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펭귄의 북 디자인 이야기
폴 버클리 엮음, 박중서 옮김 / 미메시스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펭귄북스의 책 중 표지가 인상적인 작품들에 대한 후일담을 모은 책. 표지로 쓰지 못한 디자인도 실려있어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직관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표지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구입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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