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의 세계는 넓어진다." 『어린이라는 세계』에 나온 문장인데요.어린이는 참 예측 불가능하고 놀라운상상을 하곤 합니다.어른인 우리가 볼 때는 별 것 아닌 것 같은데깔깔거리며 뒹굴기도 하지요. 그래서 그런 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우리의 세계도 한층 넓어지는 것 같아요.평범하지 않게요. ❣️이 책에서도 평범하지 않은,석구와 동오가 나옵니다.괴물 놀이를 하다가 땅을 파는..🤭- 사실 땅 파기는 엄청 몰입감 있고 재미있지요😁 그러다 발견한 빨간 돌!!방귀가 나오도록 열심히 파서 얻은 빨간 돌을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괴물 셋이 등장하고요. 석구와 동오는 그럴 듯한 추리와 사건 해결력으로빨간 돌의 진짜 주인을 찾아줍니다.(누군지 궁금하면 책을 보세요 ㅎㅎㅎ) 그리고 나중에그 괴물 셋의 진짜 정체도 밝혀지는데요 🤫 👍땅 파기와 괴물, 그리고 추리력까지..!작가님은 '잘놀건강'한 어린이였던 것이 분명합니다.* 심사평에 나오는 말입니다. 잘 놀아서 건강한, 건강해서 잘 노는..^^ 흙에서 뛰어 놀며 홈스쿨하는 우리 애들은사실 땅 파기가 일상이지만,대부분은 놀이터에서 모래를 파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석구네처럼 모래 놀이터가 많이 없거든요🥲) 어떤 형태로든아이들이 '잘놀건강'하도록 도와주는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꽤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마 책을 읽고 나면,우리집 어린이처럼 땅을 파고 싶을테니까요.😊 ✅️ 우리집 어린이 둘의 한줄평- 내가 그렸던 그림은 어떻게 되었을까?- 석구와 동오가 잘 생각해서 빨간 돌의 주인을 찾아주는 과정이 재미있다. ✅️ 무려 문학동네 초승달 문학상 대상 작품!! 일단 재미있어요👍 #빨간돌을찾아줘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 #어린이책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