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8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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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각각의 에피소드의 길이는 짧아졌지만 여전히 심야식당은 심야식당. 쓸쓸하고 슬프다가도 따뜻하다. 한국에서 많이 팔렸다더니 다음권은 한일 동시 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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