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올리 도서명 : 멋대로 고든 - No.3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지은이: 알렉스 라티머 옮긴이: 김선희 #멋대로고든 #누구에게도지지않는다 #세상에서가장못된거위고든의개과천선이야기 사진1 유쾌한 이야기가 논리적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가득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못됐던 거위 고든의 가슴 찡한 개과천선 이야기 그 세 번째 사진2 어느 날 최고로 못된 거위 모임의 멤버 중 하나인 껄렁이 제리가 고든을 몰래 따라다닌다. 제리가 고든을 따라다닌 이유는 뭘까? 사진3 시장이 되고싶었던 고든은 제리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동물 친구들에게 그로버 가든 체육대회 초대장을 건내게된다. 채육대회에서 고든은 못된 거위들의 도움을 받아 전 종목 1등을 차지하며 고든만의 시장에 가까워 진다고 믿었다. 사진4 결국 불미스러운 전 종목 1등이 된 고든은 친구들에게 외면을 받으며 그 꿈도 점점 멀어지게 된다. 못된 거위 모임의 멤버들의 계략을 알게되고 무사히 앤서니까지 구출하게 된 고든은 다시 예전의 그 못된 마음을 접어두고 변화한 착한 고든의 모습을 되찾게된다. + 나의 안 좋은 모습과 태도는 한순간에 드라마틱하게 변하긴 어렵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스로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어른다움’이 아닐까!! 그런 과정 속에 그동안의 잘못된 점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잘못이었음을 인정하는 용기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과정없이 어른이 된 어른이들은 사회에 나와서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짓들만 스스럼없이 하게되니 말이다. 고든 시리즈를읽으면서 단순히 아동용 도서라 치부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도 난 고든을 보면서 나다움과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안에 저질렀던 나쁜 행동들에 대해 살펴보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 도서출판; 가치잇다 도서명;: 편의점 박수박수!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스티커붙이기 #다른그림찾기 사진1 사진2 도서 활용법을 먼저 살펴보면서 왜 제목에 ‘박수박수’가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의 매력을 원한다면 이 책 을 활용해보면 좋을듯하다. 사진3 사진4 이 아름답고 앙징맞은 그림들이 책을 펼치자마자 쏟아져내린다. 여기에 알록달록 예쁜 색감음 덤이다. 너무 예쁜 책이다. 숨은그림찾기를 애정하는 이유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지만 난 요즘 치매예방과 단기집중력을 유지하기위해 하고있다. 어린이들만 향유하기엔 이 녀석의 장점이 무척 많다. 작업 중 너무 지루하거나 짧은 휴식을 취하면거도 그 흐름을 잃지않고 유지하기 위해 선택하기도 한다. 기분전환도 되고 기억력과 집중력에 많은 도움이 되기때문이다. 더불어 이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과 한 번 시작하면 빠져나올 수 없느 그립들과 다얀한 미션들이 너무 즐겁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다는 점은 유일한 단점이랄까! 사진5 더불어 책의 후미에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스티커까지 들어있어 다양한 액티비티의 효율성까지 담고있다. 실사와 그림의 아름다운 조화가 사실감을 더 높여줘서 성인이 하기에도 아이들이 접하기에도 현장감이 묻어난다.
+ 출판사: 아라미 도서명: Highlights Hidden Pictures 뇌를 깨우는 할로윈 숨은그림찾기 사진1 사진2 도서출판 아라미에서 나오는 Highlights 숨은그림찾기 시리즈의 다양한 테마가 무척 마음에 든다. 이번엔 만나볼 주제는 “할로윈” 체험판이어서 그런지 얇고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어서 할로윈 기분을 만끽하면 숨은그림찾기를 해 볼 수 있었다. 적절한 난이도와 이번 체험판은 얇아서 단숨에 다 해버릴 수 있는 매력까지 듬뿍 담고있어서 좋았다. 사진3 사진4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배경이 검정색이어서 찾은 그림 표시를 따로 하기가 좀 어려웠다는 점!! 펜으로 된 화이트나 겔리@에서 나오는 반짝이 들어있는 펜으로 하면 좋을듯!!! 깜장 네임펜으로 숨은그림 찾아 표시했더니 눈에 띄지않아 살짝 아쉽기했어도 찾는 재미는 여전하다. + 할로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하이라이츠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
