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야 놀자 과학탐험대 1 - 화산과 공룡 ㅣ 유라야 놀자 과학탐험대 1
MOON스튜디오 지음, ㈜에디트홀릭.CJ ENM 다이아 티비 감수 / 미르에듀(MIREDU)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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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야놀자-화산과 공룡]이란 책입니다.


아이들과 유라야놀자 유튜브를 본적이 있는데

자연, 동물에 대한 내용이라

재미있게 본적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도 만날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이 책은 과학탐험대 유라야 놀자편으로 화산과 공룡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유라와 친구들이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만들어 

경험하는 화산활동

그리고 공룡에 대한 내용인데요.


친구들과 함께 공룡시대로 가서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고

화산활동도 보게되면서


자연스럽게 공룡에 대한 소개와

화산에 대해 알게 됩니다.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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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이 온다!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29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지음, 이현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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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이 온다]라는 책입니다.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네요.

아들한테 읽어주는데 어찌나 웃던지.

계속 웃고 또 웃더군요.


주인공과 친구 누들스는

밤새 집에서 놀기로 계획을 세웁니다.


숨바꼭질, 보드게임, 축구, 트램펄린 등등을

하며 놀기로 말이죠.


그런데 하품이 오기 시작했어요.

하품들이 엄청 많이 떼를 지어 다가옵니다.

여기서부터 아들이 웃기 시작하더군요.


달리고, 기어오르고, 살금살금 걷고

물래 숨기도 하며 도망을 다닙니다.


아이들은 하품을 피해 계속 도망을 다닐수 있을까요?
 

어른들도 졸리고 피곤하면 하품이 나오는데

아이들은 너무너무 놀고 싶을때 하품이 나오니까

얼마나 무섭게 느껴질까요? 


아이들의 눈으로 본 하품이

정말 귀엽기도 하고 무섭게도 느껴지고

재미도 있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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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진주만 공격 - 기습 공격이 시작된다 ㅣ 내가 만난 재난 7
로렌 타시스 지음, 스콧 도슨 그림, 오현주 옮김 / 초록개구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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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기습 공격이 시작된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중 한 권으로

1941년 일본에게 진주만 공격을 당한 내용의 책으로

기습 공격이 시작된다 라는 제목입니다.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는 역사속 사실을 토대로 쓴 책입니다.

사건과 장소는 실제이고 인물은 상상으로 그려냈답니다.


진주만에서 생긴 비극적인 상황은 식인상어, 허리케인, 지진이

만든 재난과는 다릅니다.


진주만 공격은 많은 것을 파괴하기 위해 몇 달 동안

사람이 계획한 재난입니다.


책속에서는 대니가 겪은 공격에 대해

말해 줍니다.

 

하늘에 공격기가 새 떼처럼 빼곡한 장면

폭탄을 맞은 군하메서 불길이 치솟고

공습경보가 울리는 장면


대니는 공군기지에서 일하는 엄마를 찾아 달리기 시작합니다.

대니는 그 공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4학년 딸아이가 이 책을

아주 진지하게 보더군요.


그리고 왜 나라들끼리 공격을 하고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힘들게 하냐고

묻더군요.


제가 아는 한에서

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기는 했는데

참 씁쓸하고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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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하는 게 있어 ㅣ 토토의 그림책
아라이 히로유키 지음, 다케 마이코 그림, 윤수정 옮김 / 토토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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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하는 게 있어]라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인 우리 딸은 가끔

"나만 못해, 나만 못그려, 나만 안돼"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럴때 저는

"그대신 너는 이거 이거는 잘하잖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연습하고 노력하면 다 할 수 있어." 라고 하죠.


모든 아이들이 이런 생각들을 할거 같아요.

그럴때 이 책이 딱 인듯 싶어요.


나는 발표를 잘 못하지만 도와주는건 잘해.

린은 동물을 무서워해서 동물당번을 할 수 없지만 동물을 좋아하는 현우가 

도와주면 되니까.

아빠는 운전이 서툴러. 하지만 운전을 잘하는 엄마가 도와주면 잘해.


나는 영어는 잘 못하지만 외국인한테도 인사를 잘 하고 싶어.

그래서 싱가폴에 사는 친구 마리에게 영어를 배우고 있어. 


누구나 잘하는 일이 있고

누구나 못하는 일이 있어.


하지만 괜찮아.

세상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로 이어져 있으니까.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아, 나도 못하는것도 있고 잘하는 것도 있구나.'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고 느낄것 같아요.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고

못하는 사람을 도와주면 되고

나도 잘하도록 노력하면 되니까 말이죠.


아이들이 꼭 한번 읽었으면 좋을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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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패션 이야기 - 멋과 유행, 경제와 윤리적 소비, 환경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생각동화! ㅣ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8
정유리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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