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펄로 키드』📚도서협찬 멸종 위기에 처한 버펄로(들소)를 잡아 박제하려고길을 떠난 자연사 박물관의 박제사 잭 수없이 많은 버펄로의 죽음을 보면서무언가 잘못되었다 느낀다.그런 와중에 만난 원주민 아노키의 이야기는그의 인생을 바꾼다. “해야 할 일을 알았다면 그대로 하시오!” 결국 그는버펄로를 잡아 생명을 빼앗고 구경거리로 만드는 대신버펄로를 살리고 지키는 사람이 된다. 본다고 해서,듣는다고 해서,모두가 인생을 바꾸는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의 삶과정반대의 삶으로 나아가는 길은여러모로 험할 수 있다.계속 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다.하지만 잭은생명을 살리려고자신의 삶을 완전히 돌이키기로 결단한다. 생명의 무게는 무겁고 귀하다.인간의 이기심으로 동물이 살 수 없다면결국 어떤 형태로든 그것이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우리의 선택은 언제나생명을 살리는 길,상생하는 길,옳고 용기있는 길이 되길 바란다. #버펄로키드 #라스칼 #루이조스 #밀루 #미래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