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도서협찬 책을 많이 읽으면 글을 잘 쓸 것 같은데,(물론 대충은 비례하겠지만)꼭 무조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책읽기도 습관과 훈련이 필요한 것처럼글쓰기에도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흔히 요즘 아이들이(사실 어른들도) 많이 쓰는 표현좋다, 괜찮다, 재미있다... 그리고 그 외 감탄사들 ㅋㅋㅋ (이런 웃음까지도?)..을 빼고나면 쓸 말이 없는 것이 씁쓸하지만 사실이다. 현직 초등교사이자 아이들의 독서와 글쓰기를 오래도록 지도한풀꽃선생님의 처방은,그래서 무척이나 반갑다.너무 다양하고 도움이 되어서동영상으로 담아봤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을 어떻게 대체하면 좋을지정말 다양한 예시와 제안을 해주고 있어서 감사하다.이 책에 나온 표현들만 익혀도 우리 아이들의(어른도^^) 표현이정말 풍성해질 것 같고글쓰기의 깊이가 달라질 것이다. 언어가 자라면 세계도 자란다.생각도 깊어지고 감정도 더 단단해질 수 있다.자신의 마음을 더 잘 표현하고 살필 수도 있다.그러니 타인에게도 마찬가지다.다채로운 표현을 익혀서우리 아이들의 세계가 더 자라고 커지길,더 많고 넓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길 바래본다. #풀꽃선생님의뻔한표현탈출사전 #김수은 #풀꽃선생님 #초등글쓰기 #다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