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 아무도 몰랐던 핵가성비 여행의 기술
신익수 지음 / 생각정거장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헐!!! 대박!!!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책 목차도 보고, 책 내용 미리보기를 봤는데, 이런 정보는 여행사 직원이던지 아님 인터넷 발품을 엄청 팔아야 나오는 그런 꿀팁 여행정보 아닌가요?! 여행초보자도 저렴하면서도 퀄리티있는 여행일정을 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거 같아요. 책 완전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으로 돈 버는 책 - 구상부터 출시까지 카카오톡 A급 작가의 4주 특강
임선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친구한테 편지 보낼 때에도 항상 캐릭터를 그려서 보내고, 이름을 쓰거나 할 때도, 이름 옆에 그림을 그리거나 했었으니까. 지금은 친구에게 편지를 쓰기 보다는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기 때문에 손그림 보다는 카톡의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많은 이모티콘을 보면서 나도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렇지만 그림 실력이 그렇게 뛰어난 것도 아니고, 포토샵을 다룰 줄도 모르고, 이모티콘을 만들어도 어디에 제출을 해야 하는지, 얼마만한 크기로 만들어야 하는지 등등 알 수가 없었는데, 이모티콘에 관한 책이 나와서 ‘오!! 이런 책도 나오다니!!! 라는 놀라움 반  ‘이 책에 내가 궁금해하는 내용이 다 들어있겠지? ‘ 라는 기대감 반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작가님의 이모티콘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해봤는데, (나는 스펀지밥이나 카카오프렌즈 아님 일명 병맛 이모티콘을 즐겨 사용해서 그랬던거 같다. 책을 읽다보면 알 수 있지만, 연령별로 그리고 취향별로 선호하는 캐릭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암튼 책을 읽어나가면서 느낀 따듯함과 다정함이 작가님의 캐릭터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잘 잡으면 누구라도 이모티콘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희망적이다. 작가님의 아드님은 미술을 전공하지도 않았는데, 엄마의 지침대로 해서 이모티콘 작가의 반열에 올랐으니...!!!!  (정말 발로 그린 거 같이 대충 그린 거 같은데도 매력적인 거 같음) 발로 2초만에 그린 거 같다해서 발로 그린 이초티콘이 제목이었다는ㅋㅋㅋ

암튼 이 책은 이모티콘 기획부터 출시까지, 그야말로 책 제목처럼 ‘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모티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왕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자세히 차근차근 알려주는데, 이모티콘 구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이모티콘에 들어가는 멘트, 크기, 색상, 표정, 네이밍, 저작권 관련 주의사항, 포토샵 이용시 참고해야 되는 부분, 손그림을 컴퓨터로 작업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모티콘 제안은 어떻게 하는지, 내가 만든 이모티콘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상품화가 되는지 등 이모티콘이 출시되기까지의 전과정을 하나하나 알려준다고 보면 된다.

친절하게 그리고 다정하게 용기를 주면서 하나하나 따라오게 하는 엄마의 느낌이 나는 책이랄까. 이모티콘 출시하는 법을 배우려고 읽은 책인데, 정보 플러스 따스함이 함께 들어있던 책이었다. 나도 이 책을 참고해서, 카톡에 나만의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싶다..!!!

2200원짜리 이모티콘이 하나 팔리면, 이모티콘 작가는 600원 정도의 수익이 생긴다고 하는데,  흠... 전업은 힘들거 같고, 부업으로 용돈을 벌기엔 넘 좋을 거 같다 :D
내가 만든 이모티콘을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게 잘 되서 캐릭터 인형이나 문구로도 나온다면 그야말로 대박 +_+


이모티콘 출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거 같다.

두껍지 않아서 2시간 이내로 책을 읽을 수 있다.

이모티콘에 관한 웬만한 궁금증은 이 책 속에서 모두 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의 철학 - 깊은 공부, 진짜 공부를 위한 첫걸음
지바 마사야 지음, 박제이 옮김 / 책세상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나는 공부에 관심이 많고, 공부법에도 관심이 많지만, 누군가 내게 공부를 좋아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아마도 아니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다. 공부를 해야만 했기 때문이었지, 하고 싶어서 했던 공부가 있었던가 잠시 생각해보았다. 손에 꼽히지가 않는다. 순수하게 내가 하고 싶었기 때문에 시작한 공부도 시험이라는 벽과 마주할 때면 하기가 싫었다. 그치만 더 좋은 성적을 얻고 싶어서, 그러면 그 성적이 내 삶을 지금보다 조금이나마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발판이 되어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 때문이었던 거 같다.

