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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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귀뚫기 #모티브 #집영
* 이 책은 #단단한맘 @gbb_mom 님, #수련 @water_liliesjin 님 서평단 모집으로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지금까지 영어공부는 틀렸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속았다(?)
저자는 영어공부의 가장 중요한 방법은 바로 듣기 임을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자막을 보거나 글을 읽으며 해석하며 듣지 말 것을 강조한다.
무조건, 상황과 분위기를 보며 들어야 한다는 것. 즉 모국어를 익히듯 하라는 것이다.

물론, 시간이 좀 걸린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영어공부를 중학교때부터 10년 이상 하고 있어도 생각보다 회화로 이어지지 않지 않는가.
저자가 권하는 학습시간은 고작 2년 정도이다.

- 저자는 미술을 전공했다. 하지만 매번 영어가 두려웠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이제는 길에서 외국인과 대화하고 걸으며 웃는 여유도 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저자의 공부방법은 충분히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3가지이다.
1) 영상 시청
2) 소리만 듣기
3) 오디오 북 듣기

영상시청이 있지만, 결국 영상도 자막을 모두 제거한 상태로 시청할 것을 권하기 때문에
결국 모든 학습은 듣기로 귀결된다.

- 듣기를 잘 하기 위한 방법, 유의사항 역시 모두 설명해주고 있다.
따라서 귀 뚫기 라 함은 영어를 모국어 처럼 듣는 것을 일컬음이다.

책 표지 문구처럼, 많이 보고 들으면서 저절로 완성되는 영어 습득법.
어쩌면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그 방법으로
지난 오랜 시간의 영어 실력 부족을 보완할 절호의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참고로, 이 책 읽고 난 뒤로
최대한 팟캐스트나 무자막 영화를 통해 영어를 듣고 있다.

@motivebook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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