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트렌드 아카이브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트렌디한 효과부터 최신 AI 기능까지 디자인 실무 감각 트레이닝
김혜주 지음 / 제이펍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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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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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전문가들만 다룰 수 있는 어려운 툴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따라 천천히 연습하다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감성적인 인스타그램 피드를 꾸밀 수 있었다. 초보자에게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 따라 하기 좋은 예제, 무엇보다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예시가 가득해서 유용한 활용서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건, 포토샵에서 사진 보정을 하는 법을 단계별로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책 사진에서 어둡게 나온 부분이나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보니,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인스타 감성을 살려주는 ‘보정 꿀팁’들이 아주 실용적이었다. 단순히 밝기만 조절하는 게 아니라, 색조와 명암의 미세한 터치까지 조절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일러스트레이터는 프로그램이 없어 직접 따라해 보진 못했지만, 단순히 남이 만든 소스를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색깔과 도형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이 부분 역시 처음 보는 툴이 대부분이지만, 책의 안내대로 하면 원하는 결과물이 완성할 것 같아, 기대감이 크다.

이 책의 특장점은 실습 예제가 단순히 기능만 익히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SNS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카드뉴스, 배경 제거, 감성 텍스트 삽입, 아이콘 디자인 등 당장 내 인스타그램 피드에 활용할 수 있는 효과들이라 흥미로웠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감각적인 작업을 해볼 수 있다. 기능 중심의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어디에 쓰면 좋은지’와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까지 알려줘서 입문서나 활용서로 추천한다.
인스타그램 피드를 더 감각적으로 꾸미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제이펍(@jpub_official)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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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사라 피어스 지음, 이경아 옮김 / 밝은세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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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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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와 미스터리 장르의 열혈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클로즈드 서클형 작품.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은 눈 덮인 알프스 산중,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호텔을 무대로 한 연쇄살인 미스터리다. 고립된 공간, 밀실, 폐쇄감, 그리고 인물들의 과거까지 얽힌 이 소설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주인공 엘린은 동생 아이작의 약혼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연인 윌과 함께 ‘르 소메’ 호텔을 찾는다. 화려한 외관과는 달리 내부에는 요양원의 흔적이 스산하게 남아 있고, 과거 아이작과의 상처를 안고 있는 엘린은 호텔에서 첫날부터 불안감에 휩싸인다.
다음날, 약혼녀 로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이어 호텔 직원 아델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눈사태로 호텔은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고, 경찰 투입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하는데...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복수극의 서막이었을 뿐!!

작품의 묘미는 '후더닛(whodunit)'의 묘한 긴장감과, '와이더닛(whydunit)'의 서서히 드러나는 동기 사이에서 완급을 조절하는 솜씨에 있다. 등장인물마다 숨기고 있는 과거가 있고, 매 장면마다 의심의 눈초리가 바뀐다.
필자 역시 누가 범인인지 짐작하며 읽었지만, 계속해서 예상이 빗나가는데도 묘한 기대감이 상승했다.
"그래서, 범인은 누군데?"

과거 요양원에서 벌어진 끔찍한 진실, 외면당한 누군가의 고통, 그리고 그날의 눈물이 시간이 흘러 '피의 복수'로 돌아오는 서사.
별개의 사건처럼 보였던 요소들이 마지막에는 하나의 연결 고리로 합쳐지며 드러나는 이야기 전개가 또 하나의 묘미였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순간—모든 사건이 끝났다고 안심하는 찰나, 예상치 못한 반전이 독자를 덮친다.
해피엔딩이라 믿고 책을 덮으려는 손을 단박에 멈추게 만드는 소름 돋는 결말.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은 그야말로 여름 더위를 단숨에 식혀 줄 완벽한 스릴러다. 폐쇄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의 심리전과 예상치 못했던 반전 결말!!
스릴러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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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_p27
엘린이 웅얼거리듯이 말한다.
"인터넷에서 봤는데 오래전 이 건물에 많은 환자들이..."
"저라면 이 건물의 과거 이야기를 애써 파헤치지는 않을 겁니다."


