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오자마자 아이 둘이서 몇 번이나 읽었어요.너무 재미있다고요.아이들이 신이나서 저에게 읽은 내용을 이야기해줬어요.저도 읽어보니 창작 동화같은 스토리 속에꽃과 생물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서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 하더라고요. 🌸1권은 지금 계절에 딱 맞게봄의 꽃과 생물이예요. 매화와 벚꽃이 차이!소도시에서 자연에서 늘 놀며 홈스쿨하는우리 아이들은 봄마다 봐서 너무나 당연한 구분인데,어른이 되어서도 헷갈리고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ㅎㅎㅎㅡ 같은 꽃 자리에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남기는 것도저희 가정의 봄철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올챙이 알과 도롱뇽 알도 지금 딱 개울에서 볼 수 있는 초봄 한정템이죠 ㅋㅋㅋ 올봄 진달래 화전은 아직 못 만들어 먹었는데샐러드에 진달래를 넣어 먹기는 했어요👍진달래와 철쭉의 차이도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만화로 재미있게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워요. 딸은 꽃밭을 날아가는 부분이아들은 황조롱이 새끼가 자라며 배워가는 부분이제일 기억에 남고 재미있다고 했어요.챕터 중간에 있는 퀴즈와 활동들로읽은 내용도 점검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 #생물학습만화 #초등학습만화 #고양이타타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