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 나, 이 남자를 정말 사랑해. 정말로. (p.41) 나는 성향상 금사빠를 믿지 않는다.금방 타오른 것은 금방 꺼진다고 생각하는 편이다.(물론 언제나 예외는 있다.) 강렬하게 이끌려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하고언제나 티격 태격, 삐걱 삐걱하는 클레오와 프랭크그리고 그들과 영향을 주고 받는 주변 사람들 로맨스인줄 알았는데파국인가..? 그는 바닥에 있는 남자를 내려다보다가 그가 있는 아래로 뛰어내렸어. 우리가 한 명상이 바로 그런 거야, 조이. 누군가 너랑 같이 구덩이로 뛰어드는 거. (pp.133-134) '복선이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누군가 같이 구덩이로 뛰어드는 것까지는 좋다고 쳐도구덩이에 갇힌 사람이 둘이 되는건..?과연 좋은 일일까?악뮤의 눈 딱 감고 낙하아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아🎵..는 아름다운데여기서는 그게 아닌 것 같아 불안하다. 재치있는 대사의 티키타카와 장면 묘사는영화나 드라마처럼 글이 play 되게 해서 흡인력은 높다.하지만 순탄한 사랑은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걸까,불안하고 망가진 로맨스에서 끝내는 아름다운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클레오파트라와프랑켄슈타인 #코코멜러스 #블루시스터스 #연애소설 #성장소설 #클레이하우스• 클하네 독서하숙 2기로 가제본을 제공받았습니다.+ 본책도 이제 받아서 뒷부분도 읽을거예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