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의 기술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생각도구
신승철.우정.정재석 지음 / 글항아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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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지은이 ~~ 신승철

더나은미래연구소, 저스트두잇 대표이사이자 에이치알저널 이사.

 

현재 경희대 국제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네이버, 다음, 크몽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에서 경제경영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온라인 사업 전략, 국내 기업과 대학교 광고 기획, 콘텐츠 전략, 비즈니스 글쓰기 분야에서 강의, 컨설팅,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온라인 플랫폼 마케팅이 있다.

 

지은이 ~~ 우정

디이컨설팅 수석컨설턴트이자 미국 글로벌 바이오애그 링키지 부사장.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식물병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고, 경희대에서 국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내외 공공기관 및 비지니스 분야에서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북남미, 유럽, 아시아, 국내의 바이오헬스, 스마트팜·수산양식·축산, 안전한 식량 생산을 위한 푸드체인 분야에 경영전략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정재석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경영학과 교수.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광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세인트존스대학교와 인디애나 퍼듀대학교 경영대학원 마케팅 교수를 역임했다. 마케팅 전략, 농식품 경영 및 기술사업화 관련 연구 및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다.

 

내용 :

회사를 경영하는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화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복잡하게 생각했던 일도 리더에게 가져 갔을 때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될 때가 많다.

그 단순하고 아무 일이 아닌 것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단순함의 기술을 통해서 회사를 경영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모든 것은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아인슈타인

----- 5페이지

살면서 너무 복잡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단순화해보려고 노력을 해도

노력만큼 결과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최소화, 단순화, 요약....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결론이 나올 수 있다. 단순화....

지금 우리는 복잡한 이 세상에서 단순함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 생존이 우선이 되어야 하기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라는 이 말로 올 한해를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2x2 매트릭스 사례를 통해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여 어떤 가치에

자원을 투자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다. ----- 24페이지

최근 정리 안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어쩌나 고민하던 중

2x2 매트릭스를 그리고 거기에 중요도와 위급도 등을 기준으로

일들을 정리하고 나니 한결 일의 정리가 쉽게 진행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용-걱정 수준은 높으나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이라면 과도한 노력이나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야 한다.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넓은 마음으로

수용한다.

관심-걱정 수준이 낮아서 큰 문젯거리는 아니지만 통제할 수 있는 문제라면

변화 의지와 관심을 갖고 처리한다.

무시-타인에게는 중요한 일일지 몰라도 자기 인생을 전혀 영향이 없는 요소에

시간을 투입하는 것은 낭비다.

시간 투자-인생이나 커리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에 자원을 투자하고 적극

개입하여 스스로 성과를 내는 데 드는 시간은 전혀 아깝지 않다. ----- 63페이지

수용, 관심, 무시, 시간투자로 일을 나누어 보자. 모든 것이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무시해야 할 때도 있고 과감하게 수용해야 할 때도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순번을 붙여보는 것도 중요하고 일에

중요도를 표시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고객의 구매 의욕을 높이는 방법은 판매가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판매가는 제조사나 공급자가 매긴 가격이

아니라 고객이 인지한 가격이며, 만족도 역시 고객이 인지한

만족도. ------ 111페이지

고객의 의한 고객을 위한 것으로 모든 물건의 가치가

값어치가 형성된다면 참으로 복잡 미묘해질 것 같다. 왜냐고

고객은 한명이 아니라 수십 수만 명이 될 수 있으니까

 

 

우리 사회에는 리스크 회피 현상이 만연해 있다. 실패로 인한 재기

불능 상태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우리는 실패의 확률을 낮춰 주는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며,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과정임을 인식하여 이를

사회적 자산으로 활용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되어야 한다. 리스크를

수용하는 정도와 리스크 관리 경험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 143페이지

실패와 성공 .... 둘 중에 하나만 남는다. 그러나 실패를 발판 삼아

일어날 수도 있고 실패를 무덤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실패로 인해 많이 몸, 시간, 정신 등에 영향을 준다. 아마도 그것이

가장 큰 리스크가 될 것이다. 일을 하게 되면 알게 될 것이다.

