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미나이로 구글·이미지·영상·자동화 진짜 잘함 - 구글 AI 생태계의 끝판왕, 제미나이 with 나노바나나 2, 비오 3.1, 노트북LM
이호정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3월
평점 :
#협찬 #서평
>>
요즘 AI 관련 책은 정말 많다. 그런데 막상 펼쳐보면 기본 사용법이나 텍스트 활용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 지점에서 확실히 다르다.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 영상, 그리고 자동화까지 한 번에 다루면서 구글 AI를 제대로 써보고 싶은 사람에게 방향을 잡아준다.
이 책은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지 않는다.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읽다가 “아, 이렇게 쓰는 거구나” 하고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다. 특히 이미지 생성 부분이 인상 깊다. 사진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거나, 없는 부분을 채우고, 화질을 선명하게 만드는 과정까지 하나씩 풀어 설명해 준다. 단순히 예쁜 이미지를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간단하게 완성시킬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영상 파트도 마찬가지다. 짧은 영상이나 광고 콘텐츠를 만들 때 어떤 식으로 구성하고 연결해야 하는지 흐름을 알려준다.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영상 제작이 조금은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소리와 화면을 맞추고 장면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과정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영상이 있었는데 유료 서비스라 아쉬웠다.
또 하나 눈에 들어온 건 학습과 업무 자동화 부분이다. 자료를 정리하고 요약하거나, 공부 내용을 문제나 카드 형태로 바꿔주는 기능까지 다룬다. 복잡한 일을 대신 정리해 주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크다. 제미나이를 중심으로 영상에서는 비오 3.1, 이미지에서는 나노바나나 2, 자동화에서는 노트북LM까지 연결해 다양한 생성형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강점이다.
책을 읽고 궁금해서 바로 만들어봤다. 책 표지만 올리고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왔다. 복잡한 설정 없이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실제로 써보게 만드는 책’이라는 걸 증명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길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미 AI를 쓰고 있지만 늘 비슷한 방식만 반복하고 있었다면, 그 한계를 넘는 부스터로 이 책을 추천한다. 반대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안내서가 된다. 유료와 무료 기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도구가 된 시대다. 이 책은 그 도구를 더 잘 쓰고 싶은 사람에게 꽤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니 꼭 활용해 보시길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리코멘드 (@recommendbookkr)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미나이로구글이미지영상자동화진짜잘함 #이호정
#리코멘드#생성형AI #제미나이사용법 #영상제작 #이미지제작
#자동화제작 #구글서비스연동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