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서평>>추리만화를 좋아하는 제 딸에게 딱 맞는 창작동화가 있었다. 바로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글밥과 상상력을 키우는 스토리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이번에는 유아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나왔다. 4~7세 아이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추리극을 선보이는 그림책이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다.주인공은 변비 때문에 빨간 몸이 된 토끼 탐정 실룩과 수다쟁이 참새 조수 소소다. 이번 사건은 여름 바닷가에서 고양이 시루의 소중한 고등어 인형이 사라지면서 시작된다. 실룩과 소소는 “잘 보고, 잘 듣고, 잘 누자!”라는 탐정의 삼원칙으로 사건을 차근차근 풀어가는데...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호기심를 사로잡는 포인트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똥 때문에 빨개진 토끼라는 엉뚱한 설정은 웃음을 주고, 귀여운 고양이와 잃어버린 인형 찾기 사건은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른들에게는 사소한 일이나,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일인가!!중간중간 단서 찾기 장면도 있어, 아이가 직접 탐정이 된 것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단서가 여기 있다!!!" 그림책이지만 추리 요소와 유머, 귀여운 캐릭터까지 다 담겨 있어서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추천한다.>>>밑줄_기분이 좋아진 시루는 친구들에게 고등어 인형을 자랑하고 싶어졌어요.그런데 인행이 감쪽같이 사라졌지 뭐예요."내 고등어 인형!">밑줄_소소는 두두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보았어요.실룩의 탐정 삼원칙 중 하나가 '잘 보자!'니까요.그런데 실룩 탐정이 갑자기 사라졌어요.벌써 인형이 어디 있는지 알아낸 걸까요?>>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북스그라운드(@booksground)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변비탐정실룩1 #이나영 #북스그라운드#신간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책추천 #어린이동화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