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장 신응수 숭례문의 새천년을 열다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 12
안선모 지음, 홍선주 그림 / 청어람미디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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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과 신응수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덩달아 나도 이기회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던 책이였다.

초등3학년이되는 아들과 6학년되는 딸이랑 숭례문의 화재이야기와 함께 이책을 보면서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또 두아이들 모두 새로운 각오를 다졌을것이다.

이번책을 보고 꼭 새로워진 숭례문을 아이들과 함께 가서 봐야겠다.

다음은 우리딸이 책을 읽고 쓴 서평이다.

 

이책의 표지를 딱 보았을때 신응수가 누구일까 궁금했다.

그림과 대목장으로 봐서는 목수일을 하는 것같은데.

호기심으로 이책을 읽으는중 목수라는 직업이 나의 상상과는 다르다는것을 알았다.

목수는 그저 나무로 물건이나 건물을 짓는것이 다인줄알았는데,목수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신응수는 생각외로 어릴적 공부를 잘해서 그 시절에 중학교까지 나왔다고 한다.

처음 그가 목수가 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것에 대하여 이해가갔다.

힘들고 고된일이였지만 그는 결국 목수라는 직업을 택하였다.

나는 그의 인내와 끈기 그리고 꼼꼼함에 감탄할수밖에 없었다.

인내와 끈기로 우리나라의 최고 대목장이된 그,

남대문을 2번이나 고친 그,

노력하고 노력하여 여러가지 건축물을 고친그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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