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질이어때서10대들만 가입할 수 있는 SNS ‘텐스타그램’텐스타그램을 하는 아이들과 하지 않는 아이들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텐스타그램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초아와 지수, 유나는 삼총사 였으나 텐스타 그램을 하지 않는 초아가 조금씩 소외감을 느끼고 있을 무렵 드리어 초아에게도 스마트폰이 생기고 텐스타그램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다시 유나와 지수와 함께 삼총사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잠시.. 오히려 텐스타그램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다툼을 하게 되고 결국 돌이 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주고받게 되는데.. 초아, 유나, 지수는 다시 삼총사로 돌아갈 수 있을까?인스타그램을 하고있는 한사람으로써 책을 읽는 내내 여간 찔리지 않을 수 없었다. 팔로워수가 많은사람들을 보면 부럽고, 게시글 하나 올리면 좋아요와 댓글에 연연하게 되고 릴스하나를 올려도 조회수에 연연하게 되는 스스로를 보면서 내가 왜 이러고 있지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현실에서는 매번 불평만 늘어놓고 불행을 논하는 아이가 인스타그램속에서 그저 행복한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불편함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 모습들에 질려 사이가 멀어지고 어느순간 부러움에 누군가를 험담하는 스스로를 보며 이건 좀 아닌거 같다고 느끼면서 조금씩 인스타그램의 페혜를 깨닫고 조절하는 능력이 생겼지만, 어른들도 이런데 아직 분별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얼마나 더 심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 우리의 생활과 너무나 닮아 있어 더욱 공감하면서 읽은 그래책이야의 69번째 이야기 자랑질이 어때서!!인플루언서를 동경하고 인스타그램을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누구든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무적의고양이손속는셈치고 한번 믿어 보세요.장소는 고양이동 야옹야옹길 3번지녹차와 팥이 든 일본 전통 과자를 파는 가게,암호는 '고양이 혀 과자'조건은 반드시 혼자서 찾아올 것!!!은행에 강도가 들었다~~~!!!하지만 경찰들은 은행강도 사건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요. 은행강도가 아이 하나를 인질로 잡고 있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인질로 잡힌 아이는 심장병을 앓고 있어 한시라도 빨리 구해내야 합니다. 하지만 부하경찰들은 인질로 잡힌 아이 때문에 적극적으로 작전을 세우지 못하고 하염없이 시간만가요. 때마침 경찰서장에게 전달된 팩스한장!! 고양이손 영업부의 냥냥 야나기씨가 보낸 팩스입니다. 고양이 손이 필요한곳이 있는지 살펴보다가 적당한때에 바로 팩스를 보내는 냥냥 야나기씨는 무적의 고양이손 대여점의 아주 유능한 사원이지요.결국 경찰서장은 팩스에적힌 고양이 손 대여점을 찾아갑니다.'싸움짱'으로 통하는 유순하고 친절한 고양이 구로의 손을 빌리게된 경찰서장님과연 아이는 강도로부터 무사히 구출되었을까요?고양이 손은 제대로 실력발휘를 했을까요?그 부분은 다함께 책을 통해 알아보아요~~!!*'고양이 혀' 라는 단어는 일본어로 '뜨거운것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 또는 상태'라고한다글도 그림도 너무 귀여운 무적의 고양이손!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사랑스러운 동화책이다. 그림이많고 페이지마다 글밥이 적어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강인송의 동화집 "너에게 넘어가"는 7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 모두의 마음을 간지럽히는 동화 모음집이다. 1. 굴러가, 사랑 2. 오히려좋아 3. 너에게 넘어가 4. 지유들 5. 기선을 제압하려거든 6. 마음이 뻥! 7. 사랑은 소울을 타고 짤막한 이야기들로 일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법한 일들과 감정들을 다룬다. 사랑에 빠지기도하고, 남몰래 고민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기도 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각자의 방법으로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방법을 찾아나간다. 일곱가지 이야기들 중 나는 첫 번째 이야기 “굴러가 사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보는 내내 마치 내가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냥 마음이 간질간질해지고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하고 알게되는 아이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각각의 이야기는 소소하지만, 일상의 중요한 순간들을 보여주며 깊은 울림을 준다.