말 조은 교육이 될듯합니다.

이것이 이 작가분이 원하는 모습이라고 하더라구용~~ㅋㅋ
아이와 같이 찾아보는 사진도 올리고싶었는데 실패바빠서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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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 줘 꼬옥! 토이북 보물창고 5
캐런 카츠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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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카츠의 유아 보드북 시리즈~!

보물창고에서나온 안아줘 꼬옥! 이란 동화책이에요.

사이즈도 아기보기에 딱좋고 모서리처리도 잘되있고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어린아이들보기에 딱이랍니다.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귀여운 그림체~!
아빠와 아기가 너무나 귀엽죵?

카렌카츠의 그림책들은 캐릭터들의 느낌이 다비슷해서 보면 딱 알수있답니다~
그래서 우리딸도 카렌카츠 책을 보면 다른 카렌카츠 책들도 다 찾아와서 주르륵 같이 읽곤해요^^

영어로된 책들도 있어서 한영쌍둥이 북으로 보기에도 참 좋답니다.



요번 안아줘 꼬옥 책은 1부터 10까지 숫자와 함께 이야기가 있어요.

아빠가 나타났네용~~ 아기가 번쩍 손을 드는게 넘나 귀엽죵?^^


하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예쁜아기~!

그림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굳이 말을 이해하지 못해도 느낌으로 알수있는 그림책이에요.


둘. 요깜찍한 두손으로 손가락을 잡아봐. 꼬옥!






셋. 토닥 토닥 토닥
우리아기 등을 두드리면 트림을 꺼억!



넷. 짝짝짝짝 잘한다 우리아가 걸음마~

이 숫자에 맞게 말들이 쓰여있는데 느껴지시나용?
운율이 살아있는것 같아서 읽어주면서도 흥이난답니다.





다섯.
아야! 아픈덴 호오~ 하고 아빠 뽀뽀 다섯번 쪽쪽쪽쪽쪽!


여섯, 어디어디 숨었나?요기요기 숨었네 찾았다!

요건 어디가 여섯갠지 모르겠네요 ㅡ.ㅡ~



일곱. 까꿍! 귀여운 우리아기
보송보송 잠옷으로 갈아입어볼까?



여덟.
우리아기 둥둥 아빠 발 타고 둥둥
아빠랑 춤추자 둥실둥실~



아홉. 깜깜해도 안무서워. 아빠가 꼬옥 안아줄게.^^


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소중한 우리아기, 정말 사랑해!





자장자장 우리아기..잘자렴.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사랑이 느껴지는 그런 그림책이예요.

주인공이 아기와 엄마가아니라 아빠여서 더 좋았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빠와 더 교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을것같은 책!!






우리아기도 잘자용 사랑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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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을까, 쓰레기 - 환경이야기 (쓰레기, 수질오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40
이욱재 글.그림 / 노란돼지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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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에서 나온 어디 갔을까, 쓰레기책이에요.

요즘같은 휴가기간에 딱맞는 책인것같아요.

물론 아이들과 즐겁게 휴가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뒷처리는 잘하고 오셨는지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표지부터 한눈에 쏙들어오죠?
먼가 초등학생책 표지같은 느낌~~
딸아이가 가진 동화책들이 거진 귀여운 캐릭터느낌의 그림책들이라 요번것은 좀 낯설었어요.

하지만 낯설면서도 먼가 확~끌어당기는 느낌 이랄까요~

보는내내 그림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저만그런줄알았는데 우리딸도 몇번을 한참 혼자서 책을 보곤했답니다.

같이보시면 알거에요~~


이 책의 주인공인 산이~~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물놀이를 가기로했데요.
근처 계곡에 놀러가는 날이랍니다.


와 정말 사실적이죠?ㅋㅋ
둘쨰가 어려서 올해는 계곡에 가지못했지만..
왠만한 유명계곡들은 다 이런모스빌거에요.

물보다 사람이 많은 계곡~~
그래도 시원시원해보이죠?

하지만 구석에 쌓인 쓰레기와.. 그위의 다람쥐가 왠지 마음이 쓰인답니다.



조그마한 작대기를 들고 뛰어나가는 아이들~
정말 신나보이네용 ㅎㅎ





그런데 물고기를 잡으려 물속을 봤더니..
이게 무슨일일까요'.?
바닥엔느 쓰레기만 한가득이였어요..
계곡에 놀러온 사람들이 하나씩버린게 이렇게 큰 쓰레기 더미가 되었나봐요..






