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메이커를 위한 틴커캐드 STEAM 창의융합교육 시리즈 3
박정호.김충식 지음 / 생능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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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점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202232

 

지은이 소개 :

박정호 / 김충식

 

 

내용 :

틴커캐드를 이용한 3D 설계를 초.중학생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건축설비설계를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책이다.

아이들이 이런 것을 벌써...

2D 프린터만 생각했던 나로써 3D 프린터를 이용해 출력한다는 것도

그것이 현실이라는 것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개미와 배짱이동화의 장면들을

틴커캐드를 이용해서 3D로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3D로 구성되는 과정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틴커캐드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져 어린이들만이 아닌 연세가 많은 어른들도

3D의 재미를 느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틴커월드 들어가기 -> 회원가입과 로그인 -> 기본 기능 익히기 ->

기본 기능 활용 -> 친구들과 공유하기

틴커월드에 가입해서 틴커캐드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쉽게 접근하여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즐겁게 접근해서 틴커캐드로 여러 이미지를

3D 형태로 만들 수 있게 하고 있다.

 

 

개미의 물뿌리개 만들기 -> 배짱이의 기타 만들기

-> 개미의 무더위 쉼터 만들기 -> 배짱이의 해변 만들기 ->

개미의 곡식창고 만들기 -> 베짱이의 공연무대 만들기 ->

개미의 산타와 루돌프 만들기 -> 베짱이의 트리 만들기 ->

로켓만들기 -> 동상만들기 -> 3D 프린터로 출력하기

여러 도형을 다양하게 조합하고 자르고 변형해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틴커캐드를 접하는

아이들은 3D 구성 및 형태 조합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너무 어려서

틴커캐드를 접하기는 것이 힘든 아기에게 훗날

컴퓨터를 접하게 될 나이가 될 때 꼭!! 틴커캐드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2D로 보는 물체를

3D로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서 공간 및 사물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고 눈으로 보이는 모든 물건들에

호기심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쉬어가기 : 빅데이터,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자율주행자동차,

IoT(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인공지능

4차 산업 사회에 어울리는 단어가 쉬어가기라는 장으로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더 이상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현실이 아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현실로 깊게 스며들어 왔다.

빅데이터로 많은 경우의 수를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자료가 넘쳐가는 지금 현실에서 내가 활용하고자 하는

자료를 쉽게 찾아서 접목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들 알 것이다.

쉬어가기에 있는 아이템들은 현재 실생활에서 접하기 시작하고 있다.

점점 더 깊숙이 삶에 스며들겠죠. 아이들이 성인이 될 쯤에는

일상이 되겠죠.

좋은 것들이 많이 생기면서 좋은 것에 숨겨진 안좋은 것들

무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마치는 글 :

건축 설비 설계를 하면서 평면도에 2D 작업을 하는 것이 모두인데

아이들이 벌써 3D를 접하는 것에 놀라움과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어린 아이들이 핸드폰을 자유자재로 만지고

조작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에나 할 정도였는데

이제는 더 이상 놀랄 일들이 너무 많아서 놀라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 같다.

세상 변화에 맞춰서 아이들이 배우고 경험하는 것도 좋은데

무슨 이유인지 불안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나만의 노파심일까?

세상이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그것을 경험하지 않는다면 도태되려나?

조금은 느리게 조금은 즐겁게... 천천히 변했으면 좋겠는데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가속도가 붙어 사실 나는

감당이 안 될 정도이다. 그냥 손 놓고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할지

무서운 속도로 변하는 것을 쉴 틈 없이 따라가야할지...

숨을 고르고 다시 한 번

이대로 괜찮은가를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좋은 책을 접하고도 세상의 변화에 걱정을 해야 한다는게

나도 늙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일을 하면서 수많은 자료들이 홍수처럼 넘쳐 날 때는

이 많은 것들을 언제 다 습득할까? 라는 고민과

내가 필요할 때 제대로 찾아서 활용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잠긴다.

 

틴커캐드를 접하면서 너무 먼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어 버린

지금에 고마워해야하는데 겁이 나네요.

정신 바짝 차리고 틴커캐드처럼 좋은 것들을

잘 가려가면서 배워야 겠네요.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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