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절을 지켜요 - 처음 만나는 세상의 규칙 피카주니어 습관 그림책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음, 하야시 유미 그림, 김보혜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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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절을 지켜요> 그림책은 

아이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지켜야 할 인사예절, 

대화예절, 공공장소 예절 등 

22가지 기초 예절 습관을 다루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또는 

저학년 아이가 읽으면 좋다. 


군더더기 없는 그림을 보며

사회성과 예절교육을 

재미나게 할 수 있다. 







엄마와 아빠가 대화할 때 

끼어들기를 시전하는 9살 아들도







티니핑 우산을 사고 신이 나 

밖에 나가기 전부터

우산을 펴는 6살도 

올바른 행동을 알려 줄 수 있었다. 


이런 책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엄마는 잔소리쟁이가 아니라 

너희들을 예의바르게 

키우고 싶어서 알려주는 것이란다!!


먼저 인사하기,

뾰족한 물건을 주는 방법,

슬리퍼 끌지 않기 등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다. 



오늘부터 아이들과 

화장실에서 나가기 전 

다음 사람이 욕실화를 신을 

수 있게 정리하기로 했다.

요즘 칼각의 욕실화를 볼 수 있다~








​마지막에는 '예절 퀴즈'로 

독후활동으로 내용을 기억 할 수 있어 좋다. 


잔소리 하듯 가르치는 것이 아닌 

책을 읽고 아이가 배려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구체적 행동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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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 세상의 모든 지식
티아고 드 모라에스 지음, 신인수 옮김 / 사파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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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 빅북이라 놀랐고 

12가지 주제로 풀어놓은 

방대한 지식의 양에 또 놀랐다. 


 다양한 분야의 

인류의 위대한 발명과 발견을

그림과 지도를 보며 

호기심을 팍팍 해결해 

줄 수 있는 멋진 그림책​이다!





과학기술

음식, 지구, 의학,

스포츠, 예술, 생각, 

보이지 않는 세계, 

건축, 바다, 과거, 우주 12가지 주제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를 먼저 읽어도 좋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다. 


사랑이는 요즘 관심이 많아진 

'스포츠'부터 펼쳐보기 시작했다. 


인류가 발견, 발명한 몇 가지 중요한 것들을 

'한 눈에 보는 연대표'로 소개했다. 






아이에게 어렵게 느껴질까 싶은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꼭 알아야 할 

정보로만 쉽게 설명되어 있다. 







발명가, 과학자, 의사, 고고학자가

놀라운 도전 정신과 노력으로 

이룬 업적들을 알고 나면 

이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생겨났다. 


예술가들의 기존의 생각을 깨는 

창의적인 작업을 알 수도 있다. 

우리 아이들이 또 

그 생각들을 깨겠지? 

씹다 버린 껌딱지에도 그림을 그리고 

코끼리 똥으로 색칠을 

하는 예술가도 있다니!!






주제마다 유명한 인물들 

소개도 빠지지 않는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는지 

어떻게 망망대해에서 항해를 했는지 

깊은 바다를 어떻게 탐험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면 ...


커다란 지도를 보며 지식을 탐험하는 

<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를 

펼쳐 거실에 엎드려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며

머릿속 생각주머니가 커질듯하다. 


초등2.3학년부터 고학년, 어른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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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고양이 백과 처음 만나는 냥냥이 대림아이 교양 백과 시리즈 2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임 지음 / 대림아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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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고양이 사랑은 남다르지만 

첫째 사랑이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 키울 수 없다. 

아쉬워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처음 만나는 냥냥이>.

어린이 고양이 백과책이다. 









인기 고양이 40종을 사진과 함께 

고양이들의 성격, 습성, 특징을 알 수 있다. 










엄마의 최애 샴고양이는 

귀여운 고양이에 분류되어 있다. 

얼굴, 귀, 다리, 꼬리만 까만털에 

파란 보석같은 눈의 귀엽고 이쁘고 다하는 냥이다.

코,귀, 꼬리,발이 까만털이면 

모두 샴인줄 알았는데 샴고양이로부터 

생겨난 품종이 2-3종이 소개되어있어 놀랐다. 









아이들이 가장 예뻐한 고양이는 '페르시안'. 

화려하고 예쁜 고양이 페르시안이 제일 맘에 든다고 한다.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는 

고양이사진과 고양이종 연결하기가 있다.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한다.

고양이 박사님 탄생!!

정답이 책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다. 


6살 열매는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고 

9살 사랑이는 책을 꼼꼼하게 읽는다. 


<처음 만나는 냥냥이 >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고양이 박사님으로 만들어주는

어린이 고양이 백과 사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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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동물병원 2 -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 공식 동물 만화 백과 쪼꼬미 동물병원 2
김강현 지음, 황정호 그림, 최영민 감수 / 서울문화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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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작은 동물을 치료하는 이야기를 담은 

<쪼꼬미 동물 병원 2권>이 출간되었다. 


