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서주니어 꼭꼭 씹어 먹는 국어 1 - 5권 세트(전5권) - 꼭꼭 씹어 먹는 국어
특서주니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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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가 왜 필요한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설명서가 길고 귀찮아서 잘 안 읽었는데, 읽지 않으면 일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쓰는 가전제품은
설명서를 보면 길을 알려 주는 지도처럼 느껴졌다. 순서를 알고 따라 하면
헤매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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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득한 배색 무늬 손뜨개 양말
샬럿 스톤 지음, 이순선 옮김 / 지금이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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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손뜨개 #손뜨개양말 #뜨개질 #배색뜨기 #뜨개질가이드 #즐거움이가득한배색무늬손뜨개양말





양말 한 켤레를 만들 때 실 굵기와 게이지만 맞추면,

꼭 같은 브랜드의 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

있는 많은 뜨개 도안을 보면 알 수 있듯, 저는 상업용 실과

인디 손염색 실을 섞어 아름다운 양말을 만들어내는 걸

즐긴답니다!

 만약 화가가 물감을 쓰는 것처럼 실을 사용한다면,

색상 선택은 끝이 없습니다. 저는 이제 실을 색상별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저에게 영감을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장인을 하거나 뜨려는 도안에 어울리는

색상을 고를 때, 원하는 정확한 빨간색을 찾을 때 정말

도움이 됩니다.

----- 12쪽

양말은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하얀 도화지 같다. 내가 칠하고 싶은 

색을 칠하고 작은 캐릭터를 그릴 수 있는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나만의 멋진 양말을 만든다는 생각이

참으로 참신한 것 같다. 




식물은 집을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기분과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내에서든 뒷마당에서든 정원일을 할 때 신을 수 있는

재미있는 양말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자연과 자연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는 모든 분을 위한 

양말이에요. ----- 49쪽

생활 속에 보이는 모든 것이 양말을 꾸밀 수 있는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고정관념을 

깨우치는 순간이다. 꼭!!! 이거는 이래한 한다는

편견을 싹.... 지우고 뭐든지 할 수 있다.

내 옆에 있는 모든 것이 양말을 꾸밀 수 있는

최고의 장식이 될 수 있다.



이 멋진 갈색 트위드 실에 심은 당근보다 더 행복한 당근을

본 적이 있나요? 여기서는 토양의 종류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양말은 우리 주변의 채소를

놀랍도록 잘 키우는 분들과 행복한 당근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채소를 좋아하고

식물을 잘 키우지는 못해도 얼마든지 이 유쾌한 양말을 

뜨고 신을 것을 즐길 수 있어요. ------73쪽

작은 당근이 행복을 줄 수 있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면서

자꾸 얘기하지만

고정관념을 부셔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순간이다.

45살의 지금 나의 삶을 좀 더 다채롭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느낌이다.



여름의 가장 더운 달에 항상 제철을

맞이하는 수박을 기억하며, 저는 이 과일에

헌정하는 재미있는 짧은 양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양말을 신을 때면, 여름휴가의 즐겁고 편안한

기분을 일 년 내내 느낄 수 있을 거에요. ----- 137쪽

계절에 따라 나만의 양말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수박, 가을엔 사과, 겨울엔~~~

눈사람 ^^ 



[즐거움이 가득한 배색 무늬 손뜨개 양말]의 책을 만나면서 

“양말로 삶을 이렇게까지 즐겁게 할 수 있나?”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양말은 신발 속에 숨어 있던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매일 매일 순간을 특별하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알록달록한 배색과 리듬감 있는 무늬들은 

무미건조한 삶 속을 사는 오늘 하루 하루가

특별한 날이 될 수 있게 그리고

매 순간 파티에 참가한 여주인공이 되는 듯한

^^ 느낌을 주는 양말의 마술을 볼 수 있다.


가장 개성적인 매력은 이 책이 손뜨개를 ‘정성’보다

 ‘재미’의 영역으로 끌어당긴다는 점이다. 

완벽하게 맞춰야 할 규칙보다는 “이 색을 한 번 섞어볼까?”라는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응원해준다.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누군가 나의

표현에 응원하는 사람은 사실.... 단 한번도 없다.

똑 같은 고정틀에 정해진 명령어만 쓰는.... 똑 같은 그림을

완성하는 느낌이지만....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전면에서 깨어주는 

너무~~~ 짜릿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책에는 그림이 정해져 있지만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땡기는 대로

배색을 해도 되고~~~ 독창적인 생각을 응원해주는

꼭!!!! 뜨개질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삶이 지쳐~~~ 누군가의 응원과 "맘 가는 대로 해봐." 라는

무언가 뿡뿡하는 느낌이 드는 책을 찾고 싶다면

꼭 보면 좋을 것 같아.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실패할까봐 걱정이 되어 

도전을 머뭇거리다가도

괜찮아. 실패해서 즐겁게 해면 되고

짝궁이 똑 같을 필요는 없어. 개성이 있다면

달라도 괜찮아. 작가가 알려주는 대로

실을 고르는 시간이 더 설레게 된다. 


