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김태한 지음 /SYA korea-서평-100대 기업 ESG 실전 로드맵!"착한 경영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생존 ESG'다!"AI와 ESG의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리더를 위한 필독서!트럼프의 등장으로 ESG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관심의 저하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가 가속되고 있는 시대에 ESG는 더욱 중요해 지고 모든 기업이 결정적으로 갖출 것이 되고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내용으로 경종을 울리고 ESG를 준비해야 생존할 수 있음을 밀도 있게 전해 주어 유익하다.트럼프는 "외국을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대신, 외국에 관세를 매겨 우리 국민을 먹여 살리겠습니다."라고 관세를 만병 통치약으로들고 나왔고, 이에 중국은 크게 반발하고 결국 미국이 굴복한 현실, 양날의 검인 관세에 대한 통찰이 인상적이다.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은 결국 관세 전쟁으로 두 나라는 대결하는 현실 속에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을 모색하게 된다.에너지와 자본이 재편하는 새로운 힘의 질서, 결국 기후 위기 시대 에너지를 가진 자가 패권을 차지하는 것을 중동의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의 전쟁을 보면서 다시금 뼈저리게 깨닫고 있는 지금 저자는 이를 날카롭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시장을 무시한 희망회로를 돌리는 트럼프는 결코 시장을 이길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에 공감이 갔다.국제 질서를 파괴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우선하는 트럼프의 미국은 결국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동맹국과 우방마저 적으로 돌리고 있지는 않는지 우려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이러한 와중에 "이재명 정부와 AI 혁명: 100대 기업 생존 로드맵 "에 대한 저자의 자세한 기술은 우리가 어떠한 방향으로 A시대, ESG 전쟁에 임해야할지 지혜를 주는 것 같다."이재명 정부의 상법 개정 실현과 한국형 '탄소중립선업법' 재정을 서두르는 점, AI 전환에 거는 승부수_빅데이터 기반의 기반의 산업재해 및 인권리스크 관리 등"에 대해 거는 기대를 생각하게 한다."ESG의 핵심은 '정보'와 '자본'의 교환이다. 다가 오는 AI시대 정교한 ESG 데이터 경영은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기업의 사활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생존 무기이다."라는 글귀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개인과 기업이 AI시대, ESG 전쟁에서 생존을 넘어 번영으로 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모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chae_seongmo@saykoreabooks#saykoreabooks#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