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책소개>>스페인어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디즈니 영화 "엔칸토" 덕분이었다.스페인어 특유의 리듬감과 따뜻한 분위기가 마음을 끌었고, 자연스럽게 언어에도 관심이 생겼다. 막상 배우려고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그때 만난 교재가 바로 방송인 라라 베니또의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였다.이 책은 정말 기초 단계부터 친절하게 짚어 준다. 문법 설명은 꼭 필요한 핵심만 담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었고, 바로 이어지는 간단한 작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었다.학습이 ‘이해’에서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었다.또한 하루 25분 정도만 투자하면 한 단원을 마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부담감을 덜었다. ‘후루룩 학습법’이라는 표현에 알맞는 학습량이다.왕초보에게 가장 큰 장벽인 ‘지루함’과 ‘두려움’을 낮추어 주는 책. "스페인어란 이런 것이다."라고 맛보기용 교재로 안성맞춤이다.무엇보다 원어민인 라라가 직접 녹음한 MP3 음원은 발음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텍스트만으로는 알 수 없는 억양과 리듬을 귀로 들으며 따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시험 준비용 딱딱한 문장 대신, 생활 표현들이 많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게다가 라라가 한국 문화와 정서를 잘 이해하고 있어, 한국인 학습자가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는지도 세심히 짚어 준다는 강점이 있는 교재다.상세한 설명과 반복 복습 시스템,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까지 더해져 스페인어를 ‘어렵다’가 아닌 ‘재밌다’로 느끼게 해 주는 책.처음 스페인어를 접하는 분이라면,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를 강력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시대에듀(@sidaeedu)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라라의왕초보스페인어 #라라베니또 #시대에듀#스페인어 #문법 #작법 #기초스페인어 #왕초보교재#신간교재 #스페인어초보교재 #책추천 #교재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