많은 공부법 책을 읽고, 의지를 불태웠지만, 그 불꽃이 오래가지 않았다. 단기간동안은 의지에 불타 행동하지만, 머지않아 열정의 불꽃이 사그라드는 패턴.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매번 새로운 공부법을 시도한 후, 오래지 않아 흐지부지되고, 마지막에 깨닫게 되는 것들 중 공통된 부분은 이거였던거 같다.

해야만 한다는 강제성과 의무감은 나를 채찍질 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는 있지만, 오랫동안 나아가게 할 수 없다는 사실 하나.  많은 공부법 책을 읽고, 따라해보고, 실패했지만, 공부에 대한 무슨 미련때문인지 나는 여전히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공부법 책이나 책 제목에 공부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어김없이 시선이 가고, 읽어보게 된다. 이번에는 공부의 철학이라는 신간 공부법 도서에 눈길이 갔다.

 


이 책은 정보가 넘쳐나는 정보 과잉 상황을 공부의 유토피아로서 적극 활용하여 자기 나름대로 깊게 사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찰하고, 생활에 무언가 변화가 일기를 원하고, 심지어 지금까지 해왔던 동조를 할 수 없게 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부터 3장까지는 공부에 대한 원리를 철학적인 이론을 토대로 설명하는 내용인데, 철학적인 내용이라서 그런지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내가 가장 기대했던 부분인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찾아 공부하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은  마지막 장인 4장에 나와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깊이 공부한다는 것은 동조에 서툴러지는 것인데, ‘동조에 서툰 삶’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정의하였다.

 


"깊이 공부하지 않아도 인간은 살아갈 수 있다. 깊이 공부하지 않는 삶은 주변에 맞춰서 움직이는 삶이다.

나를 주변 상황에 잘 맞추는 삶, 즉 동조에 능한 삶이다. 다시 말해 주변에 공감하는 삶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반대로 깊이 공부하는 것은 흐름 속에서 우뚝 멈춰 서는 것이다. 동조에 서툰 삶이다. "


그리고 공부란 자기파괴이며, 자기파괴를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해온 ‘동조’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어떤 환경의 동조에서 벗어나려 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동조를 익히는 것이며, 이것은 동조에서 동조로 이사하는 것이라 했다.


공부란 다른 동조로 이사하는 것이다. 공부란 결국 다른 동조로 이사하는 것이다. 다만 이 공부론에서 빛을 비추고 싶은 부분은 이전의 동조1에서 새로운 동조2로 이사하는 도중에 맞닥뜨리게 되는 두 동조의 ‘틈새’다.  (42-43p)

 


즉, 내 나름대로 정리하자면, 공부를 하면 우선 동조에 서툰 단계에 이르게 되지만, 최종적으로는 공부란 (기존 아무생각없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휩쓸렸던 기존 동조에서) 한 전문분야의 (새로운) 동조로 들어가는 것이라는 뜻인거 같다.

 


​어쨌든, 1장부터 3장까지는 공부의 원리에 해당하는 내용인데, 전반적으로 동조에 서툰 삶이면서 새로운 동조에 적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_즉, 깊은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뒷받침해주는 내용들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마지막 장이었는데,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전문분야를 찾아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이 나는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입문서 선택하는 법, 독서시 주의할 점, 입문서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전문서와 일반서 구별하는 기준, 노트의 기술, 글쓰기의 기술 등. 완벽하게 공부해야만 한다와 중도에 그만두면 안된다는 그런 부담감을 줄이고,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줘서 좋았다.

이 책은 시험을 위한 암기나 스킬 위주의 공부법 책은 아니었지만, 진정한 공부가 어떤 것인지, 왜 우리는 진짜 공부를 해야하고, 깊은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는 신선한 느낌의 공부법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공부에 대해 철학적으로 접근한 것이기 때문에, 이야기 전개방식이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공부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짜 본인이 원하는 공부를 즐기면서 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의식의 강
올리버 색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알마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책을 처음 봤을 때, 눈에 들어오는 첫 느낌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내가 관심있어하는 책을 먼저 읽어본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감동을 받았는지도 책 선택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의식의 강>이라는 책 제목 자체도 인상깊었지만, 보이지 않는 분야를 다루고 있는 책인 거 같아서 책이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의 뒤 표지에 미리 읽어본 독자 감상평들이 있었는데, 감상평들이 매우 인상 깊었었다.

​감상평의 내용은 이러했다.

 

‘그의 디테일한 묘사에 매혹된 나머지 시간, 기억, 학습 등의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줄도 까맣게 몰랐다.’

‘끊임없이 흐르는 시냇물이 흘러가며 자갈이 들춰지면, 그 아래에서 예기치 않았던 양상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나는 어떤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을 했다.