그러다 발을 다친 산이.
깨진 유리병을 밟고 발에 피가나고 말았답니다 ㅠ.ㅠ
우리딸이 이장면을 제일 좋아하는장면이랍니다;
유정이도 바닷가에 갔다가 조개껍데기를 밟고 피난적이 있거든요`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이제 거기안가! 하고 말겠지만
우리의 산이는 발이 다 낫자마자 쓰레기를 치우러 다시 그 계곡으로 갔어요.
친구들과 함꼐요~!

어마어마하게 많은 쓰레기들이 나왔어요.
이 쓰레기들을 또 분리수거하기 위해 집까지 들고간답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리고 분리수거중에 캔안에서 먼가를 발견했어요.

뭘까요?


바로 물고기였어요.
물고기를 본 산이는 깜짝놀랐답니다.

아마 계곡에 쓰레기를 많이 버려 물고기들이 물밑이나 수풀에 집을 만들기가 어려웠을거에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사람들이 버린 음료수 캔안에 몸을 숨기며 살았던 건가봐요..



그리고 이상한 꿈을 꾸는 산이..




쓰레기 더미에 깔리는 꿈을 꾼답니다.

자신이 물고기가 된양 무서웠을거에요.


이게 단순한 꿈이아니라 정말 우리의 미래가 될지도몰라요.

이미 태평양에 한반도의 7배가 넘는 크기의 쓰레기 섬이 생겼다고합니다.

그걸먹고 많은 물고기, 새들이 죽고있구요..





이 책을 읽으며 여름방학동안 즐겁게 놀고 뒷정리는 깨끗히 하는 모범이되는 어른이 되도록하여요~~

물론 평소에도 그래야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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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씨드북 똑똑박사 4
유다정 지음, 조은정 그림, 윤미연 감수 / 씨드북(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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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의 똑똑박사 시리즈중 하나인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라는 책이랍니다.

자연현상을 옛이야기와 어울러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태양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이책은 유다정 님이 쓰셨는데요~

유다정님의 책에는 항상 이 토끼귀를 가진 소녀가 있답니다 ㅋ
귀엽죵??


우리에게 따스한 볕을 내려주는 고마운 태양.

태양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은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태양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대요.

반고가 깨어났더니 밝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되고
어두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데요~

반고의 피는 강물이되고 ,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러니까 그 옛날 중국사람들은 반고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은거에요~



북아메리카의 아즈텍사람들은 생각이 달랐어요.
그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거든요~
옛날에 우주의 빛과 별을 다스리는 여신과 남신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여신이 자신들을 닮징낳았다고 아기를 우주에 집어던졌는데 그 아기가 훗날 태양이되었대요~~

참 신기한 이야기죠?


하지만 여기까지는 옛 사람들이 생각한 이야기고요
실제로는 아기신이만든것도 아니고, 반고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태양은 어마어마하게 오래전인 약 46년 전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한덩어리로 뭉쳐지면서 시작되었대요.

이 덩어리는 점점 커져서 중심의 압력이 높아지고 뜨거워지더니
마침내 쾅! 폭발을 일으켜 타오르기 시작하더니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리구 태양옆에 줄줄이 생긴 행성들~

이곳이 바로 태양계랍니다.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도는것들이에요.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정말 이해하기 쉬워요`


이 다음부터는 태양과 가까이 있는 순서대로 행성들을 설명해준답니다~~
첫번쨰는 수성이에요.


요것은 금성~


여기는 지구~


화성!1


목성!


각 행성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이야기하듯이 설명해주어요~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수있답니다^^



태양은 아주 크고 태양계는 태양보다 더더 커요~
하지만 태양계도 우주의 일부분일 뿐이랍니다.
그리니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우주의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요런 우주과학책을보고 멋진 과학자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씨드북의 똑똑박사 시리즈중 하나인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라는 책이랍니다.

자연현상을 옛이야기와 어울러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태양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이책은 유다정 님이 쓰셨는데요~

유다정님의 책에는 항상 이 토끼귀를 가진 소녀가 있답니다 ㅋ
귀엽죵??


우리에게 따스한 볕을 내려주는 고마운 태양.

태양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은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태양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대요.

반고가 깨어났더니 밝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되고
어두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데요~

반고의 피는 강물이되고 ,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러니까 그 옛날 중국사람들은 반고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은거에요~



북아메리카의 아즈텍사람들은 생각이 달랐어요.
그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거든요~
옛날에 우주의 빛과 별을 다스리는 여신과 남신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여신이 자신들을 닮징낳았다고 아기를 우주에 집어던졌는데 그 아기가 훗날 태양이되었대요~~

참 신기한 이야기죠?


