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의 시 (표지 3종 중 랜덤) - (팔레스타인을 위한/향한)
김혜순 외 지음 / 얼굴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자에 띄운 편지>처럼 유리병 편지가 아닌 생목으로, 시로 응답해야만 하는 양심이다. 학살의 한 가늠자도 허용해서는 안 되는 세계의 진실임을 여러 시인들의 시에서 읽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