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책이 있어 좋지 아니한가!" 개구리 책방은책을 함께 읽기도 하고,만들기도하고,팔기도 하는 공간이예요.책을 좋아하는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곳 아닐까요? 책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종이를 만들고,색을 만들어내는 것은많은 연습과 장인정신(?)이 필요하지요.예전에 진짜 이런 식으로 책을 만들었을까상상해보게 됩니다. 하지만 더 어려운 것은책을 '제작'하는 것보다 '창작'하는게 아닐까요. 실물 책을 만들어내는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책에 들어갈 내용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러기 위해서 개구리들은'새로운 경험'을 합니다.바로 도마뱀과의 이야기지요.나의 경험이 책이 될 수 있다니!정말 멋지지 않나요? 책을 함께 읽는 것으로 시작해서또 한 무리(?)의 책 친구가 생기는 생기는 과정까지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모두가 좋아할 일들이 다 담겨 있는 개구리 책방.누구나 환영해요!책의 세계로 오세요😊 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책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도 권합니다. #누구나환영해개구리책방 #개구리책방 #그림책 #천개의바람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