>밑줄_p109
엘린이 그를 바라본다. 그녀의 내부에서 밖으로 나오려고 아우성치는 말이 있다.
그냥 툭 뱉어버릴까?
ㅡ아이작, 내가 형사가 된 이유는 너 때문이야. 네가 한 짓을 밝혀내고 싶었어.



>> 이 서평은 밝은세상 (@wsesang)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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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집 - 사는 집 말고 노는 집
오승열.최윤서 지음 / brainLEO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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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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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러시아 출장에서 우연히 마주한 숲속의 작은 통나무집에서, 집에 대한 고정관념이 흔들리는 경험을 한다.
'크고 화려한 집'이 성공의 상징이라는 사회적 기준 대신, 진정한 쉼과 자신만의 삶이 가능한 공간을 집이라 여기게 됐다.
결국 그는 바닥 4.3평짜리 나만의 집을 짓고, 그 경험을 계기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집을 짓는 일을 하게 된다. 그 여정 속에서 만난 또 다른 ‘공간을 꿈꾸는 사람’ 공동 저자 최윤서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집을 짓고 그 과정을 책으로 기록하게 된다.
<<노는 집>>은 '사는 집'을 넘어 '노는 집', 즉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 숨 쉬는 공간을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엄마!!!!"
"여보!!!"
가족이 많은 집에서 하루 종일 수많은 소리에 둘러싸여 살다보면, 조용히 숨 고를 공간 하나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채 책을 읽고, 내 생각을 글로 옮길 수 있는 단정하고 고요한 공간.
그건 단순히 '방 하나'가 아니라, ‘나 자신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작은 세상’이다. <<노는 집>>은 바로 그런 공간의 의미를 되물었다.
"어떤 공간이었으면 좋겠어?"

책에서 만난 공동 저자 최윤서의 말이 마음에 꽂혔다.“이제는 나를 위한 공간 하나쯤 가지고 싶어요.”
이는 곧 필자의 마음이었다.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오며 늘 ‘가족의 공간’을 정리하고 채워주기만 했던 필자는, 어느 순간 자기만의 조용한 무대를 꿈꾸게 된다. 그것은 사치가 아니라 꼭 필요한 쉼이었다.

<<노는 집>>은 단지 집짓기에 대한 안내서가 아니다. ‘공간’이 삶을 위로하고, 공간을 채우듯 자존감을 채울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비록 현실 속에서 당장 작은 집을 지을 수 없더라도, 나를 위한 ‘작은 공간’을 상상하게 한다.
책을 덮자마자 집을 둘러봤다. 집 안 한켠을 비우고 내가 좋아하는 책과 책상 하나만으로 채운 ‘나만의 코너’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곧 나만의 ‘노는 집’이 아닐까?

<<노는 집>>은 가족 안에서도 ‘나’를 잊지 않으려는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선물했다. 소란한 일상 속에서도, 조용한 가능성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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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_p19
나는 그날, 러시아의 '별장'이 얼마나 실용적이고 감성적인 공간인지, 그리고 얼마나 '살아 있는 집'인지를 처음으로 실감했다.
도시는 크고 멋졌지만, 이곳에는 온기가 있었다. 이들은 집이 아니라, 삶을 나누고 있었다.


>밑줄_p30
하지만 요즘의 청춘들은 다르다. '지금 이 순간을 잘 사는 것', '내가 온전히 나답게 쉴 수 있는 작은 공감을 갖는 것' 그게 삶의 질을 결정한다고 믿는다. 기성세대가 보기엔 이런 생각들이 철없고 불안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을 즐기되, 그 안에 진심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다.


>> 이 서평은 brainLEO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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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MZ 세대의 금융 혁명 돈을 버는 새로운 방법 - 부의 지도를 그리다 MZ 세대가 시작하는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준준 아빠 / 유페이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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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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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사회 초년생이 될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실질적은 경제 관련 책을 발견한 기분이었다.
<<MZ 세대의 금융 혁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어떻게 자산이 되는 삶을 설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어느 연령대가 읽어도 솔깃한 내용은 ‘퇴사하지 않고도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 메세지.
요즘 젊은이들은 정규직 하나로는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현실을 살고 있다. 간신히 취업을 했다 한들, 월급만으로는 결혼과 내 집 마련이 막막한 현실.

