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해! 개구리 책방 바람그림책 178
야기 다미코 지음, 유지은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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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책이 있어 좋지 아니한가!"


개구리 책방은
책을 함께 읽기도 하고,
만들기도하고,
팔기도 하는 공간이예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곳 아닐까요?


책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종이를 만들고,
색을 만들어내는 것은
많은 연습과 장인정신(?)이 필요하지요.

예전에 진짜 이런 식으로
책을 만들었을까
상상해보게 됩니다.




하지만 더 어려운 것은
책을 '제작'하는 것보다 '창작'하는게 아닐까요.


실물 책을 만들어내는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책에 들어갈 내용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러기 위해서 개구리들은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바로 도마뱀과의 이야기지요.

나의 경험이 책이 될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 않나요?



책을 함께 읽는 것으로 시작해서
또 한 무리(?)의 책 친구가 생기는 생기는 과정까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좋아할 일들이 다 담겨 있는 개구리 책방.

누구나 환영해요!
책의 세계로 오세요😊


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책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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