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실리콘 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지음/비즈니스북스-서평-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는 실리콘 밸리의 기업들, 도전과 혁신은 실리콘 밸리를 지배하는 정신, 실리콘 밸리의 혁신의 핵심은 AI이다."라는 것이 공감이 된다."워싱턴 D.C는 미국 정치의 중심지입니다. 미국은 시작부터 ' 자국 우선주의'였다. 국회 의사당의 건축물과 예술작품들은 자국의 정체성과 영토 확장을 정당화해온 미국 중심의 가치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미중 갈등은 언제든지 재 점화될 수 있다." 라는 것에 공감하고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대해 잘 밝혀 주어 유익했다."텍사스는 석유, 가스 기업들이 모여 있는 미국 전통 에너지 산업의 중심입니다. NASA를 필두로 미국 우주 산업의 전진기지 역활, 애플이나 테슬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이 지역에 대규모 거점을 세우고 있다." 라는 것에도 공감했다.이처럼 실리콘밸리와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의 미국 기업들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짚어 가며 투자에 필요한 것에 대해 현장에서 발로 뛴 실제적인 정보를 주어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유익한 것 같다."탐방없는 리서치는 존재할 수 없다. 가서 보고 만나서 듣고, 생각을 나눠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는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의 현장 탐방 의지를 밝히고 실행한 이 책은 미국 주식 투자의 좋은 가이드라인을 주는 만큼 읽어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