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서 시작하는 이명치료책입니다.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추천하는
이명치료의 새 솔루션이 담겨 있어요.
이명의 원인과 증상부터
의학적 치료, 심리적 대처까지
환자들에게 다 들려주지 못했던
이명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이명을 앓아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 수 없다는 이명의 고통을
통제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희망의 책입니다.
이명은 어떻게 발생하며
어떤 사람에게 더 심한지
뇌과학으로 풀어낸 이명 자각과
고통의 매커니즘
약물, 보청기, 소리치료 등등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인지
인지 행동치료와
마음챙김 훈련이
이명 완화에 미치는 영향
이명을 통제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실천 전략등의
내용들이 담겨 있답니다.
저희 아버님도
이명이 있으셔서
이 책이 너무 큰 도움이
될듯 하네요.
기존의 강사들이 결코 알려주지
못했던 영어가
작동하는 진짜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올바른 영어공부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떤 방법이 해롭고
어떤 방법이 이로운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우리에게
영어의 작동원리를
알려준 적이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능통함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안타깝게도 능통함이라는 건 보장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죠.
이 책에서는
영어 한쪽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근본원리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영어가 작동하는 원리
말은 스스로 배워나가는 것
왜 들리지 않는지
환경적인 한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구사능력의 비밀이
모두 담겨 있답니다.
Take Things Easy!이제 병든 영어에서 벗어나가장 건강하고 자연스러운영어를 만날 시간입니다.우리 뇌에는 언어를스스로 습득하는자동시스템이 이미설계되어 있습니다.그 원리를 깨닫는 순간영어는 정복해야 할 산이 아니라
Take Things Easy!
이제 병든 영어에서 벗어나
가장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만날 시간입니다.
우리 뇌에는 언어를
스스로 습득하는
자동시스템이 이미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원리를 깨닫는 순간
영어는 정복해야 할 산이 아니라
즐기며 걷는 숲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질문이 떠오릅니다.
이정도는 집에서 지켜봐도 될까?
지금 병원에 가야할까?
내가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 걸까?
괜찮은 것, 기다려도 되는 것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만난
부모님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을 기다려도 되는지
그리고 언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책이라
정말 좋네요.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필수책이네요.
김종국의 노래
'한 남자'와
노래 가사와
책 내용이 똑같은데요.
그 한남자의
대상은 전혀 다른 책입니다.
그 남자를 그리며
작가님이 쓴 책이네요.
눈빛만 봐도 날 훤히 다 아는 친구처럼
나의 그림자처럼
늘 함께 했나봐
힘들때나 슬플때도
외로워할때도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눈물을 닦아준
그런 한남자가 있습니다.
날 너무 사랑한
사랑해 말도 못하는 남자가요.
그 남자가 누구인지는
책에서 찾아 느껴보세요.
초록색 자동차를 몰고
가는 여자가 있습니다.
도로에는 차들로 가득찼네요.
그런데 갑자기
배가 꾸르륵 거립니다.
뱃속에서도
난리가 났습니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
점점 힘이 듭니다.
뱃속에서는 비상이라며
브레인에게 알립니다.
브레인은 지사제를
먹게 하라고 하고
일단 위기를 넘깁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고속도로에 사고가 나서
정체가 이어진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여자는 옆 자동차의
사람들이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보고
배가 고파 바나나를 먹습니다.
뱃속에서는
안돼라며 소리칩니다.
하하
글밥은 별로 없는
그림이 많은 동화인데요.
배탈을 주제로
너무 재미있게 만들었네요.
아이와 같이 보면
정말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