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모르는 당신에게/박정호 지음/메이트북스-서평-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응원은 100점인데 경기는 반쪽만 보이나요?이 책을 읽고 야구장에 가면 달집니다.응원만 하는 야구에서, 이제는 읽는 야구로!이 책은 야구를 전혀 모르는 생 초보에게 친절하게 야구의 기본에서 고급까지 아주 아주 쉽게 알려 주고 재미있게, 야구라는 스포츠 게임을 관전하고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면서 더 큰 기쁨과 감동을 경험하게 해 주어 너무 좋은 것 같다.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경기 규칙에 대한 이해가 각 스포츠 종목을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 가장 기본이다.야구는 더욱 그렇다.그런데 이 야구 규칙에 대하여 아주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다가 오도록 현장 관람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게 설명해 주어 초보 야구 팬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야구를 잘 알고 있는 팬에게도 다시금 되 짚어 생각해 보게 하고 디테일하게 몰랐거나 에매한 것도 확실하게 알게 하지 않나 생각한다."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 타자가 아웃되는 세가지 길, 주자가 살고 죽는 법, 도루와 희생번트의 의미. 이 정도만 이해해도 경기의 90퍼센트는 읽히고 나머지 10퍼센트는 직관을 거듭하면서 자연스럽게 채워진다."는 글귀가 잘 말해 주어 인상적이었다.*야구의 뼈대_3아웃(공격종료), 9이닝(끝나면 경기종료) 다이아몬드(한 바퀴 돌면 점수)*야구의 본질_공을 치고 다이아몬드(홈플레이트, 1루 2루 3루)를 한 바퀴 돌면 점수가 난다.*타석을 보는 눈_스트라이크, 볼, 파울이 책은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현장감있게 알고 이해하고 10배 더 재미와 감동을 느끼며 관전하고경험하게 하는데 정말 좋은 안내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기쁘게 추천하고 싶다.
세상을 섬기는 하늘 시민/한국교회 희망 프로젝트기획 김지혜 엮음/크리쿰 북스-서평-"두 나라의 시민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이 세상 나라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성경적 답을 현실 정치속에서 어떻게 적용해 실천해야 할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하고 통찰을 얻게 한다."아리스토 텔레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 세상에서 어떻게 함께 살아갈지 고민하고 결정하는 공동의 노력이 정치이다.정교분리의 본래의 뜻은 '국가가 교회를 지배하지 않고 교회도 국가 권력을 장악하지 않는다.'는 상호 권력 분리의 원칙이다."라고 짚어 주어 바른 시각을 갖고 바른 개념 정의로 행하게 돕는다.이 책은 두 나라의 시민으로서 어떻게 정치를 바라보고 실천해야 할지 아래 4가지로 정치를 살피며 답을 준다.1.사랑의 정치_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민주주의로 실현하기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하나님 나라 시민으로서 하나님 사랑은 절대적 충성으로, 이 땅의 시민으로 나라 사랑은 세금, 투표, 법 준수와 같은 상대적 충성이다.2.샬롬의 정치_다양성 속의 연대고전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생각은 달라도 우리는 한편."내 말이 저 사람에게 유익한가? 내 말이 우리 공동체에 덕을 세우는가?"3.분별의 정치_탈진실 시대의 진리 찾기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무엇이 옳은가?보다 누가 우리 편인가?에 매몰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분별의 정치는 단순한 사실 확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향한 방향 설정이다.4.변혁의 정치_다원주의 사회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기마 5:13-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사람의 힘이 어닌 하나님의 사랑이 관계와 삶의 구조를 새롭게 빚어가는 과정이 하나님 나라의 변혁,참된 변혁의 모델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다만 이 책에서 아쉬움은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정치적 사건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사안을 가지고 치열한 토론을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지 못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민감한 정치적 사항은 피해가는 것에 대해 말 하면서도 스스로 그 모순에 빠지고 있지 않는가 생각을 해 보았다.아묻튼 이 책이 교회 안에서 함께 읽으며 나누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어 추천한다.#세상을섬기는하늘시민 #서평 #신앙인의정치참여 #클리쿰북스본 서평은 출판사 '크림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김재희, 강명구, 공인희 지음/다산북스-서평-우리에게 다가왔다."클릭없이 정보가 소비되는 시대,중간 과정 없이 AI가 직접 답을 제시하는 시대,AI가 선택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닿을 수 없는 시대가""AI가 우리 브랜드를 알아서 홍보해 준다고요?이 책만 따라 해도 당신의 마케팅 고민이 해결됩니다!" 맞다.제로 클릭 "AI가 영업과 검색 패러다임을 가장 직관적으로 바꾼 사례_김난도" 시대다.정보를 찾고 판단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방식 자체의 근본적 변화AI는"키워드가 아닌 문장으로, 검색이 아니라 대화로" 바꾸었고 이제 홍보 마케팅은 AI가 이해하는 방식으로 해야하고 "AI시대 노출은 규모가 아닌 구조의 문제다."라는 글귀가 인상적이다.AI가 추천하지 않으면 영업 기회 자체가 사라지는 시대이니 만큼 이를 외면하면 도태되게 되는 현실이 이미 우리 앞에 닥친 것을 실감하게 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자극하여 이 책은 그래서 매우 유익하다.우리가 던질 질문은 이것이다."AI가 나를(우리를)아는가?"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이론이 아닌 직접 실험하고 고객사들과 부딪히며 얻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그래서 AI시대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AI 이전:욕구 발생->검색엔진 접속->키워드 입6력->결과 확인->여러페이지 비교->정보 종합->판단->행동AI 이후: 욕구발생->AI에게 질문->답변 확인->행동AI가 우리 개인과 기업에 대해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지식과 정보를 고객들에게 홍보해 주고 마케팅을 통해 광고를 대신 해 준다고 해서 모든 것을 맡기고 의존해서는 안되고 적절하게 AI를 통제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아울러이 책은 경고하는 것을 잊지 않고 있음을 보았다.잘못된 지식과 정보도 맞는 것처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데도 능한바 이를 걸러내는 것은 결국 AI를 사용하는 개인과 기업 나아가 고객들의 몫으로 여전히 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이 책은 AI가 우리 개인과 기업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환경에서 어떻게 광고를 통해 개인과 기업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하고 있고 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통찰을 제공하고 있어 개인은 물론 기업 관계자과 고객들은 꼭 읽어 보아야하지 않는가 생각되어 추천한다.
