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 ㅣ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고전 수업 2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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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하늘아래
지은이: 김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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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고전
어른이 되기 전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
나는 어른이 된 후 필사본으로 만나보게 되었다.

책의 서두에는 이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디 한꺼번에 읽을 필요는
없다. 마음이 힘들 때.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고민될 때. 한 문장을 읽고
잠시 생각해 보고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한다.

어른이 된 지금
나는 그전보다 더 마음이 힘들고
더 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논어>>에서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정답을 내려누는 것이 아닌 
스스로 더 좋은 답응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의 기준을 세워 주는 책이라고 한다.


총 20편의 이야기들 들어있고
난 내마음이 이끌리는대로
읽고 또 필사를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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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편 이인”
‘인’이라는 도덕적 가치를 중심으로
올바른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를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다.

어른이 되고난 후부터
인간관계는 피할 수 없는 숙제같은
느낌이 들었다.
너무 가까우면 부대끼고
너무 멀리 있으면 외로운~
그 안에서 내가 찾아내야하는 답에 
스스로 묻고 또 답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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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편 태백”
공자와 제자 태백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덕적 가르침을 통해 인격수양과
도덕적 자세 그리고 자기 절제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됨의 근본을 생각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끔은 자기 절제가 안 되는 날이 있다.
더불어 마냥 건방지고 싶은 날도 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인간됨과 자기
절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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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천천히 주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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