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이스라엘 중심에 위치한 성막처럼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특별히 저는 앞부분을 읽으며교회에 대한 기도와 마음이 컸어요.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을 지켜내며맡겨진 사명을 순종으로 감당하는주의 몸 된 공동체가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