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수 세무사의 Reset 회계 공부 - 직장 생활에서 한 걸음 앞서 나가는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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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청약 첫날 4시간만에 증거금 20조원 모아'
LG에너지 솔루션이 요즘 뜨거운 감자였죠. 공모주 청약에 엄청난 인원이 몰렸는데요,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증거금이 무려 20조나 모였다고하니 차세대 먹거리임에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LG엔솔은 원래 LG화학에서 배터리 사업부가 물적분할되어 분리된 회사인데요, 인적분할을 안 하고 물적분할되어 상장하는 것으로 보아 투자자금을 모으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중국이 배터리 산업을 장악해가고 있는 것에 대한 불안감때문이겠죠. 지금 앞서가지 못 한다면 영원히 추월될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한 여파는 LG화학의 주가에도 영향을 주었는데요,
그로 인한 피해는 그대로 주주들에게 전가되었습니다.

이렇듯 주식투자는 고정 수입이 아닌 손해에 대한 리스크도 감수해야 하는데요,
그렇기에 더 신중하게 투자를 해야합니다.

저는 주식에 대한 책을 자주 읽는데요,
최근에는 'Reset 회계공부'라는 책을 읽었어요.
신방수 세무사가 쓴 책인데요, 같은 저자의 절세와 같은 세금관련 서적은 여럿 읽었지만 이렇게 주식투자에 관한 책도 쓰실 줄은 몰랐네요.

처음에는 회계 기본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회사 회계업무가 아닌 주식투자에 맞춰진,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책에 가까웠어요.

여러 가정들을 예로 들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데요,
책이 흘러가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다 아는 내용이라 쉽게 읽혔습니다. 잘 모르고 읽더라도 딱히 막히거나 할 것 같지는 않네요.

재무분석을 할 때 크게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이렇게 3가지를 보는데요, 각 계정에 있는 항목들을 하나하나 설명하였기 때문에 초보자가 이해하는 데에도 용이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체계없이 다독을 하면서 공부했어요.
그때마다 모르는 부분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배웠습니다. 그러다 필요에 의해서 세세히 용어 풀이가 잘 되어있는 책을 사서 공부했고요, 그 다음 그 항목들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들을 활용하는 기법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신방수 작가가 책에서 말하듯이 재무제표의 건전성과 주가가 그다지 비례하지는 않더라고요.

주가는 결국 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더군요.
하지만 재무제표 분석이 주식 투자에 앞서 필수인 것은, 적어도 위험한 회사 만큼은 피해서 투자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도 100퍼센트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되지는 못 합니다. 악의를 가지면 얼마든지 분식회계로 눈속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재무제표 열심히 공부해두면 투자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책은 약 3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에요.
가격은 17,000원 입니다.

저는 읽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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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말을 할 수 있다면 -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의 유쾌하고 흥미로운 인간 탐구 보고서
제임스 햄블린 지음, 허윤정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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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의 사용이 확대되면서 컴퓨터나 TV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때는 통화의 용도로만 쓰이던 휴대전화가 지금은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거나 게임과 인터넷 뱅킹을 하는 등 컴퓨터를 대신하여 모든 업무가 가능해졌죠.
그런 휴대폰에도 전자파 유해성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가까이 해도 괜찮은 걸까요?

"과연 휴대전화는 암을 유발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도서 '우리 몸이 말할 수 있다면'을 통하여 알 수 있었는데요,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휴대전화와 암의 연관성에 대하여 전혀 인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마도 관련이 있을 수는 있다고 하네요. 그것은 휴대전화에서도 방사선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햇빛에도 방사선은 존재하고 지구 또한 자연 방사선을 내뿝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해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밝혔다고 하네요.

도서 '우리 몸이 말할 수 있다면'은 우리가 알고싶은 건강 상식에 대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읽었던 짤막한 상식 도서들을 보는 듯하였습니다.
챕터는 크게 6개로 나뉘는데요,
1. 신체표면
2. 감각 작용
3. 생명 유지
4. 수분 보충
5. 성
6. 죽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챕터에는 '배 속에서 왜 꾸르륵 소리가 날까요?'
'탄수화물과 지방, 어느 것이 더 나쁜가요?'
'코에 난 여드름을 짜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나요?' 등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통 의학분야 서적들은 인체 구조를 바탕으로 각 장기가 담당하는 역할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들을 풀어쓴 것이 대부분인데요,

