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을 위한 세계 여행 가이드 현직 지리교사이자 EBS강사인 저자가 안내하는보다 깊이 있는 세계의 여행지.'청소년을 위한'이 붙지 않아도 되었을,어른들에게도 정말 좋은 여행 가이드 책이다. '지리'라고 하면 자연 지리와 인문 지리로 나뉘는데지형, 기후, 경제, 인구, 문화, 지도 등을 포함한다.그리고 저자는 문화의 많은 영향을 준 역사까지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서어느 한 지역을 다양하고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물론 유명 관광지에 가서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 일 이상의 의미를 찾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좀 더 알고 보는 것이그것을 더 잘, 정확하게 보는 방법이다. 단순히 사진만 남는 여행보다의미와 견문이 넓어지는 여행이 더 좋지 않을까. 당장 여행을 떠나지 못하더라도저자의 촘촘한 안내에 따라서 간접 경험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고언젠가 직접 보고 느낄, 꿈을 꿀 수 있다. 지금의 우리보다 훨씬 더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청소년들에게많은 도전이 되기도 하고교과 학습 자료가 되기도 하고언젠가 떠날 여행의 출발점이 되기도 할 것이다. 지리를 알면 여행이 보일 뿐 아니라세계가 보인다. #지리를알면여행이보인다 #최재희 #창비 #도서협찬 #지리 #여행 #세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