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믿음 없음과 싸우고 있다』📚도서협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죄의 문제, 죄의 뿌리는불신이다.우리는 불신과 싸워야 한다.다른 말로 하면우리는 장래의 은혜를 믿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보배롭고 큰 약속들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고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자.선한 싸움을 싸우는 두 믿음의 기둥은 말씀과 성령이다. 내가 특히 더 유심히 읽었던 부분은염려와 조급증, 원한과 싸우는 챕터이다. 염려와 조급증은 성격에서 오는 부분도 있겠지만이것 또한 결국 불신에서 기인한다.그분의 돌보심에 대한 신뢰그분의 타이밍에 대한 신뢰그리고 그분의 공의로움에 대한 신뢰가 더 필요하다. 책의 표현대로 '원한'이라고 해서 조금 이상할수도 있지만내게 적용하면 '불의함에 대한 참지 못함'일 수 있겠다. 하지만 그것 또한 하나님의 몫이고나의 판단은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래서 내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도 기억하자. 장래의 은혜를 의지할 때마다과거의 은혜에 대한 기쁨과 감사도 넘치게 된다.날마다 더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며 살아가길 소망한다.장래의 은혜 중 가장 큰 선물은하나님 그분 자신이며그분을 깊이, 기쁨으로 만나는 것이다.장래의 은혜를 믿는 삶을 더 배우고 누리게 되길 기도한다. 📖우리가 믿는 장래의 은혜는 '은혜로운 주권'인 동시에 '주권적인 은혜'입니다. (120) 싸우기를 포기하지 말라, 다함없이 흐르는 은혜가 기다리고 있다. (215)#모두가자신의믿음없음과싸우고있다 #존파이퍼 #신앙서적추천 #모자믿싸서평단 #두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