양말이라는 작지만 작지 않은 듯한 느낌

나만의 양말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특별한 양말을 만들면

행복을 키워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과 바늘을 사서 나만의

뜨개질을 시작하고 싶다. 

단조로운 내 삶이 조금은 다채로운 삶이 될 것 같아

설렘으로 콩딱콩딱 ^^


https://cafe.naver.com/jhcomm/22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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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득한 배색 무늬 손뜨개 양말
샬럿 스톤 지음, 이순선 옮김 / 지금이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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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왕초보에게 조금은 어려운 책이지만 ~~ 무미건조한 삶을 작은 양말로 다채로운 일상으로 변신할 수 있는 마법의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꼭!!! 읽고 도전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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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억만 모아봅시다 - 잘 살고 싶어서 돈 공부를 시작한 당신에게
이초아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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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돈을 대하는 태도와 방향에서 비롯된다. 누군가는 만 원 한 장도 목표를 향한 씨앗처럼

심어 차근차근 키워내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고작 만 원'이라며 쉽게 흘려보낸다.~~~

'작은 돈을 잘 챙기다'는 건 적은 금액이라도 흘려보내지 않고, 자산으로 연결시키는

태도를 뜻한다. 작은 돈을 불려 자산이 되는 흐름으로 바꾼다. ----- 15쪽

부자의 핵심은 머니머니해도 돈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하는 구절이다. 파킹통장에 몇십원 부터 몇백원까지... 사실

너무 소액이라서 이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때가 가끔씩

생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10원이 10개가 모이며... 그 작은 돈을

모이고 그 돈에 이자가 생긴다면 그것은 푼돈이 아닌 목돈이 될 것이다.



왜 모으는지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중간에 포기하기 쉽고,

얼마나 모을지 기준이 없으면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다. 언제까지

모을지 기한이 없으면 흐지부지해지고, 무엇을 위해 모을지

목적이 없다면 모아둔 돈은 쉽게 흩어진다. ----- 17쪽

목적을 만들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는것.... 목적->계획->실행이 없이는

그 무엇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돈 모으기

예금. 적금. 자동이체, 생활비 분리처럼 기본적인

습관만 지켜도 충분하다. 그렇게 작은 돈이 꾸준히 쌓이면, 시간이

지나 어느새 눈에 띄는 자산이 된다. ----- 22쪽

자산을 모우기 위해서는 우선을 적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그 우선일 것이다. 그 우선을 지키지 않는다면

자산을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순자산을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돈을 더 버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돈을 지키는 것이다. 새는 돈을 막고 이자 지출을 줄이며,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면 순자산은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결국 돈을 모으는 일은 관리의 문제다. 돈을 버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더 어렵지만, 관리만 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기 시작한다. ----- 54페이지

나는 항상 "돈을 더 벌어야 해!"라고 생각하며 무작정 수입을 늘리는 데만 집중했다.

사실은 이미 가진 돈을 야무지게 지키고 똑똑하게 굴리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했는데, 매번 버는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다.

'새는 돈을 막고, 이자 지출을 줄이며,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한다'는 말이 정말 마음에 콕 박히네요! 

작은 지출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고, 불필요한 빚은 줄이고, 내 자산을 어떻게 하면 

더 튼튼하게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게 바로 돈 관리고, 이게 결국 나의 순자산을

쑥쑥 콩나물처럼 자라게 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죽을 때까지 근로소득으로

살 수는 없다. 그렇게 몸이 건강하게 평생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론적으로 '돈을 모으는 일은 관리의 문제'라는 말씀처럼,

꾸준하고 현명한 관리가 진짜 부자로 가는 열쇠라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해서 나아가야 할 것 같다.




요즘은 체크카드나 지역카드 혜택도 다양하고 실속 있다. 굳이

신용카드를 고집할 이유는 없다. 신용카드는 무조건 혜택이

좋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신의 소비 패턴에 맞는 카드로

실속까지 알뜰하게 챙겨보자. ----- 58페이지

현명한 소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체크카드???

예전에는 '역시 카드는 신용카드지!'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체크카드나 지역화폐 카드 혜택이 워낙 빵빵해서 

오히려 신용카드보다 더 쏠쏠한 경우가 정말 많다. 

