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쾅 전쟁 속에 숨은 갈등
서민 지음, 유남영 그림 / 주니어단디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 주니어 단디
글: 서민
그림: 유남영
#주미어단디 #쾅쾅쾅저쟁속에숨은갈등
#세민 #유남영 #이야기로풀어보는전쟁
#감각적그림과어려운세계사를말하듯알려주는전쟁이야기


사진1
사진2


우선 차례부터 펼쳐보면 러.일전쟁을 시작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세계사에 한 획을 그었던
전쟁들이 펼쳐진다.
 1~2 세계대전은 물론 한국전쟁까지
그 안에 담긴 속내를 이야기로 풀어가며
전개되는 내용들에 집중이 된다.


수업을 듣는 것이 글로 보며 스스로 학습하는 것보다
더 나은 친구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듯한 전개다.
물론 내가 그런 편이어서 좋았다.


특히 이런 세계사는 우리에게 다소 거리감이
있다고 느껴지기에 역사 속 등장인물들이
아주 악명높거나 또느 아주 유명하지 않은 이상
그 이름이 그 이름같고 지역명 역시 생소해서
어감이 주는 어려움이 약간씩 묻어난다.
그런 이유로 혼자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그런 우려를 싹~ 날려주는 이런 문체는 역시
몰입감과 집중에 효과적이다.


+

일단 내가 가장 구금했던 그리고
자세히 알아보고싶었던 3개의 전쟁을 꼽아보았다.


사진3
사진4


우리의 이야기이다보니 정확히 알아야하지만
안타깝고 아픈 역사라 외면하기도 쉽다.
근접한 나라가 전쟁이 발생하면 그 나라를 발판으로
이익을 보는 나라도 있기 마련인 것은
역사가 주는 교훈이랄까?
하지만 일ㅈ강점기를 35년간 보낸 우리로서는
우리의 아픔으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한
일본이 사실 많이 황당하다.
역사의 죗값을 일본은 언제쯤 치를까?


사진5


여전히 이어지는 중동의 갈등은
사실 너무 익숙하다보니 소홀하기 쉽지만
그들의 속내를 들여다 봐야 정저지와의 관잠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막 역사라는 역동적이고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세계에서 무엇보다도 학습을 하겠다고
첫 발을 디딘 아이들이라면
정확한 기준과 나만의 가치관 정립은 필요하다고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