+ 출판사: 주니어 단디 글: 서민 그림: 유남영 #주미어단디 #쾅쾅쾅저쟁속에숨은갈등 #세민 #유남영 #이야기로풀어보는전쟁 #감각적그림과어려운세계사를말하듯알려주는전쟁이야기 사진1 사진2 우선 차례부터 펼쳐보면 러.일전쟁을 시작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세계사에 한 획을 그었던 전쟁들이 펼쳐진다. 1~2 세계대전은 물론 한국전쟁까지 그 안에 담긴 속내를 이야기로 풀어가며 전개되는 내용들에 집중이 된다. 수업을 듣는 것이 글로 보며 스스로 학습하는 것보다 더 나은 친구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듯한 전개다. 물론 내가 그런 편이어서 좋았다. 특히 이런 세계사는 우리에게 다소 거리감이 있다고 느껴지기에 역사 속 등장인물들이 아주 악명높거나 또느 아주 유명하지 않은 이상 그 이름이 그 이름같고 지역명 역시 생소해서 어감이 주는 어려움이 약간씩 묻어난다. 그런 이유로 혼자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그런 우려를 싹~ 날려주는 이런 문체는 역시 몰입감과 집중에 효과적이다. + 일단 내가 가장 구금했던 그리고 자세히 알아보고싶었던 3개의 전쟁을 꼽아보았다. 사진3 사진4 우리의 이야기이다보니 정확히 알아야하지만 안타깝고 아픈 역사라 외면하기도 쉽다. 근접한 나라가 전쟁이 발생하면 그 나라를 발판으로 이익을 보는 나라도 있기 마련인 것은 역사가 주는 교훈이랄까? 하지만 일ㅈ강점기를 35년간 보낸 우리로서는 우리의 아픔으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한 일본이 사실 많이 황당하다. 역사의 죗값을 일본은 언제쯤 치를까? 사진5 여전히 이어지는 중동의 갈등은 사실 너무 익숙하다보니 소홀하기 쉽지만 그들의 속내를 들여다 봐야 정저지와의 관잠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막 역사라는 역동적이고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세계에서 무엇보다도 학습을 하겠다고 첫 발을 디딘 아이들이라면 정확한 기준과 나만의 가치관 정립은 필요하다고 본다.
+ 출판사: 길벗스쿨 글: 김영현 그림: 최정을 #AI시대초등필독서 #AI미래지식74 #길벗스쿨 #생성형AI와종류 사진1 사진2 차례부터 쭉 훑어보면서 내가 어떤 부분을 정확히 알고 또 모르는지 집중적으로 체크해봤다. 역시 모르는 부분이 더 많았고 알고있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조차도 제대로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 즉, 아무것도 모른다는 반증이라고 할까!! 이제 AI는 거스를 수 없는 시류인데 정작 알고있는 부분이 없가보니 아이들에게 알려즐 내용도 함께 이야기 할 부분도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사진3 <생성형 AI, 너의 정체가 뭐야?> 생성형 AI는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창의적으로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그 종류로는 텍스트 생성형 AI 와 이미지 생성형 AI가 있는데 내가 주로 이용하거나 관심을 가지는 쪽은 텍스트형 AI다. 소설이나 대본 그리고 번역도 가능하다고 하니 인간의 고유영역인 창작물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가는 AI의 능력이 사길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사실 파파고 앱이 나왔을 때도 놀라웠었는데 이제 파파고도 더 노력해야겠어. <추천 알고리즘의 두 얼굴> 알고리즘에 의해 내가 한 번이라도 검색하거나 시청한 유투브의 컨텐츠가 있다면 이후 비슷한 영상들이 계속 떠오르는 것을 보고 단순히 신기하다라고만 할 것이 아닌 주의할 점이 있다는 사실은 간과랬었다. 우선 취향 도둑. 개인 정보 도둑 그리고 시간 도둑이아는 사실이다. 앞으론 알고 사용해야겠다. 사진4 AI가 접근하지 못 하는 영역이 대체 있기는 하는걸까? 인간 생활 전 영역에 그것도 아주 깊숙이 들어와 있는 AI에 대해 단순한 두려움만 갖고 있을 것이 아닌 함께 생활해야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일단 내가 무엇을 알고 어떤 부분에서 그것의 도움을 받아야하는지 알고 시작해야한다는 인지가 필요했다. + 새로운 정보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그 중 나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쓰인 책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같은 내용이라도 알기 쉽게 서명되어있고 그렇다고 알아야하는 핵심내용들이 생략되어있지 않기때문에 굳이 어려운 용어나 개념설명으로 점철된 성인용 도서보다 오히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적어 준 어린이용 도서에 더 많은 학습 내용이 있다. AI는 우리가 배척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닌 그 개념을 바로 알고 실생활 어떤 부분에서 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아가며 인간과 협력 그리고 공생해가느 방법을 익혀가야하는 대상이다. 새로운 혁명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려야하는지 아이들과 생가을 주고받으며 안목을 확장해가느 것도 어찌봄ㄴ 적응이라고 생각한다. 변화를 거부하기보다는 그 변화 속에 어떤 모습으로 나도 적응해가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