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포토샵 교과서 - AI를 활용한 AcornLoft
김대욱.박선명.박형주 지음 / 에이콘출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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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 쉬운 포토샵 교과서>

이 책은 단순히 포토샵 툴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제목처럼 교과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포토샵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초와 개념을 제대로 가르쳐 준다. 특히 기존 포토샵 책들과는 다르게, 단순히 기능 설명에만 치중하지 않고, 사진의 본질과 사진을 보는 눈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나는 “AI 활용법이나 최신 리터칭 기법”에 대한 내용을 기대했다. 요즘 워낙 AI를 활용한 이미지 작업이 화제라서, 포토샵도 그런 방향으로 다룰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트렌디한 기술에만 치우치지 않고, 오히려 사진을 깊이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기를 강조한다. “좋은 사진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하고, 사진을 보정하거나 수정할 때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것을 넘어,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차근차근 이어지는 구성도 만족스러웠다. 처음에는 다소 두꺼워 보였지만, 읽다 보니 내용이 워낙 흥미롭고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술술 읽혔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포토샵을 대충 배워왔다는 걸 실감했다. 예전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울 때 레이어의 개념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수업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했던 기억이 났다. 당시에는 왜 특정 기능을 사용하는지 몰랐고, 결국 배운 내용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나에게도 포토샵의 기본 개념부터 실질적인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줬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툴 사용법에 그치지 않고,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준과 원칙을 알려준다. “사진을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게 핵심인데, 이 과정을 통해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인지,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지, 어떻게 리터칭할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과 리터칭 기법도 다루고 있어서, 최신 기술을 포토샵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책에서 다룬 어도비 카메라 로우와 포토샵 주요 패널 설명도 매우 유익했다. 초보자가 쉽게 놓칠 수 있는 기능부터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심화 기법까지 균형 있게 담겨 있어, 포토샵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사진의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사진을 대하는 태도와 철학을 함께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다. 사진을 단순히 보정하는 도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진이 전달하는 감정과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 깊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는 포토샵을 단순한 툴로만 생각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사진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하고 싶어졌다.

처음에는 목차만 보고 “과연 재미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지루할 틈이 없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된 설명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되고, 내가 그동안 놓치고 있던 개념들이 명확히 이해됐다.

이 책은 포토샵을 배우고자 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사진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사진학과 학생, 사진 리터칭 전문가, 혹은 사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배울 것이 많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포토샵을 다시 배우기로 결심한 이유를 완벽히 채워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알기쉬운포토샵교과서 #포토샵 #포토샵책 #사진리터칭 #AI #에이콘 #acorn#ai_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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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었던 코딩이 좋아졌다 HTML+CSS 기초 다지기! - 코딩 포기자도 7일만에 반응형 웹 사이트 완성!
최선경 지음 / 아르카디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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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었던 코딩이 좋아졌다

나는 예전에 코딩을 잠깐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초간단한 CSS 몇 가지 (배경색 넣기, 글자크기 바꾸기, 가로 세로 크기 바꾸기 등)를 제외하고는 도통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고, 구조도 눈에 안 들어와서 코딩을 배우면서 어렵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었다. 코딩을 잘하고 싶었지만,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초반부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진도를 나가니까 뒤로 갈수록 점점 못 따라하겠더라는 ㅠㅠ 진짜 코딩쌤이 작성해주는 코드들을 전혀 이해 못한 상태로 따라쓰기 급급했었던 기억이 난다.

나는 여전히 코딩을 잘하고 싶고, 무엇보다도 전에 배웠던 시간이 아깝기도 해서, 최근 다시 코딩책을 보면서 혼자 공부중이었다. 그러나 역시나 구조가 눈에 안 들어와서 딥빡모드의 나날들을 보내던 중 이 책 <싫었던 코딩이 좋아졌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제목부터 넘 맘에 들었는데, 저자의 “저는 코딩을 세 번 포기했습니다. 마지막에 성공했던 방법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라는 책 뒤표지의 멘트를 보고는 아!!! 이 분이야말로 내 심정을 잘 아시는 분이겠다 싶었다. 코딩입문자가 어느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 어떤 개념을 이해해야 응용을
할 수 있을지 잘 아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읽기 전부터 기대감이 들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내 예상이 맞았다는!!
저자는 코딩입문자가 좌절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정말 잘 알고 계신 분이었고, 그 부분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도 굉장히 잘 알고 계신 분이었다!!!

