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도서협찬 이 책은 사회학자가 청소년 독자를 위해서 쓴'공정과 정의'에 관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때로는 (당연하게도) 자신을 위한 선택만을 한다.그러나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많은 부분내가 한 일, 내가 이룬 일, 내가 누리는 것으로만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모두 내가 한 것 같지만누군가로부터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았고사회 시스템의 도움을 받은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다.또한 누군가는 원하지 않았던 일이지만그 시작 자체가 불리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공정과 정의'를단순하게 "똑같이 대우하는 공평'으로만 바라볼 수 있을까? 때로는 '개인의 자유'를 양보해서많은 이들의 자유를 지켜줄 수도 있다. 그러나 결과의 평등, 약자를 위한 배려도어느 선까지 허용하고 배려할 수 있는지의 기준 또한사람마다 생각이 다양할 것이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다.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한 것들을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마침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에 관한 이슈가 뜨겁다.흐름을 타고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들이이 책으로 뜨거운 토론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놀이공원패스트트랙은공정할까 #교사추천도서 #청소년도서 #토론수업 #공정과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