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 - 1분, 15분, 30분을 자신으로 사는 시간으로 확보하는 기술
김지원 지음 / 태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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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바꾸는기적의시간찾기
#김지원
#태인문화사


1.오늘 일찍 일어나서 무엇을 할 것인가?
2.오늘 핸드폰 할 시간을 아껴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3.오늘 누워있고 싶은 욕구를 억누르고 책상 앞에 앉아서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 시간을 잘 활용할때
시간 관리의 의미가 살아날 수 있다고 한다.
시간관리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확보한 시간을 내 목표를 위해 활용할 때,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에 다가갈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지금 같은 시대, 같은 시간을 살고 있지만 시간은
각자에게 다른 의미와 다른 가치로 다가온다.
똑같은 한 시간을 보냈지만 열심히 미래를 위해 독서를 한
사람과 지금의 기쁨을 위해 게임을 한 사람의 한 시간
가치는 확연히 다르다.

흘러가는 시간동안 어떻게 살아가고,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삶을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1분,15분,30분을 자신으로 사는 시간을 확보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지만 새벽시간이나 잠자기 30분전의 시간을
잘 써보고 싶다.5분만있다가...10분만 있다가...하면서
게으름 피우기 쉬운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활용함
으로써 조금 더 나은 나 자신을 만들어 봅시다.

아침독서는 잠에서 막 깬 우리의 뇌를 부드럽고 확실하게
풀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연해진 사고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고 사고력과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하루가 달라질 것이고,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삶을 살아갑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도
눈앞에 그 결과물이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물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협찬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e_seongmo
@taei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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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가 되는 법
제리 살츠 지음, 조미라 옮김 / 처음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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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술가가되는법
#제리살츠
#조미라
#처음북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를 하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예술은 매우 인간적이고 중요하고 즐거우며 때로는
매우 색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모든 경험과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예술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고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많은 이들에게 일생의 꿈입니다.
영감이 불꽃처럼 샘솟을때 회의감에 빠지지 않고
그것을 좇는 방법에서 시작해 독창성괓끈기, 지식과
직관 사이의 균형, 자기신뢰라는 예술가 지망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에 관한 매우 유용한 통착력을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책 뒷부분표지글 중에서~~


창의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 나는 예술이라 표현되는
작품들을 볼때면 "이게 뭐지?"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하게
된다. 이 작품이 도대체 무엇을 표현하려는 것일까?
한참을 들여다봐도 이해하지 못하는 작품세계들이 많다.
작품설명을 보고도 이해되지 않을땐 인터넷의 이곳저곳의
설명들을 여러번 읽고 난 후에야 이해하게 된다.


"예술의 언어는 순수하게 비언어적이고 추상적이다.
의미를 전달하고 기억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협찬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e_seongmo
@cheom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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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 생각하는 습관부터 바꿔라
제임스 알렌 지음, 김윤희.김현희 옮김 / 이너북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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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바꾸면모든것이변한다
#제임스알렌
#이너북 #이너북출판사

인생에서 흐름을 만들어 가는 원리 , 자연의 법칙을 깨달은 사람은,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배우고 지혜를 쌓아 갑니다.
스스로의 의지력으로 운명을 극복해 나가는 것입니다.

나를 바꾸면 모든것이 변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나를 변화시키는 과정들이 쉽지 않겠지만
마음을 다잡고 연습해보기로 합시다.

책은 10가지의 챕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1)내 운명을 내가 다스릴수 있다면
2)내 맘을 내 맘대로 하는 연습
3)인생에서도 작동하는 인과법칙
4)의지력을 강화하는 연습
5)완전은 필수 조건이다.
6)마음을 잘 만들어야 인생을 잘 만들수 있다
7)집중의 위력 몸에 익히기
8)감정을 지배하면 인생도 지배할 수 있다
9)목표의 위력과 달성의 환희
10)나를 바꾸면 모든것이 변한다

사람들은 마음을 만들어가는 작업에 무신경하고 사소한 어려움에도
불안해하거나 충동적인 감정에 휩쓸리게 됩니다.
불쾌한 생각과 이기적인 사고가 가득한 사람은 불량하고 지저분한
재질의 벽돌로 마음을 만들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그대로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말처럼 성격과 사고
과정속에서 형섭됩니다. 의지와 노력을 통해 바람직하지 않은 마음
이 제거되면 성격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평온하고 강한 마음을
얻게 됩니다. 평온한 마음은 끊임없이 자신을 잘 다스리면서 계속
노력하는 사람만이 손에 넣을 수 있는 지혜의 보석입니다.