다녀왔습니다!:실리콘 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지음/비즈니스북스-서평-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는 실리콘 밸리의 기업들, 도전과 혁신은 실리콘 밸리를 지배하는 정신, 실리콘 밸리의 혁신의 핵심은 AI이다."라는 것이 공감이 된다."워싱턴 D.C는 미국 정치의 중심지입니다. 미국은 시작부터 ' 자국 우선주의'였다. 국회 의사당의 건축물과 예술작품들은 자국의 정체성과 영토 확장을 정당화해온 미국 중심의 가치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미중 갈등은 언제든지 재 점화될 수 있다." 라는 것에 공감하고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대해 잘 밝혀 주어 유익했다."텍사스는 석유, 가스 기업들이 모여 있는 미국 전통 에너지 산업의 중심입니다. NASA를 필두로 미국 우주 산업의 전진기지 역활, 애플이나 테슬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이 지역에 대규모 거점을 세우고 있다." 라는 것에도 공감했다.이처럼 실리콘밸리와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의 미국 기업들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짚어 가며 투자에 필요한 것에 대해 현장에서 발로 뛴 실제적인 정보를 주어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유익한 것 같다."탐방없는 리서치는 존재할 수 없다. 가서 보고 만나서 듣고, 생각을 나눠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는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의 현장 탐방 의지를 밝히고 실행한 이 책은 미국 주식 투자의 좋은 가이드라인을 주는 만큼 읽어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티 프롬더 탑/켄 양, 클리퍼드 피어슨, 라그다 알하얄리 엮음/정지현 옮김/디플롯-서평-창작의 기본과 이니셔티브에 관한 원칙 66"작은 간식 상자와 같은 책"이라는 엮은이들의 글귀는 이 책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것이다."이책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선배들의 선택과 경험을 정리하여 지금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언어로 건네줍니다."(김수민)"이 책은 자신만의 마천루를 쌓아 올린 세계적인 거장들의 '설계 노트'를 훔쳐볼 수 있는 책입니다."(드루우앤드류)이처럼 책은 전 세계 건축가들과 설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다양한 조언("시작, 영감, 가치, 몰입, 과정, 자기 개발, 결단등 일곱가지 주제로 정리)을 모아 엮은 것으로 목차의 한 문장 한 문장(불가능해 보이는 꿈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등)이 귀한 울림을 주고 도전을 준다. "느림은 건축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이다."라는 글귀가 마음에 다가왔다.모든 것이 빨리 빨리 변화되는 시대 속에서 느린 더딤의 아름다움과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유행은 일시적이고 지나가고 남지 않는다.오랜 시간이 쌓여 이루어진 건축물은 영원히 남아 지금도 인류에게 무엇인가를 말해 주고 있지 않는가."천천히 오래도록 타오르는 불꽃이 되어라""보수가 얼마인가를 따지지 말고 얼마나 배울 수 있는지를 따져라."라는 글귀도 큰 교훈을 주었다.당장의 이익에 매몰되기 보다 미래를 내다보고 보다 큰 그림을 그리고 어떻한 일이든지 도전해야 함을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생각을 뒤집어라!""꿈의 바람이 돛을 가득채워 당신을 거친 모험으로 이끌게 하라""세상을 바꾸려 노력하는 이들과 함께하라.""지역에 뿌리를 두되 사고는 세계로 확장하라.;등 주옥같은 명언들이 잠자는 생각을 깨우고 새로운 길로 이끄는 동기를 부여한다."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는 실수가 아니라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글귀는 나의 젊음을 뒤돌아 보았을 때 가장 내게 깊은 울림이 되는 것이었다. 젊음은 앞뒤 가릴 것 없이 모험과 도전으로 점철 되어야할 시기이다.이 책은 그래서 건축가를 꿈꾸는 이들과 건축가는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깊은 울림을 주는 지혜로 가득해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