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북극곰 글: 산드라 르구엔 그림: 세실 옮긴이: 박재연 #도서출판북극곰 #세상에서가장사랑하는너에게 #산드라르구엔 #세실 #박재연 사진1 다시 생각해 보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였다. 아이들이 쌍둥이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만나는 사람들마다 쌍둥이 어떻게 키울래? 힘들어서.. 이런 말을 할 때조차도 몰랐다. 양육과 육아의 문제가 나에게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였으니까!!! 그렇게 아무 준비도 없이 쌍둥이들은 태어났고 나 혼자 맨붕의 시간과 혼란의 시간 그리고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이었다. 그랬던 시간들이 이제는 쌍둥이가 아니었음 어떠할뻔했을까? 의 태도로 바뀌었으니 우리는 운명이었을거다. + 나의 흑역사와 고난을 함께했던 우리 아이들이 대학을 들어가면서 그 전의 과정도 다름 집들과 다름없이 힘들었지만 정확히 100배는 더 힘들었다. 그 시간으 보내면서 아이들에 대한 배신감도 느꼈고… 깊은 회의감에 빠져 해어나오질 못 했던 시간도 있었으나 여전히 아이들은 나의 전부이며 살아가느 이유가 되고있다. 사진2 잠시 잊고있었던 우리집 쌍둥이들이 태어나기까지의 시간들을 떠올려보며 다시없을 그 소중한 기억들을 이 책을 통해 복기해 보고싶었다. 병원을 오래 다녔던 큰아이의 히스토리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지만 매일 조심조심 다칠까 걱정하며 나름 영혼을 갈아넣은 육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사진3 아이아빠와도 아이때문에 얼마나 싸우며 키웠는지 그 오랜 다툼도 아이들이 제대로 잘 자라면주면 더 할 나위 없듯이 우리 아이들은 참 잘 자라주었다. 사진4 매일 무엇을 더 가르칠까를 고민했고 무엇을 알려주든 그대로 흡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혼자 얼마나 설래였던지… 세상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그래서 구경하고 싶어했고 유독 많은 궁금증을 가졌던 우리 아이들~ 혹여 배움이 부족하지는 않을지 나도 함께 배우며 알려주고 그렇게 성장했던 시간들~ 물론 우리 아이들은 모른다는 것이 함정이다. 사진5 아빠의 어깨너머에서 새상을 배우고 엄마를 마주하며 배움을 함께하고 지금생각해도 참 열심히 키웠던 순간들!!!! +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희들이기에 매순간 기뻤고 매순간 너희들의 미래를 축복했어. 다시 나에게 시간을 돌이켜준다해도 지금처럼 너희들을 키울 수 없을정도로 엄마는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다. 내 새끼들!!!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희들의 앞날을 항상 축복해 사랑해❤️