그래서 저자는 퇴근 후 1~2시간을 제2의 경제 활동으로 채워 보라 한다.
책에서 제안한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생각만 하고 있을지 모를 방법이다. 그러나, 가장 효과적이고 증명된 방법이니 따라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바로 자신의 취미나 관심사를 콘텐츠로 만들고, 그것을 브랜드화하여 ‘나만의 수익 구조’를 만드는 방법이다.

필자의 어린 시절엔 돈을 아껴 쓰라는 얘기만 들어왔다. 그래서 가난이 세습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돈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단순히 소비를 줄이기보다 시간을 투자하고, 루틴을 자산으로 바꾸는 법을 배워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하루 24시간을 '소비'가 아닌 '투자'로 바꾸는 루틴 설계는, 시간 관리가 서툰 사회초년생에겐 큰 자산이 될 내용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셀프 브랜딩’과 '콘텐츠 수익화'였다.
SNS로 시간만 소비하지 말고, 자신의 성향과 능력을 활용해 ‘나’를 자산으로 만들고 수익화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공하는 책.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방식들이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단순한 부업 정보 나열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에 포커스를 두고 방법을 제안한다.
‘플랫폼 독립’과 ‘자기 브랜드의 자산화’를 할 수 있도록 길잡이를 하는 책이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MZ 세대 자녀를 둔 부모라면,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이라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니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 이 서평은 준준아빠(@junjun_dad)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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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
요시무라 마사카즈 지음, 김진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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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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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수 있다면, 그 대가로 무엇을 내놓을 준비가 되어 있나요?"
학창시절, 필자를 판타지 세상으로 안내했던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가 생각났다.
등가교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만큼의 가치를 내줘야 하는 계산법 때문에 연금술은 피의 향연이었다.
죽음 이후에도 삶을 이어가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그로 인한 파멸하는 등장인물로 인해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만화였다.
이 책에서는 연금술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했다.

요시무라 마사카즈의 <<연금술>>은 고대 이집트, 이슬람, 중세 유럽의 신비주의와 근대 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금술의 역사를 다루는 동시에 풍부한 시각 자료로 이해를 도왔다.
‘현자의 돌’, ‘호문쿨루스’, ‘만병통치약’ 등 연금술의 핵심 개념들을 설명해, 만화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현자의 돌'이 가진 시대적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이 흥미진진했다.
또한, 그리스, 아라비아, 중국 연단술 등 문명 간 비교를 통해 연금술 역사와 이론, 실천 등도 상세히 다루고 있어, 연금술의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고대의 연금술이 현대까지 이어져, 과학으로 발전되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연금술에 대한 학술적인 정보를 얻는 것도 좋았지만, 역사 속에서 연금술이 어떻게 쓰였는지, 종교적인 문제에선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소개가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소설을 쓰고 싶게 하는 소스들!!
판타지 소설에 이용할만한 내용들이 무궁무진했다.
세계관 구축, 인물 간의 갈등 구조, 연금술로 인한 반전 결과까지.
전쟁과 종교, 왕권 등 연금술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으니, 무한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림과 문헌, 연표, 용어사전까지 실려 있어 일반인부터 창작인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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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_p35
비금속을 금이나 은 등의 귀금속으로 변성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물질이다. (...) 연금술사가 금속 변성에 성공했다는 전설은 수없이 많이 전해져 내려오지만, 의도적인 사기를 제외하면 합금이나 도금 등에 의한 표면사의 변화에 지나지 않으며, 실제로 금속 변성 사실이 증명된 사례는 없다. (...) 현자의 돌과 같은 물질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신념이 연금술을 생겨나게 한 것이다.


>밑줄_p77
'우애단의 명성'과 '우애단의 고백'은 둘 다 현자의 돌로 금을 변성하는 연금술을 신도 두려워하지 않는 '가짜 금 만들기'라며 맹렬하게 비판했다. 장미십자단이 추구한 진정한 연금술의 목표는 새로운 의료 화학으로 대가를 받지 않고 환자 치료하기, 진리로 사람들을 지혜의 집으로 인도하기, 신과 인간과 관련된 세계의 전반적인 개혁 실현에 있다고 보았다.





>> 이 서평은 AK커뮤티케이션 (@ak_communications)로부터 협찬 제안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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