내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코딩을 정말 간단하지만 상세하게 설명해준다는 것인데, 간단하다고 내용을 압축해서 못 알아듣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해준다는 뜻이다. “간단한데 상세하게 설명한다”는 말은 모순적으로 들릴 수 있는데, 이 책을 직접 읽어보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이라 생각한다.

여백, 구역, 배치하기 등 개념이 헷갈리거나 어려운 부분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해줘서 이해를 돕고, 한 줄 요약 코너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준다.

이 책은 진짜 가독성면에서 최고라 생각되며, (설명하는 부분만 글씨색깔을 다르게 하고, 또 점선박스?같은 것으로 해당부분에 표시를 해두어 집중이 잘 됨) 끝까지 완독가능한 책이다. 아주그냥 술술 읽힌다!! 내가 여러 권의 코딩책을 접해봤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 코딩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코딩 1:1 과외받는 느낌이었는데, 그 이유가 내가 코딩 공부하면서 이해가 잘 안 갔던 개념이나 궁금해했던 부분들이 이 책에 거의 다 쓰여있었기 때문이다.


코딩입문자 또는 나처럼 코딩을 배웠으나, 배우지 않은 상태나 다름없는 사람들한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내가 처음부터 이 책을 코딩입문서로 읽었더라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었을텐데 흐규흐규)


전에는 반응형 웹 만들기는 자신감이 1도 없었다.
(구조 자체를 이해 못하는데, 반응형 웹이 웬말이냐 이 태도였음)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나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거 같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이 든다. 코딩에 대한 이런 생각의 변화만으로도 나는 이 책이 값어치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코딩!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 장착하고, 조금씩 코딩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다 보면 나도 언젠가는 멋진 반응형 웹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면서 이 책에 대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다 :D


#아르카디아서평단 #싫었던코딩이좋아졌다 #코딩책추천 #코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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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 ‘유리멘탈’을 위한 공부 상담소
학학이 멘토단 지음 / 메리포핀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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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은 요즘.

우연히 내 눈에 들어온 책 <드디어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책 제목만으로도 나는 이 책을 꼭 읽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에 있는 ‘드디어’라는 부사어가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나처럼 공부 하기 싫은 상태였었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이 저자는 어떤 계기나 생각의 전환으로 공부 하고 싶어진 상태로 바뀌게 된 것일까 궁금했다.

 


이 책은 기존 공부법 관련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책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의 저자가 한 명일거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으레 대부분의 공부법책이 그러하듯 책 초반에 동기부여 이야기 하다가 공부법 이야기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정형화된 공부 관련 책들과 달리, 내게 아주 신선한 충격을 준 책이라고나 할까.



이 책은 총 17명의 명문대생 멘토들이 참여해서 만든 책인데, 공부 잘하는 선배들이 정말 아끼는 후배들의 고민에 진심을 담아 답변해 주는 느낌이었다. 공부 노하우라든지,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힘든 수험생활을 어떻게 현명하게 보낼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후배에게 정성스럽게 편지로 써준거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힘든 이 순간을 잘 이겨내서 앞으로 계속 걸어나갈 수 있게 어깨를 토닥여주고 응원해주는 느낌이다. 정말 글 하나하나에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 책의 명문대생 멘토들 중에는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던 멘토들도 있지만, 공부를 못하다가 잘하게 된 멘토들도 있다. 이런 멘토들에게서는 나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용기를 얻어갈 수 있다. 그리고 공부는 잘했지만 공부 외적인 부분에서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한 멘토들도 있다. 이런 멘토들에게서는 동질감과 함께 어떻게 생각의 전환을 해야하는지 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학생이라면, 이 책의 17명의 멘토들 중에서 현재 본인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 멘토를 적어도 1명 이상은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이 책에는 누구나 학창시절에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굉장히 동질감이 느껴지는) 고민들과 생각들이 담겨있다



현재의 나와 비슷한 공부 위치 그리고 현재 내가 겪고 있는 고민들을 먼저 겪어봤기에, 또 그 고민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이 있기에 해 줄 수 있는 현명하고 따듯한 조언들. 그래서 나는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공부방법, 응원, 격려, 걱정, 인간관계, 동기부여, 동질감, 조언, 용기 등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고민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부 다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책은 학창시절에 겪을만한 90퍼센트 이상의 고민들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 책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정말 정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중고등학생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고민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 생각 등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책 후반에 국, 영, 수 공부법이 단계별로 자세히 나와있는 것도 넘 좋은 거 같다~!




