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1학년 1학기 1.2단원 ㅣ 중학 바쁜 빠른 연산/도형 (2026년-2027년)
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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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입니다.

​

1학기용은 연산은 1,2권으로 되어 있고

2학기용은 중학도형편이 있답니다.

​

먼저 개념을 이해하게 되어 있어요.

각 단계마다 핵심개념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

QR코드가 나와 있어

강의도 들을수 있고

공부팀, 바빠꿀팁들도 나와 있어요.

​

자주 틀리는 실수등을

한번 더 짚어줍니다.

​

그리고 쉬운문제부터

유형별로 풀어봅니다.

​

마지막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마무리를 하게 되는데요.

​

아마 중학교 연산 교재중

제일 쉽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교재가 아닐깍 싶어요.

​

6학년들이 중1 수학 과정

들어가기 전에 풀어보면 딱 좋을듯 하고

연산이 약하고

수포자 느낌이 들때 풀어주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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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하나뿐인 양산 ㅣ 피카 예술 그림책 1
류 하오 지음, 김여진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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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하나뿐인 양산]

​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때에

카미유의 양산위로 햇빛이 쏟아집니다

​

바람이 불자

양산이 카미유를 하늘 높이 띄워 올려요.

​

밤 하늘에서 카미유가 춤을 춥니다.

​

잠시후 하늘에서 떨어지는 카미유

다행히도 수련이 가득 피어 있는

연못위에 내려앉았어요.

​

건초 더미 사이로 햇빛이 내리쬐는데

카미유가 꿈에 그리던

누군가가 보입니다.

바로 모네였어요.

​

와. 이 책은 그냥 예술작품 그림을

감상하는 느낌입니다.

​

모네가 사랑했던 첫 아내

카미유를 생각하며 작가님이 그린

그림이랍니다.

​

황금열쇠 그림책상을

받은 책이기도 하고요.

​

모네의 사랑과

멋진 카미유에 대한 그림들

​

한장 한장 감상하며

생각해보는 그런 동화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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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파마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ㅣ 국시꼬랭이 동네 10
윤정주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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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카시아 파마]

​

엄마는 장에 가고 영남이 혼자

집을 보고 있다가

거울을 봅니다.

​

눈은 좁쌀 눈, 코는 돼지코

입은 하마입, 두 볼엔 주근깨가 다닥다닥

​

엄마 방에 있는 분통을 열어 얼굴에

칠해 보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엄마처럼 파마를 해볼까?

영남이는 불에달군

젓가락으로 앞머리를 살살 말아 올립니다.

​

치익치익 타는 냄새가 나요.

​

그때 옆집 미희가 놀러오더니

아카시아 파마를 하러 가자고 합니다.

​

아카시아 나무줄기에서 잎을 모두 떼고

머리를 잡아 줄기 사이에 끼워 감아올려

꽉 조여요.

그리고 2,3시간 후에 진짜 파마한것 처럼

꼬불꼬불한 머리가 되죠.

​

와, 역시 국시꼬랭이 동화네요.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만든 동화라서

너무 재미있고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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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도 괜찮아 ㅣ 모든요일그림책 15
황선화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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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도 괜찮아]

​

깊은 밤 늑대와 거북이와 사자가

숲속에 모였어요.

​

박쥐는 오늘도 달에서

잠을 자거든요.

​

동물친구들이 박쥐에게

왜 달에서 자냐고 묻자

집안이 도토리로 가득차서

답답해서 라고 말합니다.

​

친구들은 도토리를 치우라고 하지만

박쥐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죠.

​

도토리때문에 행복한 일

추억이 많거든요.

​

박쥐는 말합니다.

도토리 때문에 행복한데

답답하기도 하다고 말이죠.

​

노랑풀은 옆에서 말해줍니다.

내 작은 씨앗에도

소중한 추억이 많이 담겨 있다고 말이죠.

​

그런데 바람이 불면 그 씨앗들을 날려보낸다며

소중한 추억이 멀리 퍼져

행복한 싹을 틔울수 있도록 한다고 말해요.

​

노랑풀에 얘기를 듣고

박쥐는 늑대에게는 도토리 마이크를

​

사자에게는 도토리 귀마개등을

선물합니다.

​

소중한 것을 나누니까

기분도 좋고

더 행복해지는 박쥐

​

저도 행복하게 해주는

동화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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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어! ㅣ 밝은미래 그림책 59
애니 배로스 지음, 레오 에스피노사 그림, 천미나 옮김 / 밝은미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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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푸라 벨프레 영예상 수상작가님이

그림을 그린 책이네요.

​

우리는 사람이야.

나는 나고 너는 너야.

우린 많은 것들이 달라.

​

모든 사람들이 다르긴 하지만

닮은 점들이 많아.

​

통조림하고 닮았을까?

수영장하고는?

​

버섯은? 굴착기는? 하이에나는?

​

닮은 점들이 조금씩 있긴 하지만

가장 닮은건 바로 나야!

​

다름보다 닮음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인데요.

다름을 찾다보면

갈등이 생기고

힘든일이 생기는데

​

닮음을 찾다보면

어우러지고

따뜻해지는 세상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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