이 책은 우리가 궁금해 할 만한 현상들에 초점을 맞춰서 호기심에서부터 접근해 갑니다.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삽화가 많지 않아 설명이 효과적이지 못 하다거나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글만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며,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단편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의학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다만 체계적으로 이해함에 있어서는 소화의 순서라던지 각 장기의 연계된 기능을 먼저 알고 있다면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은 총 500페이지 분량이며 가격은 20,000원이에요.
분량도 충분하고 내용이 굉장히 알차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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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 유대인의 지혜를 담은 인생 최고의 선물
유대인 랍비 지음, 김이랑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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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왕과 랍비에 관한 이야기이다.
옛날 어느 나라에 위대한 왕이 살고 있었다. 그 왕이 이웃나라인 이스라엘에 방문하였을 때, 한 랍비가 두 사람을 앞에 두고 상담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내용인 즉슨, 한 사람이 상대편으로부터 물건을 사게 되었는데 그 물건 안에서 많은 돈이 나왔다는 것이다.

"내가 산 것은 이 물건이지, 그 안에 들어있는 돈까지 구매한 것은 아니오. 그러니 이 안에 들어있던 돈은 당신 것이오이다."

"아니에요. 무슨 말씀입니까. 저는 그 물건 전체를 판매한 것이니 그 안에 무엇이 들었든지 그건 당신 것입니다."

그러자 랍비는 두 사람 각자에겐 슬하에 한 사람은 딸, 다른 한 사람은 아들을 두었으니 각자의 자녀를 혼인시켜 그 둘에게 그 돈을 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판결내렸다.

그러고 나서 랍비는 왕에게 물었다.
"폐하의 나라에선 이런 경우 어떤 팔결을 내립니까?"

그러자 왕은 대답했다.
"우리나라에선 그 둘을 죽이고 그 돈을 차지하는 것이 우리들의 방식이오."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아예 욕심이 없는 세상과 욕심이 지배하는 세상

그 중간에 있기에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가 힘들다.

물론 배려는 언제나 옳다.
하지만 상호적일 때의 얘기다.

손해가 불러오는 마음의 상처.
그것은 제 때 풀어주지 않으면 자칫 자기 안의 화를 키우기도 한다.

청소년기를 지나고 군대를 갔다오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경험에 돌이켜 보면 인생은 판단에 있어 갈림길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배려를 하자니 손해의 연속이고, 그렇다고 욕심을 내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또 그렇다고 독립적으로 살 수도 없는 세상 아니던가.

서로가 배려하는 자세로 나오지 않는 한 어느 선택을 해도 손해로 남는 거
배려하는 것이 전체를 바라볼 때 최선의 선택이라 결론 내리고 살아왔던 것 같다.

위의 내용은 책 탈무드에 실려있는 에피소드 중의 하나이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종종 꺼내 읽곤 했었는데 이렇게 나이가 들고 다시 읽으니 그때처럼 마음이 편해진다.

이번에 시간과 공간사에서 출간된 신간인데
272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나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있고 가독성이 좋아 읽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 책은 118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물론 나는 여러 번 읽어보았기에 대부분 아는 내용들이었지만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가격은 10,800원으로 매우 적절한 가격이다.

책 사이즈는 대략 20cm×15cm 정도인데 한 손에 착 감기는 적당한 크기였다.

선물로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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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사용설명서 -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바꿀 거의 모든 돈의 미래 ㅣ NFT 사용설명서
맷 포트나우.큐해리슨 테리 지음, 남경보 옮김, 이장우 감수 / 여의도책방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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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열풍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나도 호기심에 비트코인 투자를 해 본 경험이 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이라는 것도 찾아보게 됐다.

'중앙서버가 없이 개개인의 컴퓨터가 하나의 서버가 되는..'

블록체인을 알기 전, 훨씬 더 과거에 비트 토렌트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 파일을 찾아 공유하기 위해선 P2P사이트를 통해 다운받고 업로드하는 방법이 주로 활용되었는데, 비트 토렌트라는 프로그램은 P2P사이트를 통하지 않고서도 파일 전송이 가능하였다.

그 원리는 개인의 컴퓨터가 프로그램을 다운받는 동시에 업로드도 하여 서로가 거미줄처럼 파일을 주고 받는 형식이었다.

이 창의적인 시스템은 데이터가 많으면 느려질 수 밖에 없는 중개 사이트를 통한 파일 전송 방식의 한계를 넘어, 개개인들이 직접 주고 받게하여 오히려 접속자가 많을 수록 빨라지는,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과도 매우 흡사하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알아볼 겸 NFT에 관한 서적을 한 권 읽어보았다.