학생이라면 필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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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 - 영어회화의 벽을 허물어 주는
김영욱 지음 / 다락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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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들은 대부분 구동사를 이용해서 대화를 하고, 또 영어 잘하는 사람들도 구동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들 강조하길래 나도 막연히 회화공부하면, 구동사 위주로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구동사에 포커스를 맞춰서 회화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관심이 갔다.




책을 살펴보면, 대표 전치사에 대해 먼저 자세히 설명해준 다음, 자주 쓰이는 구동사를 하나씩 하나씩 예문과 함께 알랴주는데, 대표예문에다가 추가로 상황별 예문 3가지를 더 알랴준다. 근데 이 예문들이 진짜로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쓸 법한 그런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맘에 든다는!!  저자가 영어 원어민이 일상에서 꼭 쓰는 알짜 구동사 70개를 고르고 골라 이 책에 담았다고 했는데, 예문들을 보면 볼수록 진짜 실생활에서 자주 쓸 법한 예문들인거 같아서 이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회화책들은 자주 안 쓸 것 같은 그런 예문들을 알려줘서 예문들이 와닿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 있는 예문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 법한 예문들인 거 같아서 공부할 맛이 나는 거 같다!!




글구 나는 이 책에서 전치사와 부사의 속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든다. 구동사는 동사와 전치사 또는 부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건데, (나는 평소에 전치사가 가진 뉘앙스라고 해야하나 이런 부분이 어려웠었음) 이 책에서는 전치사나 부사의 속성을 그림으로 표현해놔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한 부분이 맘에 든다. 게다가 큐알코드로 강의도 들을 수 있음! 큐알코드를 찍으면 전치사와 부사의 본질적인 속성에 관한 강의는 유튜브 달변가영쌤으로 바로 연결되고, 책 예문들 관련 mp3 큐알코드는 다락원 홈페이지로 연결되는데, 그곳에서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암튼 영어회화 공부하기에 매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려운 단어로 어려운 발음 할 필요없이, 구동사로 쉽게 표현하고 쉽게 발음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이 책에 있는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되다면, 내 영어실력도 외국에서 한 6개월 정도 생활한 유학생들의 영어실력과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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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광고 영상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 기획부터 편집까지
도비마스터(조수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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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영상(정확히는 광고영상)을 만드는데 있어서 필요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다루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SNS 광고 영상 만드는 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데, 정말 기획부터 편집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처음에 SNS 광고영상을 만들고 싶어서 이 책을 봤다기 보다는, 최근 영상 편집 자체에 관심이 생겨서 영상 편집에 많이들 사용한다는 “프로미어 프로”라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방법이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SNS 광고 영상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 기획부터 편집까지>라는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내용이 SNS 광고 영상을 만드는 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광고영상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긴 하지만, 영상 편집에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들 담고 있어서 여기에 있는 내용들을 잘 참고한다면 영상편집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평소에 유튜브를 보면서 사람들이 저작권없는 음악을 어디에서 구할 수 있는지, 또 영상에 자막 넣는 법 등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에 내가 궁금했던 부분들이 거의 다 나와있어서 좋았다. 저작권 걱정없이 원하는 분위기의 영상 배경음을 다운 받는 법과 자막에 사용할 한글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는 법, 이외에도 중간 중간 영상의 퀄리티를 높이는 디자인 소스 무료 사이트라든지 (영상, 사진 등), 음성 더빙하는 법이라든지 초보자들은 잘 모르는 알짜배기 정보들을 꿀팁으로 많이 알려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암튼 이 책은 프리미어 프로 라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만 국한 된 책이 아니라 영상편집에 대한 내용 + 촬영기법, 촬영장비, 기획서 작성법 등 폭넓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광고영상 찍은거에 관심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채널별(페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특징에 따라 광고 동영상 비율, 길이, 소리, 파일유형 등 제작 가이드가 나와있고, 어떻게 촬영해야 하는지 관련 광고 영상 샘플들을 어떻게 수집하고 저장하는지, 또 편집은 어떤 초점에 맞춰서 편집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아주 세세하게 가이드를 해주는 책임) 쇼핑몰이나 오픈마켓, 스마트스토어 등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광고영상이 필수적인데, 이 책을 참고해서 스스로 광고영상을 찍어서 업로드한다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많이 절약할 수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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