우리는 자신과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조금만 불편한 상대와 있으면 불안해하거나 초조해 합니다.
이 원인은 모두 우리의 마음안에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헐뜯고 하기보다 내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듯 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바라고 선행을 베푸는것이 아니고
내 자신이 좋아서 한 일에 대해 누구는 왜 이렇게 못해줘? 라고
생각하지말고 내가 베풀어서 즐거운 것에만 신경쓰고 어두운
생각은 하지 맙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한달동안 주 4회 필사하고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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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철학자의 말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한성례 옮김 / 이너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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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철학자의말
#시라토리하루히코
#이너북 #이너북출판사

한달동안 필사하기를 시작하고 일주일에 4회를
필사하며 읽어보았습니다.
눈으로만 읽고 쉽게 잊혀지는 시간이 아닌, 필사를하며
뜻을 되새기며 읽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철학이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고 인식,존재, 가치의 세 기준에 따라 하위
분야를 나눌 수 있습니다.

철학은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인생관, 세계관,신조를 이르는
말입니다.

책에서는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철학자의 말, 논어의 말,
성서의 말, 달마의 말, 석가의 말, 쉽게 풀어쓴 반야심경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목표가 손에 닿을때까지 노력하라)

힘써 노력하라. 쉬지 말고 정진하라.
예전에는 게을렀을지라도 과거를 원통해마라.
이미 다 지난 일이니 그대로 나아가라.
어리석은 일에는 일절 힘쓰지 말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
목표가 손에 닿을때까지 노력하라.
하찮은 것에서 기쁨을 찾지 말고
그대의 목표가 진정한 기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라.
(출요경)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이너북출판사에서
책을 협찬받아 읽고 필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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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모르는 진실 ㅣ 특서 청소년문학 29
김하연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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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모르는진실
#김하연 #특별한서재


"내 죽음에 책임이 있는 너희들에게"

*엄마를 잃고 당연히 엄청난 고통과 상실감을 느꼈겠지만
과연 그 일로 자살까지 생각했을까. 그리고 하필이면 왜
학교에서 몸을 던졌을까.

*이 세상에 평등한 존재라는 것이 존재할까.
오랫동안 유지되는 관계에는 양보하는 쪽이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뜻이 아니더라도 상대의 성격이나 지위에 밀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기도 한다.

*친구가 잘돼도 질투하지 않는 거. 쉬운 일 같지? 근데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게 진짜 쉽지 않아.

*아이들은 밤이 깊어 가는 둘도 모르고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들이 상상한 미래는 성공과 행복이
가득 담긴, 화려한 포장지에 싸인 선물 상자 같은 것이었다.
그 상자 안에 윤의 자살과 엔지 시네마의 강제 해산 같은
불행한 미래가 도사리고 있다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어떤 거지 같은 상황에서도 나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있다고.
그 기회만큼은 누구도 빼앗지 못한다고. 하지만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안다고 해도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저 위에 홀로 서서 그 애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몸을 던진 순간,
혹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았을까.
.
.
그 애가 살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은 한가지 이유때문에 죽는게 아니라고.
.
.
아무리 솔직하고 바르게 살아간다 해도 나쁜일은
반드시 벌어져.윤이가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였다면
좋았을텐데. 포기하고 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건 그저
약간의 다정함인데. 아무도 윤이에게 그렇게 해주지 못했지.
.
.
윤이의 죽음은 결국 우리 모두의 책임이야.


나경 고등학교의 아이들.
제갈윤.성규.우진.소영.동호.
아이들의 담임 현진의 이야기...

갑작스런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제갈윤은 자살을 한다.
그것도 학교 옥상에서..
그런데 굳이 왜 학교에서??
엄마를 잃은 슬픔을 혼자 이겨낼 자신이 없어서
자살을 했다고 생각한 친구들의 생각이 틀림을
가르쳐 주려는듯 학교의 오픈채팅방에 죽었던
제갈윤이 등장하고 엔지 시네마 부원 네 명에게
편지가 도착했음을 알린다.
누가 편지를 두고 간 것일까?
편지를 받은 아이들과의 상담으로 이루어지며
이야기가 풀려나간다...

고2아들,고3딸을 둔 부모입장에서
우리 아이에게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어쩌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내가 소영이의 엄마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에구...어떻게 해...그럼 안되지....에휴..
맘조리며 읽었습니다.


시험성적때문에 자살을 시도하거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원활하지 못하고
왕따를 당해서 자살을 시도하거나...
친구의 부모님에게 또는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하거나 불미스런 일들로 짧은 인생을 마감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아무이유없이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친구 한명을
여럿이서 폭행을 하고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아이들도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마음이 아픔니다.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주길 바라는 마음..
정직하고 올바르게 커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특별한서재 출판사에서 책을 협찬받아 읽었습니다.

@chae_seongmo
@specialbook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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