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심장, 물 -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ㅣ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그림책 1
올가 파데예바 지음, 추우진 옮김 / 뭉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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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뭉치
글. 그림: 올가 파다예바
옮긴이: 추우진

사진1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알아두면 또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1-

사실 어린이 지식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나는 내가 알고있는 상식과 지식의
거의 대부분을 아이들을 기르면서 함께 본
지식 그림책에서 더 단단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왜 이렇게 유익하고 좋은 그림책 앞에
‘어린이’라는 단어로 그 범위르 한정지어두는지
항상 궁금했다.

물론 어른들보다는 그 쓰임이나 소용이 당장
두드러지겠지만
사실 아쉽다.
나같은 어른들은 사실 어른용 책보단
어린이 책에서 더 많은 교훈을 얻기도 하고
감동도 얻으니 말이다.


사진2



이번에 만나본 책은 지구과학 영역인데
없어서는 안 될 “물”의 이야기다.

누구나 물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왜?”라고 물어보면 단편적인 상투적임 대답밖엔
못한다.

책에는 누가봐도 ‘물’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들과
또 그림과 연관된 물에 관련된 기본적이면서도
그동안 궁금했지만 누구에게 물어보지도
찾아보지도 않았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속시원히 알려주고 있다.


사진3


대양에 대해 물롬 학창시절에
배웠겠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 난 이 지식 그림책을 통해
내가 비처 기억하지 못했던 상식과 지식들을
새로 발견하는 것이 참 좋다.

물론 시험을 쳐야해서 익혀가야한다면
괴롭겠지만 그런 부담감없이 읽으니
더 오래 기억되고 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많이 깨닫게 된다.


사진4


바닷물이 짠 이유는 그동안 정말 궁금했었는데
우리나라는 주로 천일염을 생산해서
잘 몰랐던… 적어도 나는 !!!
암염으로 소금을 얻는 나라들도 있으니
이런 부분들로 채워지는 나의 배경지식들이
참 좋다.


전래고전 속에서나 나오는 바닷물이 짠 이유로만
재미있게 기억하고 있었던 나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었다.


+


물은 생명의 원천이기도 하면서 우리 삶에 필수불가결한
존재이기에 그 소중함을 이런 짧은 단어들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확실한 한 가지느 기후변화 속 그 원천인 물이
가차없이 희생다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극의 빙산이 녹아 북극곰의 생태가 망가지면서
인류에게도 큰 위협이 되고 있을뿐더러
지구온난화로인해 다양한 물의 역공이
일어나고있어서 우리의 경각심이 이젠 깨어나야할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ㅣ실 이미 많이 지났다.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자연과 사람
그동안은 사람들의 이기심이 컸기에
이젠 그 이기심을 버려야 할 때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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