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브처치/스카맥나이트 지음/ 김광남 옮김/야다북스-서평-"권력에 저항하고 치유를 촉진하는 선한 문화 만들기" 라는 부제가 붙은 그대로이다.교회 안에 권력을 가진 목사와 장로등 리더들이 성경의 진리에 반하여 행할 때 이를 바로잡고 진리를 지켜 나가는 선한 문화를 교회에 만들어가는데 1부 교회문화의 형성과 2부 토브써클로 상세하게 밝혀 주는 좋은 책이다. 이 저서는 상처 입은 저항자들을 위해 위로와 격려 나아가 상처입은 치유자로 쓰임 받는데까지 나아가도록 돕는 유익함이 있다.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로 서로 사랑하는 주님의 새 계명을 지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해야 하는데 교회 안에 리더들로 인해 성도들은 상처를 받고 세상의 신뢰를 잃는 일을 볼 때 시의 적절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선한 문화는 기관 대신 사람에게 초점을 맞춤으로써 우리의 삶을 그리스도의 모범에 따라 조율하고자 한다"는 문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오늘날 교회의 선한문화 만들기에 관심을 가지고 해답을 구하는 독자라면 좋은 길잡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