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한 세상이야기가 마치 우리아이가 지금 겪고 있는 세상인 듯 하여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 읽는동안 책속의 주인공에 자신을 대입하여 공감할 수 있는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내인생최악의일주일프랑스에서 일본까지, 캐나다에서 브라질까지,전 세계 50개국 어린이들이 열광한웃음 넘치는 일주일이 시작된다!우리의 주인공 저스틴 체이스는 엄마가 재혼을 하면서 신혼여행을 떠나고, 그로인해 아빠가 계신곳으로 가게 되어 그곳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전학 첫날!!저스틴은 절대절대 원하지 않았지만 결국 아빠의 ‘변기트럭’을 타고 등교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순식간에 ‘변기소년’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첫 수업시간. . 저스틴은 아무도 모르는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 위속이 살인 말벌떼로 가득찬 것만 같더니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고 무시무시한 속도로 핵 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만다. 화장실에 가기 위해 조심스레 손을 드는 저스틴.. 그치만 선생님은 문제를 풀기위해 손을 들었다고 오해하시고 정답을 기대하는 선생님의 시간끌기 덕분에 저스틴은 수학실력을 뽐내는 대신 방귀냄새를 뽐내게 된다... 겨우겨우 화장실에 도착하여 엉덩이에서 급류를 쏟아내긴 했지만.. 역시나 운명의 여신은 저스틴의 편은 아닌가보다. 화장실에 휴지마저 없다니!!!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다. 책 한 권이 끝날때까지 저스틴의 불행은 끝나지 않고 더 무시무시한 불행이 저스틴을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이 많은 사건이 단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도 믿기지 않는다. 이렇게 신나게 웃으면서 봤는데 이제 겨우 월요일이라니!!! 화요일에는 과연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질까?!!! 이렇게 불행한 하루하루로 일주일을 채우는 책이라니!! 나 같으면 부끄러워서 아마 화요일부터는 다시 학교에 나가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와중에도 열심히 학교를 나가는 저스틴!! 칭찬한다!!! 친구와 대화를 하는건지 내가 중얼거리고 있는건지 의식의 흐름대로 읽어지는 마법같은 책이다. 글줄책 이지만 이게 글줄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폰트도 제멋대로 그림도 제멋대로인 이 책은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거 같으면서도 또 아닌거 같으면서도.. 엄마가 보기엔 조금 정신산만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 유쾌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라 글줄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본다.
#who시리즈 나만의 멘토를 만날 수 있는 Who시리즈이번편은 I’m hero 국민 트로트 가수 임영웅 이다.전 세계 인류에 영향력을 끼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소개해 주는 Who시리즈에 임영웅씨가 주인공이라니.. 그만큼 “임영웅효과”의 파급력이 큰것이겠지...? 본 책에는 임영웅 씨의 어린시절부터 무명으로 힘들었던 시절, 오디션 프로로 얼굴 알리기에 성공해서 지금의 이 열풍을 일으키기 까지 임영웅씨의 삶과 사상을 객관적으로 수록되어있다. 한 인물의 성장과정, 역경등의 일대기를 다루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who시리즈!!트로트의 제왕과 관련된 책답게 중간중간 트로트와와 관련된 상식도 빼놓지 않고 챙겨갈 수있다. 트로트의 역사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가수, 임영웅씨를 이 자리에 있게 한 미스터트롯의 top 7, 임영웅효과와 성공비결 등등까지 깨알같이 확인할 수있다. 힘들었던 시절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서게된 임영웅 씨를 보며 꼭 가수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지금 품고있는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듯 하다. 정상의 위치에서도 힘들었던 지난날을 잊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임영웅씨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임영웅씨가 꽃길만 걸으시며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를 많이 불러주시기를 바래본다. #who#whospecial#who스페셜#인물#가수#트로트#임영웅#학습만화#한국인물#어린이도서#오디션#다산어린이#책스타그램#도서협찬#교양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