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어진다 - 명언은 오래 남고 이야기는 편안하다
선우찬주 지음 / 루미너스웨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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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루미너스 웨이
글.사진: 선우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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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어진다‘
이 말은 괴태가 한 말이라고 한다.
나도 참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데
이제 알았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다.


내 삶에 빛이 되어 줄
’한 줄 명언‘을 찾는 여행~
저자는 여행길에서 찍은 사진들을 
책 속에 담았다.


인생의 여정에서 나를 좀 더 단단하게
해 줄 지탱이 되는 말들은 사실 거창하거나
낯선 말들이 아니다.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봄직한 말들이지만
그런 낯익은 말들이 결국 내 삶을 지켜준다.


이야기는 총 6장으로 이루어진다.
내 삶이 어디쯤에 서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야하는지 잠시 길을 잃고
서성일 때 그 순간을 지켜줄 말들을 찾아가는
책 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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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명언이 책의 제목이 되고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칠 때면 주문처럼 
이 문구를 되뇌인다고 한다.
그러면 오래지 않아 뭔가 좋은 일이 있다는 것도
알게된다고 한다.

나도 이 명언이 내 인생의 주문이 되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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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는 사고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 나다. 즉, 어떤 마음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 태도: 윈스턴 처칠-

태도는 지금 이 순간, 내가 가진 생각을
담고있으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보여준다. 
마치 투명한 유리잔에 담긴 내 마음의
색깔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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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태도는 내 꿈을 담아 그리로
향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나의 태도가 어떤 모양인지 내 마음이 긍정적이고
건강한지 그리고 진정성이 있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책은 그리고 저자는 말한다.
너의 인생이 제대로 가고있는지!
그 마음에 올바른 태도와 방향 그리고 마음을
담고있는지!!!


인생이 참 나에게만 가혹하단 생각을 하며
억울했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그 시간마다 날 지탱해줬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난 모든 것을 다 해서 내 마음을 다시 바로
세우고 다듬고 그리고 다시 일어났던 것 같다.
때론 인생 노래를 만났고
또 때론 이미 지나간 사람드이 사았던 그 시간 안에서
답을 찾았던 것 같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간 어디쯤에 만난 나의 한 줄 명언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본다.
 책을 통해서…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어진다”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올바른 태도와 마음 그리고 건강하게
그렇게 지금을 또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다시 다짐하게 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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