사실 대형마트 장보기 말고는 사실

체크카드나 지역화폐, 온누리상품권으로 소비를 하는 것이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경우가 많다. 본인의 소비습관을 알고

현명한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수입은 모든 흐름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가자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집의 모든 수입원을 정리하는 것이다. 월급, 사업소득,

프리랜서 수입, 아동수당, 양육수당, 정부 바우처 등 매달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이 있다면 빠짐없이 기록한다. ----- 66페이지

월급처럼 큰돈뿐만 아니라 아동수당이나 정부 바우처처럼 놓치기 쉬운(!) 수입까지 

꼼꼼하게 기록해두면, '아, 우리 집에 이 정도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구나!' 하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든든할 것 같다. 월급만 생각했는데...

아이가 있고 아동수당을 고정 수입원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고정은 아니지만 가끔씩 발생하는 프리랜서 수입원까지 합쳐보면

1년동안 수입이 작은 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조정 가능 항목과 조정 불가능 항목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 '남들도 다 하니까'라는 심리가 아니라, 내 가치관과

우리 집 형편에 맞게 판단해야 한다. 그래야 불필요한 지출을 걷어

내고, 진짜 필요한 곳에 돈을 쓸 수 있다. ----- 83페이지

고정지출이라는 조정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핸드폰요금, 아파트관리비, 가스요금.... 보험료까지

충분히 현명하게 조정하여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나의 노동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월급이 10일에 들어온다면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를

한 달로 설정하는 것이다. 즉, 월급이 들어오는 날을 기준으로

한 달의 예산이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하면 실제 돈이

들어오는 시점과 지출이 시작되는 시점이 일치해 예산 관리가

훨씬 수월해진다. ----- 102페이지

월급이 슝하고 통장에 들어오는 날을 새로운 달의 시작으로 삼는다는 게,

마치 매달 재정 리셋 버튼을 누르는 느낌이랄까? 

언제 돈이 들어올지, 언제까지 이 돈으로 버텨야 할지 너무나 명확해지는 느낌^^

헷갈리게 1일부터 30일까지 계산할 필요 없이, '자, 오늘부터 다음 월급날까지는 

이만큼의 돈으로 살아가자!' 하고 딱 선을 그을 수 있으니 예산 관리가 

훨씬 직관적이고 쉬워질 것 같다. 괜히 이월되거나 헷갈려서 지출 계획이

 꼬이는 일도 줄어서 돈관리가 더 현명하고 효과적인 것 같다.

새해 계획도 항상 1일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는 대다수다. 그 대신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오늘을 1일로 1억 모으기 날로 정하는 것처럼

기준은 누구나 정하기 나름인 것 같다. 



가계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함이 아니라 꾸준함이다.

매일 쓰지 못해도 다시 펜을 드는 그 꾸준함이야말로 당신의

돈감각을 단단하게 키워줄 것이다. ----- 107페이지

"정확함이 아니라 꾸준함이다"라는 말에 완전 백만 번 공감하는 글귀다.

많은 분들이 가계부 쓰기를 시작했다가 '오늘 빠뜨렸네', 

'이 지출은 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 하면서 좌절하고 

포기하기가 대다수다. 하지만 완벽하게 쓰지 못해도,

잠시 쉬었다가 다시 펜을 잡는 그 꾸준함이야말로 

진짜 돈 관리에 '근육'을 붙여주는 일인 것 같다.

이것은 가계부 작성 뿐만아니라 지금 내가 준비하는 모든 

일에 응용해야할 일이다. 공부, 일, 가사, 육아..... 효도 ^^

완벽한 것보다 꾸준함. 그것이 삶의 진리인 것 같다.



'비비 계좌'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다. 비비 계좌는

'비정기지출비'와 '비상금'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나만의 용어로, 쓰면 채워 넣고 또 쓰면 다시 채워

넣는 방식이다. ----- 123페이지

 '비비 계좌'라니 이름부터 센스만점 작명이다.

갑자기 찾아오는 '예상치 못한 지출'이나 

'어쩌다 한 번 목돈 나가는 이벤트' 때문에 

매번 정기 예산이 와르르 무너지는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비비계좌'는 '쓰면 채워 넣고 또 쓰면 

다시 채워 넣는 방식'이라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텅 비우는 게 아니라, 항상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노력 자체가 돈 근육을 단련시켜 주는 최고의 방법인 것 같다.



<돈을 부르는 작은 습관>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아무리 사소한 실행일지라도 그것을 우습게 보는 사람은

부자가 될 자격이 없다. 사소한 것 하나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큰일을 선뜻 실행에 옮길 수 있겠는가, 작은 실행이 쌓여

큰 실행을 이룬다. 그것이 부에 관한 것이라면 부자가 되는 

것이다." -----192페이지

결국 '작은 실행이 쌓여 큰 실행을 이룬다'는 말씀처럼, 

오늘 실천하는 작은 돈 관리 습관들이 쌓이고 쌓여서 

미래의 든든한 부를 만들어주는 거겠죠? 정말 중요한 진리인 것 같다.