하지만 여기까지는 옛 사람들이 생각한 이야기고요
실제로는 아기신이만든것도 아니고, 반고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태양은 어마어마하게 오래전인 약 46년 전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한덩어리로 뭉쳐지면서 시작되었대요.

이 덩어리는 점점 커져서 중심의 압력이 높아지고 뜨거워지더니
마침내 쾅! 폭발을 일으켜 타오르기 시작하더니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리구 태양옆에 줄줄이 생긴 행성들~

이곳이 바로 태양계랍니다.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도는것들이에요.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정말 이해하기 쉬워요`


이 다음부터는 태양과 가까이 있는 순서대로 행성들을 설명해준답니다~~
첫번쨰는 수성이에요.


요것은 금성~


여기는 지구~


화성!1


목성!


각 행성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이야기하듯이 설명해주어요~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수있답니다^^



태양은 아주 크고 태양계는 태양보다 더더 커요~
하지만 태양계도 우주의 일부분일 뿐이랍니다.
그리니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우주의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요런 우주과학책을보고 멋진 과학자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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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둘째 안 해! 까까똥꼬 시몽 15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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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에서 나온 까까똥꼬 시몽 이야기 시리즈중 하나인

쳇! 둘째 안해! 라는 책이에요.

한참 둘째를 너무나 ~ 시샘하는 첫째에게 읽어주려고 구입했답니다~


책을 가져오자말자 귀여운 책 디자인 때문인가 첫째도 둘째도 너무나도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귀여운 토끼가 주인공이랍니당.

책장을 넘기자말자 귀염둥이 토끼들 그림이 엄청나게나왔답니다.

캐릭터마다 독특하고 표정이 너무나 다양해서 이 부분만 한참을 쳐다봤답니다.
표정이랑 자세를 따라해보기도하구용~


여기는 시몽네집~

첫째는 시몽, 둘째는 에드몽이랍니다.

오늘은 아빠와 함께 울타리에 페인트 칠을 하기로 한날.

근데 첫째 시몽이 자꾸 아기똥꼬 에드몽에게는 못한다고 해요.



에드몽은 화가났어요~

엄마가 귀여운 여동생을 보여줘도 못생겼다며 가버렸답니다.


화가난 에드몽은 시몽이 쌓은 블록도 무너뜨려버리구요..



엄마가 그건 나쁜짓라며 에드몽을 혼내니

에드몽은 아기야옹이그랬어~! 아기야옹 어서정리해 하며 딴청을 부렸답니다.

너무나 귀엽죵??ㅋㅋ

근데 왠지 우리아가 그러면 엄청 열받을것같은 ㅋㅋ
그래도 아이입장에서는 엄청 재밌어했답니다.


에드몽이 창밖을 내다보니 형 시몽은 아빠와 함게 페인트칠을 하고있었어요.
에드몽은 점점더 화가났어요~

에드몽도 하고싶은데말이죠 ㅠ.ㅠ

그러다 이번에는 엄마가 릴리를 안고 오다가 하마터면 에드몽에게 걸려 넘어질뻔했어요.

"이런 에드몽! 거기있으면 안돼하며 혼내니

에드몽은 또 아기야옹이 그랬다고  했답니다.

엄마는 그래도 에드몽의 마음을 알았는지 에드몽을 안아주려고 했지만

에드몽은 실타며 가버렸답니다.


에드몽과 달리 시몽과 아빠는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페인트칠을 모두 끝냈거든요~



아빠와 시몽은 식탁에 앉아 밥먹을 준비를 했어요.

하지만 에드몽은 창밖만 바라보았답니다.
나뭇잎 나가 흔들흔들 떨어지고 있었지요.



나뭇잎은 새로 칠한 울타리 위로 떨어졌어요
그순간 에드몽은 엄청나게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요!!

뭘까요??


에드몽은 아주아주 커다란 갈퀴를 들고
땅에 떨어진 나뭇잎들을 그러모았어요.
그리고는 무지무지 거대한 나뭇잎언덕을 만들었지요~!


밥을 먹으러 에드몽을 데리러나간 가족들은 에드몽을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우아, 에드몽! 너 엄청 멋진 생각을 해냈구나

우리아들 대단해!

어머, 아기야옹, 정말멋진걸~!

에드몽은 가족들에게 엄청난 칭찬을 받았어용~~


아기야옹 아니야,
나야, 에드몽!!


너무나 귀여운 에드몽이죵??

왠지 우리 아이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정감가는 캐릭터였어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15권이나 있어요.
요 책을 보니 다른 시리즈까지 다 보고싶었어용ㅎㅎ


우리 첫째둘째
요 까까똥꼬 시리즈로 스트레스 풀고
사이좋게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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