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팀 폴러트 지음/배명저 옮김/2세기북스-서평-이 책의 목표는 인간 삶의 의미를 첮는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저자는 말한다."인류는 어떻게 될까? 인류는 사라질 것이다."이에 다하여 동의가 안 되었다.인류는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나는 이 책을 분별력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물리적인 지식이 부족하다하여 모든 것을 저자가 주장하는대로 무조건 받아들여서는 책 읽기를 바로 하는 것이 아니다.'과연 그럴까?', '왜?'라고 물으며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머리로는 우주를 이해하고 가슴으로는 삶을 껴안게 해주는 책!시간과 빛, 별과 행성, 생명과 죽음까지 우주의 10가지 장면을 포착하다. "이책에서 우리는 우주의 탄생부터 종말까지 가로지르는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하지만 그러려면 최소한 우주와 당신을 존재하게 하는 물리의 기본 원리만이라도 예습해둬야 한다."라고 저자는 말한다."현대물리학은 크게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우주의 거대하고 빠른 모든 현상 설명)과 양자물리학(입자 세계의 모든 것을 솔명)으로 나눌 수 있다."라고 한 것이 배움에 도움이 됐다."뉴턴은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관찰하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정립했다."라고 하는 글귀가 마음에 남았다.평소 알고 있던 물리학에 대한 지식을 보다 깊게 하고 폭넓게 하며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도록 이끌어주는 인간적인 물리학을 읽고 AI시대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이토록인간적인물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