 

 

리더는 회사를 대표하고 책임지는 자리인 만큼 기업을 이끌어갈 역량뿐만 아니라

높은 윤리적 표준을 갖추어야 한다. 즉 올바른 리더십이 그 어느 시대보다 기업의

핵심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양한 리더십에 대한 이론과 개념이 존재하는데

여기서는 최근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카리스마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진정성 리더십, 공유 리더십 네 가지를 다뤄보겠다. ----- 163페이지

카리스마, 변혁, 진정성, 공유.... 리더는 혼자만 잘나간다고 리더가 될 수 없다.

그렇다고 무조건 퍼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도 안 된다. 중용을 지키고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누군가에게 일을 오더하고 피드백해주는 과정을 통해 직원들의 일을 통해

만족감을 키워나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중년의 히어로 : 40~60, 통섭의 습득기

40~60대를 중년기라 정의한다. 보통 이 나이 대에 들어서면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유의미한 결과를 얻는다. 그러나 자기 분야만 고집해

스스로의 아집과 자아도취에 빠지기도 쉽다. 현대에는 오로지 한 분야에서

가치를 만들어내기가 어렵다. 농업, 수산업 등 1차 산업조차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과 융합하여 가치

폭발을 이뤄내는 시대다. 융합형 인재의 중요성이 절실해진 것이다. 따라서

자기 분야를 뛰어넘어 두루두루 지식과 교류를 넓히는 사람, 다양한 분야를 묶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통섭 단계에 접어드는 사람이 중년기의 히어로다.

----- 186페이지

드디어 40대가 되었다. 불혹.... 세상의 유혹을 이겨낸다고 하나

고집이 최고조가 된다는 불혹. 쓸데없이 유혹이 빠지면 큰일이지만

똥고집으로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하는 것도 아주 큰일이다.

이틀 밖에 남지 않은 2020년의 중요한 오늘 무엇을 위해서

2021년을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야 할 것 같다.

 

 

천재지변(코로나 같은) 등 미래는 향후 1~2년도 점치기 어렵다. 모른다는 것은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말과 같다.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해결의 지혜는 상대방에게서 나온다. 이제 전통적인 전략과 함께

새로운 차원의 해결 방안에 대해 개방적이고 유연한 자세를 보여야 할 때다.

----- 225페이지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변수를 만나 숨을 쉬고 자유롭게 누구나 만나고

웃고 이야기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세상에 엄청 고맙고 행복한

일인지 알 것이다. 내년에는 좀 더 편하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더 이상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 처했다며 좌절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상황이 사실 문제 해결의

시작점이다. 문제의 본질을 예리하게 뚫는 2x2 사고법과 함께라면

누구라도 명쾌하게 문제를 진다나고 해결할 수 있다. ----- 239페이지

답이 보이지 않는 막다른 길에 올해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을 내릴 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재택근무를 할지

출근을 해야할지 .... 어린 아기를 둔 엄마가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할 때

내스스로에게 답을 줬다. 그냥 다니자. 조심해서...

명쾌한 답은 아니지만 딱히 다른 답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어린 아기를 데리고 집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마치는 글 :

코로나 19로 올해는 많은 것이 변했다. 일부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밖을 나가지 못하고 가까운 지인을 만나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악수하고 포옹하는 일이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다는게

코로나 19를 만나고 느낀 일이다. 보통 협의나 모임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하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면 큰일이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는 방법이 변화하고 있다. 만남은 최소한

그 대신 전화나 문자로 대처하거나 화상 통화를 통해서 협의를 하는 일까지

생기게 되었다. 과거 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일들이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좀 더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갈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좀 더 획기적이 방법.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해볼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를 향해 아직은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힘들 것이다.‘라고 답을 줬다. 사실

전직원이 재택근무를 한다면 사실 회사는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전직원 재택근무가 가능하도록 PC나 환경이

제대로 마련된다면 가능하지만 사실 현재 상황은 불가능이다.

내년은 재택근무를 해볼까~~^^ 꿈을 꿔본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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