예금. 적금만으로는 돈을 불리기 어려운 시대다. 이제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지켜가며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처럼 고물가 시대에는 가만히 묻어두는 돈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고 일하게 만드는 돈이 필요하다. 채권과

발행어음은 그 돈을 현명하게 움직이게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이며,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할 가치가 있는 대안이다.

----- 206페이지

정말 요즘은 은행 예금이나 적금만으로는 내 돈의 가치를 

지키기가 쉽지 않은 시대다. ㅠㅠ  '가치를 지켜가며 모으는 것'이라는

표현이 진짜 핵심을 꿰뚫는 말 같다. 잠자고 있는 돈은 

고물가 앞에서 점점 힘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똑똑하게 

움직여줘야 한다는 말씀 꼭!!! 명심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채권이나 발행어음처럼 다양한 금융 상품들이 

내 돈을 현명하게 움직여줄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해야 할 것 같다. 내 돈이 땀 흘려 일하게 만드는 재미를

 느끼려면 이런 것들을 차근차근 알아가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다.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빌 게이츠>를 보면, 그는 매년

'생각 주간'이라 부르는 시간을 갖는다. 1년에 한두 번 

외부와의 모든 접촉을 끊고 오롯이 독서관 사색에만 

몰두하는 기간이다. 그 주간에 그는 궁금했던 문제를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실마리를 찾으며, 스스로의

판단을 검증한다. ----- 218페이지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깊이 생각할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낸다는 점이 정말 인상이다.

사소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쩌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책을 읽을 때 '디깅 독서'를 하다. '디깅'은

파고든다는 뜻으로,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몰입해

읽는 방식이다. 같은 주제의 책을 서너 권 연달아 읽다 보면

공통된 맥락과 핵심 개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이렇게 10권, 20권까지 읽어나가면 단순히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그 주체를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 219페이지

단순히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같은 주제의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공통된 맥락과 

핵심 개념을 스스로 연결하고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엄청난 내공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일인 것 같다.



"99%의 사람은 현재를 보며 미래를 예측하지만,

단 1%의 사람만이 미래를 내다보며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한다." ----- 222페이지

미래를 앞서나가는 사람들의 지혜를 콕! 짚어주는 말이다.



작은 액수라도 용돈을 통해 아이는 욕구를 조절하고

목표를 세우며, 기다림과 선택을 배운다. 부모로서

내가 할 일은 그 과정을 지켜보고 방향을 잡아주며,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고 배우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돈을 밝히는 아이'가 아니라, '돈을

다룰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천 중이다. ----- 233페이지

정말 돈 교육의 핵심은 단순히 액수를 많이 주는 게 아니라, 

그 돈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작은 목표를 세우고, 또 무언가를 기다리거나

 선택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것 같다.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다.


부자들은 위기를 '기회'로 본다. 다음 위기를 준비하고,

그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움직인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나와 부자들의 사고 체계가 얼마나 다르기에, 같은 금융위기를

이렇게 다르게 바라보는 걸까? ----- 240페이지

부자들은 위기를 그냥 피하는 게 아니라, 

숨겨진 보물을 찾는 지도처럼 활용하는 것 같다.

다르게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경제적 자유'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제적 자립'은 지금부터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 경제적 자립이란 내가 번 돈으로

내 삶을 유지하고, 언젠가는 돈이 나 대신 일하게 만드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시간과 노동을 투입해 돈을 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정해진 업무를 하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 하지만 이 구조는

내가 일을 멈추는 순간, 소득도 함께 멈춘다는 한계를 가진다.

그래서 우리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모아둔 돈을 불리고, 진짜 자립의 기반을 만들 수 있다.

----- 257페이지

우리 스스로 일해서 버는 노동의 한계를 넘어, 

이제는 돈이 나를 위해 척척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구절이네요.

이렇게 돈을 불릴 기반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만드는 것만이 

진정한 경제적 자립으로 가는 

가장 현명한 지름길이라는 점을 꼭 !!! 기억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아요.

2026년부터 우리 모두 스스로가 정한 

'경제적 자립'으로 가는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해요~~

저 또한 경제적 자립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 같아요 ^^ 


https://cafe.naver.com/jhcomm/22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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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억만 모아봅시다 - 잘 살고 싶어서 돈 공부를 시작한 당신에게
이초아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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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누구나 마음에 1억 모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죠. 그렇다면 준비하세요. 1억을 모우는 방법의 정석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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