1권은 펫테일 게코, 고슴도치, 미어캣, 

골든햄스터, 페닌슐라쿠터, 

스컹크, 코뉴어 앵무새, 공비단뱀, 

라쿤, 프레디도그 등 10종류.


2권은 다람쥐, 아마존 청머리 앵무새, 

비어디드 드래곤, 드워프 햄스터, 

돼지코 거북이, 피치스롯 도마뱀,

슈가글라이더, 달팽이, 타란튤라, 

친칠라 등 10종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다람쥐.

목이 부어 동물병원에 온 다람쥐 짱아는 

역대급 예민함으로 애를 먹이지만 

병이 나아 건강해진다. 

마취 중 테이프에 고정되어 있는 짱아. 

안쓰럽지만 너무 귀엽다~ 










실제 동물들이 치료 받는 

장면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어떤 방식으로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진행하는지도 알 수 있다.  





에피소드가 끝나면 

각 쪼꼬미 동물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다. 



달팽이는 등껍질이 깨지면 

어쩌나 궁금했는데 

봉합이 가능하다고 한다.  

연채동물의 껍질은 자라기

때문에 가능하다. 


요즘 도마뱀부터 친칠라, 타란튤라, 슈가글라이더 등

다양한 애완 동물들이 있다. 


신기하고 귀여워서 덜컥 

키우기보다는 <쪼꼬미 동물병원>처럼 

관련 책을 보며 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야생 동물을 위한 길잡이가 실려 있다.

야생 동물을 볼 수 있는 장소와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하는지를 알려준다. 


단순히 귀여운 동물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함께 공존해나가는 시선을 

배우는 책으로 보여 졌다.  


<쪼꼬미 동물병원> 3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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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 바람어린이책 24
이승민 지음, 조승연 그림 / 천개의바람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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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로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를 만났다.

'개마법사와 일요일의 돈가스' 

 에 이어 2편이 나왔다. 


엄마는 그림을 보고 

"어, 이 책 재미있겠는데?"싶었는데 

아빠도 책 표지를 보고는

"책 재미있어보이네."라며 

아이에게 말을 건낸다. 

근데 진짜 재미있음~~


일반 문고판보다 조금 더 큰 

170*220cm 판형 이다. 







주인공 쿠키는 위대한 개마법사이다. 

쿠키는 빨간 고양이 강이와 함께 살고 

수제자인 민지가 일주일에 2번 

수련을 위해 방문한다. 


귀엽게 생긴 개마법사에 

사람 수제자 민지와 빨간 고양이의 

조합이 재미있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밥을 안먹고  

시름시름 앓는 빨간 고양이 강이. 

병원에서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 하고

여러차례 사료를 바꿔도 안먹는다. 


개마법사 쿠키는 마법의 물약을 제조해

강이에게 먹였다가 

제조방법의 실수로 강이를

100년간 잠에 빠지게 한다. 









개마법사 쿠키와 수제자 민지는

강이를 깨우기 위한 약물 재료 

<지하세계의 500년 묵은 오렌지주스>를 

구하기 위해 '지하세계 슈퍼 마법사 

토너먼트 대회'를 출전하게 된다. 


<지하세계의 500년 묵은 오렌지주스>가

대회의 5등 상품이었다. 


지하세계와 지상세계와 

수중 세계와 구름세계 

관중이 모두 보고 있는 

'지하세계 슈퍼 마법사 토너먼트'의 

경기 대진표 발표를 한다. 


개마법사 쿠키와 수제자 민지도 참가했다. 

이 중 가장 강력하고 사악한 데모네스가 

1등 선물'전설의 슈퍼파워 지팡이'을 노리고 있다. 

강력한 지팡이의 힘으로 석회암 마을을 

부셔버리려고 하는 것이다.








5등 상품이 필요했지만 

석회암 마을이 데모네스의 손에 

부셔지는 것을 볼 수 없었던 

개마법사 쿠키는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 


미스테리한 개마법사와 

악당 데모네스의 치열한 마법 대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편 이를 앙 문 쿠키가 

왜이리 하찮고 귀여운지^-^


이 둘의 대결의 승리는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지하에서 500년 묵은 

오렌지주스'를 구할 수 있을지?






아무튼 강이, 쿠키, 민지 모두가 행복한 

훈훈한 마무리가 기다린다.  

상상력 풍부한 초딩친구가 신나서 

자기가 만든 이야기해주는 듯한 

느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다.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어. 

그리고 앞 권도 사 줘."

사랑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바로 집 앞 서점에서 바로 나가서 사러갔다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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