'NFT 사용설명서'

출간일 : 2021년 11월 15일
쪽수 : 364쪽
무게 : 466g
크기 : 145*205*30mm



들고 다니기 아담한 사이즈이며,
가방에 넣고 출퇴근길에 읽기 좋았다.

NFT는 Non Fungible Token 의 약자로
대체 불가능 토큰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토큰(Token) 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우리말로 '상품권'이라고 나오는데 이 책에서 설명하기를 토큰은 기념품이란 정의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NFT에서의 토큰의 의미는 기념품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보고 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의 거래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로 블록 안에 거래내역을 저장한다고 한다.
NFT는 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하나의 품번을 생성하여 블록 안에 담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최근 미술품이 경매를 통해 거래되었는데 낙찰받은 사람은 실물이 아닌 NFT 형태로 미술품을 구입하였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었다.
"아니. 미술품을 파일로 구매하는 거면 복사해서 쓰면 되지 저게 무슨 가치가 있겠느냐" 할테지만
원본의 품번은 오직 하나이기에 그 희소성을 구매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아주 특이한 사례이며 대중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결국 NFT란 소유권을 안전하게 거래하는 방법으로 쓰이는데 이런 NFT는 여러가지 형태로 활용가능하다.

사이버상에서의 부동산이나 무기 거래가 가능하며 도메인의 소유권도 NFT 형태로 구매 및 판매가 가능하다.

메타버스의 시대가 도래되면 캐릭터의 소유권도 NFT로 거래가 가능하다.

'NFT는 가치가 있을까?'

사고자 하는 수요가 있는 한, 가치는 있다고 볼 수 있다. 희소성을 거래하는 이들에겐 충분히 가치있는 상품이 될 수 있겠지만 실물로서 존재하지 않는 것에 얼마의 가치를 매길 수 있을지.. 증여의 한 수단으로 이용할 뿐, 같은 목적이라면 실물 미술품에 투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

이 책은 이더리움을 통한 NFT 민팅하는 과정도 담고 있다. 나는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시도를 해봐야 NFT에 대해 깊이 알게 될 것 같다. 책만 읽어본 결과, NFT의 가치나 기술에 관하여 아직까지 의문이 남는다.

NFT와 블록체인에 대해 궁금함이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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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최종병기 책 쓰기 - 책 쓰기로 생존하라!
이건우 지음 / 일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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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글을 맛있게 쓰지는 못 하지만
책을 쓰고 출판을 하는 것이 제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에 출판 과정을 세세하게 담은 책이 있다고 하여, 마침 궁금했던 차라 한 번 읽어보았어요.

'직장인 최종병기 책 쓰기'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저자가 책을 출간하기까지의 과정들을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담았습니다. 딱딱하게 진행하지 않고 재밌고 쉽게 풀어써서 상당히 가독성이 좋았습니다. 내용은 유쾌하고 잔잔하며 흥미진진했어요.

직장인이라면 한 번 쯤 "나가서 사업해야지", "나도 내 일해야지" 하는 푸념 섞인 얘기를 뱉거나 들어보셨을 텐데요,

하지만 막상 나가서 사업을 한다는 게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니잖아요.

요즘엔 직장의 월급만으로 안심할 수 없어 퇴근 후에 투잡 쓰리잡을 뛰는 속칭 N잡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알 거에요. 직장을 다니면서 퇴근 후 알바를 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는 것을요.

그리고 얼마 못 가 포기해 본 경험들도 있을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퇴근 후 책을 써보는 것은 어떻냐고 제안하고 있어요.

꼭 창업만 있는 것도 아니라고 말이죠.
책을 쓰는 것도 하나의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출판사가 직접 투자자가 되어주고 마케팅까지 해주니 다른 시각에서 볼 때 굉장히 메리트있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출간을 위해선 '투자자(출판사)'를 설득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책을 출간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서도 짜야 하고 넘어야 할 관문들이 몇가지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처음이 힘들지 반복되는 과정이라 글쓰기에 소질이 있고 이런 과정에 익숙해지면 작가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저자의 책을 읽어보니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시는 분인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지만, 글을 잘 쓰기 위해선 다독하는 습관이 기본이 되어있어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굉장히 잘 쓰여진 책이에요.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도 있으면서 아주 실용적인 책입니다.
출판과정을 엿볼 수도 있고 상업성이 있는 책쓰기에 대한 간단한 팁도 얻을 수 있어요.
계약할 때의 노하우도 체크해볼 수 있고요,
수익구조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책쓰는 노하우도 알려주는데요,
글을 재밌게 읽은 저로서는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았어요.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분이나 출판까지 계획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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