​그치만 저 위의 감상평만큼 이 책에 대한 감동을 전달할 길이 없는 거 같아서, 나는 단지 저 위의 감상평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라는 짧은 문장으로 이 책에 대한 감상평을 대신하려고 한다.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야 (정신, 시간, 기억, 창의력 등)를 연구했던 올리버 색스라는 신경학자가 에세이 형식으로 쓴 과학도서이다.

(아니면 올리버 색스라는 신경학자의 과학인생을 담은 에세이라고 해야 소개해야 할까?)

 

내가 느낀 이 책은 똑똑한 과학자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한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쉽게 풀어서 들려주는 느낌? 손자, 손녀가 할아버지 이런 건 어떻게 알게 되신 거에요? 라고 물었을때, 할아버지가 이 내용은 옛날에 이러이러한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 하며 그 이론을 뒷받침해주는 실험 및 연구결과 등을 재미나게 들려주는 느낌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물꼬를 틀면, 그 뒤에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나는 분명 할아버지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다 듣고나니 그 속에 많은 과학적 지식이 들어있음을 느끼게 되는? 그런 신기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이래와 같이 여러 편의 이야기들이 있는데,

 

다윈에게 꽃의 의미는?
스피드
지각력식물과 하등동물의 정신세계
우리가 몰랐던 프로이트 청년 신경학자
오류를 범하기 쉬운 기억
잘못 듣기
모방과 창조
항상성 유지
의식의 강
암점 과학에서 비일비재한 망각과 무시

 

나는 이 중 ‘스피드’ ‘오류를 범하기 쉬운 기억’ ‘잘못 듣기’ 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갔고, 흥미로웠다. 나도 겪어본 일들에 관한 내용이라 무한공감을 외치며 읽었던 부분이었고, 이러한 일들을 우리는 어떻게 인식하는지, 그리고 의식 속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과학적으로 알게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책 제목과 동일한 의식의 강을 포함한 몇몇 주제들은 좀 어려웠는데, 다시 천천히 읽어봐야할 것 같다 ㅠㅠ

 

나는 올리버 색스라는 인물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이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올리버 색스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대단한 분이신 거 같다. 과학이 가지는 딱딱한 느낌을 말랑말랑 젤리처럼 만들어 다른 이에게  과학을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습니다. 달콤합니다. 라며, 그 달콤함을 함께 맛보게 해주는 사람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게 과학책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덧1. 의식의 강 책표지 넘 예쁜거 같다 >_<

덧2. 본문 하단에 각주가 달려있어서 생소한 과학용어에 대한 이해를 도와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합격통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출문제집 고급 합격통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출문제집
신형철 지음 / 삼인행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오프라인 서점에 다른 책 사러 갔다가 합격통 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이었는데, 맘에 들어서 겟잇하게 된 책..!! 
(이 책은 ‘합격통’ 이라는 책 이름도 맘에 들고, 고양이 캐릭터도 귀여웠음)


나는 예전에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본 적이 있고, 원하는 급수를 땄지만,  요즘은 2-3년 이내의 최근 성적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서 다시 공부를 해야해서 기출문제집 알아보던 중 이 책이 맘에 들어서 이 책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경험한 바로는 기본적인 한국사의 흐름을 공부한 후에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면 합격점수가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기출문제를 보기 답지 하나하나를 제대로 공부해야 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은 

1. 기출문제 분량도 많고, 정답과 오답이 자세함 
기출문제는 문제유형 뿐만 아니라 보기 하나하나를 정확히 공부해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오답풀이도 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다. 


2. 각 문제의 키워드가 정답과 함께 맨 아래에 제시되어 있음. 
각 문제의 키워드를 제시해두어 나중에 잘 틀리는 키워드 위주로 골라서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맘에 들고 좋았던 부분은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문제풀이 접근법을 알려준다는 점이었음!!

(그리고 해답이 각 문제 아래에 배치되어 있다는 것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는데, 지문과 해답을 빠르게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음!!) 

3. 최신 기출문제부터 12회분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많은 양의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좋음. (가격대비 문제 짱 많은듯!!)
또, 각 회차당 합격률이 나와 있어서, 회차별 시험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고,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취약한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거 같음. 

4. 알짜배기 부록
문제집 뒷부분에 부록으로 “짧게 정리 기출족보”라고 첨부되어 있는데, 시대 흐름별로 빈출개념과 빈출답지가 정리되어 있음!!! 진짜 알짜배기 부록이라고 생각함! 문제 많이 풀다보면 비슷한 답지 패턴이 보이는데, 그게 정리되어 있다닛..! 넘 좋쟈나 ㄲ ㅑ~~!!


Ps. 글구, 각 회차별 문풀 들어가기 전, 첫 장에 유물이나 유적 사진이 하나씩 있는데, 이것도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는 데 좋은거 같다. 뭔가 깨알 공부를 하게 해주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