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편한 곳으로》 따스하고 포근한 그림과책 전체에 있는 눈부신 햇살같는 노랑 음식을 나누고 아끼던 것을 선물하고외로움을 안아주는로미의 마지막 여정에는햇살같는 온기가 가득하다. 어떻게 맞이해도 어려울 이별이지만나누고 함께한 기억으로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을까? 누구도 예상할 수 없지만누구나 가야하는 그 여정, 그림책인데이런 그림체인데너무 무거운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면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온기를 전하며필요를 나누며서로 안아주며그렇게 살기를 📖나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것들에게도알맞은 쓰임이 있을 테지요? 📖이제 나를 위해 울지 않아도 돼요.나는 이곳에 잘 도착했답니다. #내마음이편한곳으로 #메그림책 #길벗어린이 #신간그림책 #길벗어린이서포터즈 #벗뜨리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