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이지현 지음/추수밭-서평-나의 일상과 연결되는 미술사!!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고 미술을 가장 가깝게 느껴지도록하는 표현이다."미술은 처음에는 본능적인 행위였지만 점차 정신적•종교적 차원으로 발전하며 삶의 중심에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예술은 기록되기 이전부터 우리 안에 존재한, 내일을 향한 가장 오래된 외침이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이처럼 우리의 삶과 예술을 연결해서 특히 미술에 대해 잘 알아듣기 쉽고 마음에 와닿게 해 줍니다."오늘의 시대를 대표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술사를 다시 바라볼 때, 과거의 걸작들은 비로소 지금 우리 곁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고 밝히고 인류의 감정과 본능을 꿰뚫는 '키워드'를 중심축으로 삼았다.미술! 감상의 대상을 넘어 하나의 살아 있는 세계로 확장, "어느 시대 어떤 작품을 만나더라도 길을 잃지 않게하는 나침판을 건넨다."라고 한다.동굴 벽화와 암각화는 선사인류의 예술을 설명하는데 "예술은 곧 놀이이며, 존재의 표현이고 삶 그 자체였다."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었다."우리 예술을 놀이처럼 즐기고 있는가?"라는 물음 앞에 예술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도 하였다."고대 이집트에서의 그림은 신의 언어였다."라는 표현이 새롭게 다가왔다.중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술사를 풀어가면서 질문을 하게 하고 답을 하는 과정을 밟게 하여 미술을 일상의 삶과 연결해 주어 매우 유익하게 실제적으로 미술을 경함하게 하여 좋았다.주요 용어의 개념을 정의해 주고 미술에 대해 간결한 언어로 표현해 주는 명언들이 가슴에 새겨 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명화를 보며 그 이면의 설명까지 친절하게 더하여 주여 미술을 대하는 안목도 길러 주니 더욱 유익하기에 미술에 관심이 있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모두를위한키워드미술사 #널위한문화예술 #미술사 #전시추천 #예술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